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흥행 이후 체감했던 감정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4’에서는 ‘파친코’에서 주인공을 맡은 김민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성동일, 김희원, 로운과 함께 안동 여행을 떠났다.
이날 김민하는 ‘파친코’ 첫 촬영지가 안동이었다며 세 사람에게 당시 안동에서 먹었던 크림치즈 빵과 편안한
연말이 다가오면서 커피 전문점들이 2023년 다이어리와 캘린더를 출시하며 연말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하지만 매년 10월 말이면 ‘프리퀀시’ 이벤트에 나섰던 ‘원조’ 스타벅스는 아직 진행에 나서지 않아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스타벅스는 이날부터 크리스마스 한정 상품을 내놓으며 연말 이벤트에 나섰지만, 플래너 등 굿즈 이벤트는 감감무소식이다. 발암 물질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과 광교에서 다가올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다채로운 선물들을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팝업’을 연다고 8일 밝혔다.
매년 진행해 온 ‘갤러리아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의 올해 콘셉트는 ‘갤러리아 인 원더랜드’다. 이색적인 디자인과 색감으로 크리스마스 공간을 꾸미고, 다양한 크리스마스 기프트 상품들을 소개하며 연말 분위기를 연출한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 원자재와 식량 가격이 급등하면서 국내 가공식품 물가가 13년 5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1년 전과 비교하면 식용유와 밀가루, 부침가루는 30% 이상 급등했고 73개 품목 중 70개 품목이 올랐다.
7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가공식품 물가 지수는 113.18(2020년=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오리온은 소프트케이크 대표 브랜드 ‘카스타드’가 출시 후 최단 기간에 연간 글로벌 합산 매출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카스타드 글로벌 매출액은 1112억 원이다. 한국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34% 성장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담백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
지난달 라면 등 가공식품 가격이 9.5% 오르면서 13년 5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물류비와 인건비 등 생산비용이 증가한 가운데, 최근 고환율에 따른 수입가격 상승 등으로 업계가 가격을 인상한 영향이다. 가공식품은 한번 가격이 오르면 쉽게 떨어지지 않아 믈가 상승세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크다.
6일 통계청 KOSIS(국가통계
롯데마트는 강레오 쉐프가 이끄는 한국 롯데마트 푸드이노베이션센터(FIC)를 본 따 지난달 인도네시아에 한식 등 가정간편식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Food Innovation Lab(FIL)’을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그로서리 1번지’이자 K푸드 열풍을 이끄는 선구자로 자리 잡기 위해 7월 롯데 유통군이 수립한 ‘고객의
농심이 콩가루의 고소한 맛을 담은 ‘배홍동비빔면 윈터에디션’을 4일 출시한다. 치즈 토핑을 담았던 작년에 이은 두 번째 겨울 한정판 기획제품으로, 이번에는 콩가루 토핑을 넣어 눈이 내린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번 제품은 하얀 콩가루로 한국적인 고소함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콩가루의 고소한 맛과 매콤한 비빔면 소스의 조화가 잘 어울린다는 평
“우유값 인상, 연내를 넘기지는 않을 것”(A 우유업체)“리터(ℓ)당 3000원 이상은 당연하지만 소비자 반응이 걱정”(B 우유업체)
올해 우유 원유 가격 인상 폭이 52원으로 결정되면서 우유값 인상이 불가피해졌다. 현재 ℓ(리터)당 2700원 대인 우유 소비자 가격이 3000원을 넘는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우유업체들은 인상 시기와 인상 폭에 대
국내 외식업계의 동남아시아 진출 바람이 거세다. 현지에서 치킨, 라면, 떡볶이 등 K푸드 인기가 치솟으면서 외식업계가 ‘기회의 땅’으로 동남아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bhc치킨은 이달 1일(현지 기준)부터 말레이시아 1호 매장인 ‘bhc치킨 말레이시아(BHC CHICKEN MALAYSIA)’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매장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빵 플레이스 코너에서 No. 68, 단짠단짠 치즈 브레첼 맛집 ‘칸○○ ○○’을 찾아간다.
1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빵 플레이스 코너를 통해 빵 맛집 ‘칸○○ ○○’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서울 근교, 경기 양평 맛집으로 통하는 ‘칸○○ ○○’에서는 특별한 빵을 맛볼 수
국내 초코파이 시장 2위를 놓고 해태제과 ‘오예스’와 롯데제과 ‘몽쉘’이 불꽃튀는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20년 처음 2위에 오른 오예스는 올해 상반기에도 몽쉘을 꺾었다. 이에 뒤질세라 롯데제과는 신제품을 앞세워 2위 자리를 탈환할 계획이다.
1일 식품산업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반생초코케익(초코파이) 시장에서 오리온 ‘초코파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쁘띠 컵밥 콘셉트의 ‘치즈불고기컵밥’, ‘치킨마요컵밥’ 2종을 1일 출시했다.
컵밥 2개 모두 중량은 200g 내외로 기존 도시락 메뉴의 중량의 절반 이하다. 중량을 조절하며 가격 또한 2300원으로 낮췄다.
GS25는 중량과 가격을 낮췄을 뿐만 아니라 1개 도시락을 두세 끼로 나눠 먹는 ‘소식좌’ 특성을 반영해
맘스터치는 ‘맘스터치 피자앤치킨(이하 피자앤치킨)’ 론칭 3개월 만에 전국 권역으로 가맹 사업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연말까지 약 100개 피자 가맹점 운영을 목표로 가맹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맘스터치는 지난해 대학가, 주거지 등 주요 상권에 피자 전문 맘스터치 랩(LAB)과 직영점을 운영했다. 또 피자 프랜차이즈인 피자헤븐을 인수하는
남양유업은 내달부터 컵커피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가격 조정 대상은 프렌치카페 등 컵커피 제품 11종이다. 편의점용 제품에 한해 출고가를 7∼12% 올린다.
남양유업은 올해 상반기에도 일부 컵커피 출고가를 평균 7.5%, 치즈와 발효유 제품 출고가는 각각 평균 10%, 3.5% 인상한 바 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원부자재, 물류비
K라면 업체들이 내달 11일 열리는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제’ 특수를 노리고 있다. 광군제는 2009년 중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 타오바오가 독신자를 위한 세일을 매년 11월 11일에 열면서 중국 내 최대 쇼핑 축제로 자리잡으며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린다. 지난해 광군제 매출로만 165억 원을 달성한 라면업계 빅3는 최근 중국 내 한국 라면
제빵공장 근로자 사망으로 SPC 그룹에 대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동네 빵집이 그 틈새를 파고들고 있다. 맛집 검색 플랫폼 식신을 통해 지역 곳곳의 ‘빵지순례’ 명소를 알아봤다.
꼼다비뛰드 : 평점 4.6
‘comme d habitude(꼼다비뛰드)’는 프랑스 밀가루에 천연 발효종을 이용해 빵을 만드는 베이커리다. 강남구청역 근처에 있는
사내벤처 1기로써 독립법인 분사 첫 번째 사례스탠드에그, ‘고양이정원’ 모바일 게임 내세워 사업 본격화롯데제과, 스탠드에그 분사에 따른 5억 원 지분투자 진행
롯데제과는 첫 번째 사내벤처 ‘스탠드에그(Stand Egg)’가 독립법인으로 분사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탠드에그는 작년 5월 모바일 게임 사업을 목적으로 창업한 롯데제과의 1기 사내벤처다.
한국피자헛이 26일 오후 9시부터 1시간 동안 가상 인간 아이돌 ‘제인’과 함께 피자헛 인기 메뉴를 최대 47%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는 11번가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
피자헛은 이번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립스테이크 골드바이트, 케이준더블쉬림프 치즈크러스트, 수퍼슈프림 리치골드와 같은 피자헛만의 프리미엄 피자 메뉴들과 가볍게 즐기기 좋은 씬메가
신세계푸드의 ‘베러미트(Better Meat)’ 콘셉트 스토어 ‘더 베러(The Better)’가 대안육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운영 중인 ‘더 베러’의 누적 방문객이 3개월 만에 5000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신세계푸드가 당초 예상했던 방문객의 2배를 넘는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