전남광주특별시 구례군 섬진강수달생태공원이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체험형 생태교육 공간으로 변신했다.
구례군은 최근 섬진강 수달생태공원에서 '지구별 환경생태탐험대'를 개막했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세대가
2012년 첫 수상 이후 네 차례 이름 올려네팔 지진 피해지에 커피나무 심어 자립 지원‘반려나무’ 입양 수익금 다시 숲 조성에 투입소비·펀딩 연결해 누구나 참여하는 CSR 구현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가을을 맞아 걷기와 달리기로 건강을 챙기면서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까지 치우는 친환경 실천 운동 ‘줍깅’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진다. 단순한 일회성 환경 봉사를 넘어 시민 일상 속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줍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와 시민들이 직접 거리로 나선다.
시는 12일 오전 10시 청계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도심 환경을 정화하
2014년 대학로점서 시작…커뮤니티 스토어 11개점으로 확대청년·장애인·전통시장 등 지역별 과제 연계…올해 CSR 필름 출품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무엇을 줄 것인가’에서 ‘어떻게 스스로 설 수 있게 할 것인가’로 무게
2014~2023년 CSR 필름 페스티벌 총 5회 수상청년인재 양성부터 장애인 일자리·자원순환까지 확장커피박 3만1000톤 재활용…폐기물에서 자원으로커뮤니티 스토어 통해 매장 수익 지역사회에 환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연결하며
2023년 11월부터 알루미늄 캡슐 누적 27톤 수거…온실가스 54톤 감축 효과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와 업사이클링 방향제 제작…소비자에게 무상 제공
동서식품은 카누 캡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차량용 방향제를 선보이고 자원순환 활동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동서식품은 2023년부터 사용한 카누 캡슐을 수거해 알루미늄과 커피박으로 분리·재활용하는 자원순환
경남정보대학교가 부산 지역 중·고등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소 에너지와 탄소중립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는 최근 부산 지역 중·고등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Energy Up! KIT 수소로드; 미래를 충전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서식품이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맥심 티오피’의 패키지 디자인을 5년 만에 새롭게 바꾸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24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새 패키지는 ‘가장 가까운 휴식’이라는 메시지를 시각화해 심플한 레이아웃과 부드러운 곡선 요소를 적용했다. 캔(더 블랙·마스터 라떼 등), 컵(볼드 에스프레소 라떼 등 4종), 페트(심
혹서기 취약계층 건강 지원 위해 5000만원 후원 및 냉방용품 전달7월 한 달간 농가∙복지관∙물류센터 현장 찾아 아이스 커피 지원향후 고객 사연 접수 받아 ‘스:벅차’ 현장 방문 캠페인 확대 예정
스타벅스 코리아가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활용한 상생 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쿠팡이츠서비스, 배달파트너에 아이스커피 15만개 지원스타벅스, 취약계층 혹서기 지원사업에 5000만원 후원
유통업계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배달 파트너, 취약계층을 돕는 다양한 혹서기 지원에 나섰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이츠서비스(CES)는 혹서기 배달파트너들의 안전한 배달환경 조성을 위한 실질적 안전 지원에 나선다.
먼저 배달파트너를
투썸플레이스는 IPARK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아이파크 정원에서 'IPARK X 투썸플레이스, 텀블러와 함께하는 특별한 한 잔'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박람회 방문객들이 다회용기를 직접 사용하며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소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협업 텀블러를 제공하고, 투썸
남양유업은 '2025 ESG 정보'를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13%, 에너지 사용량을 10% 감축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생산 체계 효율화와 공장 설비 개선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은 1만267tCO₂-eq, 에너지 사용량은 198TJ 각각 감소했다. 폐기물 발생량도 전년보다 10%(1049톤) 줄었다. 온실가스와
3저(低) 메뉴·자체 원두 ‘그리팅빈’ 도입...단체급식 수주 경쟁력 확보3년 내 매장 180곳으로 확대… ESG 친환경 요소 및 지역 상생 강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단체급식 시장의 핵심 승부처로 떠오른 사내 카페 사업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30일 현대그린푸드에 따르면 7월부터 전국 사내 카페 140여 곳의 브랜드를 건강과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의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5일 버거킹은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에 호응해 ‘롱치킨버거’를 한정적으로 재출시했고, 노티드는 맛과 시각적 재미를 모두 잡은 ‘두부 도넛 3종’을 내놨다. 더본코리아의 빽다방은 ‘치즈‧커스터드 크림 바움쿠헨 2종’을 공개했고, LF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일꼬르소는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하는 말차라떼와 밀크티의 카페인 함량이 제품별로 최대 4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카페 6개 브랜드의 말차·녹차라떼 6종과 밀크티 6종 등 총 12개 차 음료를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 가격 등을 비교한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조사 결과, 시험대상 12개 제품 1잔당 카페인 함량은
서울시가 일상 속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8일부터 ‘서울시 개인 컵 이용 할인제’를 시행한다.
이날 시에 따르면 해당 제도를 통해 소비자가 텀블러 등 개인 컵을 지참해 음료를 구매하면 매장 자체 할인(최소 100원)에 서울시가 400원을 추가 지원해 1잔당 최소 5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테라사이클과 함께 오는 7월까지 재활용이 어려운 복합 재질 제품 자원 순환을 활성화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방문 수거 신청 혹은 우체통 반납 등으로 쉽게 참여해 최대 2만원권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 참여를 통해 자원 순환 문화를 확산하고 우체국 회수 물류 및 우체국 모바일 뱅킹(잇다
업사이클링 벤치·포토존 조성정원박람회 맞춰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스타벅스 코리아가 서울 도심 공원에 친환경 휴식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고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확대한다. 업사이클링 자원을 활용한 시설과 체험 요소를 결합해 도심 속 쉼터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겠다는 구상이다.
30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여해
스타벅스코리아는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를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처음 공개됐다.
스:벅차는 스타벅스코리아가 약 6개월간 기획·제작해 도입한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로, 매장 방문이 어려운 지역과 재난·재해 현장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스타벅스는 커피를 매개로 한
'하나 아트버스' 수상작 활용해 텀블러·에코백·티셔츠 등 제작푸마·커피빈코리아·모나미·119REO·테코트릭 등 브랜드 협업
하나금융이 발달장애 예술가의 창작활동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협업 굿즈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굿즈는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 수상작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판매 수익은 작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독일 대학생들이 한국의 지역사회복지 현장을 찾아 노인일자리 사업과 주민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국의 복지제도를 강의실에서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복지관에서 주민과 직접 만나 운영 방식을 살펴보는 일정이다.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독일 함부르크응용과학대학교(HAW Hamburg) 재학생 24명이 복지관을 방문해 기관 운영과
명절이면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고향집을 찾던 풍경도 사라져가고 있다. 언택트 기프트, 모바일 송금 등 몸이 멀더라도 마음을 전할 방법이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편의성과 실용성 측면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한 비대면 선물 주고받기를 선호하는 추세다.
◇ 내 맘대로 DIY 선물세트 ‘카카오 선물상자’
카카오톡을 이용해 한 번쯤 선물을 주고받은 적이
환경과 패션을 결합한 신개념 패션쇼에 시니어 모델들이 나섰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신당동 르돔에서 진행된 ‘FASHION for ECO with EMA’가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지구를 살리자’라는 주제로 (주)엘리트모델에이전시(EMA)와 K-패션의 리더 와이쏘씨리얼즈(Whysocerealz), 트리플루트(TRIPLEROOT)가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이 정기구독형 실물자산(RWA) 적립 서비스 ‘차곡차곡’의 상품군을 기존 금·은에서 플래티넘과 팔라듐까지 확대했다.
비단은 10일 ‘차곡차곡’ 서비스에 플래티넘과 팔라듐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금과 은에 더해 산업적 활용도가 높은 희소 금속에도 적립식으로 투자할 수 있게 됐다.
‘차곡차곡’은 e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