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www.plankorea.or.kr)의 7번째 ‘The 좋은여행’이 시작된다. The 좋은여행은 후원자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공정여행으로, 플랜의 활동지역을 견학함과 동시에 후원 아동을 만나볼 수도 있다. 자비량 방식으로 이뤄져 자연스럽게 플랜의 프로젝트 사업을 후원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이번 후원자 여행은 1월
저비용항공사(LCC) 간 노선 확충 경쟁이 부산과 대구 등 영남지역에서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대표 주자는 에어부산과 제주항공으로, 이들은 영남지역의 잠재적인 여행 수요에 주목하고 있다.
에어부산은 최근 국적항공사 중 최초로 부산-중국 옌지 노선에 정기 취항했다. 부산-중국 옌지 정기편에는 에어버스 A320-200(162석) 항공기가 투입되며 부산 출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자유계약선수(FA) 하성민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2006년 인천을 통해 프로에 입단한 하성민은 전북으로 이적해 데뷔 전을 치렀으며, 부산에 임대를 거쳐 상주 상무에서 군 생활을 마쳤다.
상주에서 두 시즌 동안 39경기에 나서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린 하성민은 전북으로 복귀한 후 카타르 리그(무아이다르 SC)에 진출하며 꾸준한 활약을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이 연초부터 신규노선 확대에 나선다.
제주항공은 8일부터 부산-괌 노선을 주2회(목·일) 일정으로 신규취항한다고 6일 밝혔다. 또 오는 2월 13일부터 대구와 베이징 노선을 주3회(월·수·금)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할 계획이다. 국적 LCC의 베이징 진출은 처음이라는 설명이다.
제주항공은 이번 부산-괌 노선 신규취항으로 항공
제주항공은 20일 부산발 타이 치앙마이와 괌 등 국제선 2개 노선을 신규취항 한다고 밝혔다.
부산-치앙마이 노선은 오는 12월 24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주 4회(수·목·토·일요일) 계절성 전세기로 운항한다. 치앙마이 노선은 제주항공이 지난해부터 전세기 형태로 40회 왕복 운항하며 약 1만1700여명을 수송한 바 있다. 치앙마이 노선은 김해국제공항에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과 한중일 3국의 거시경제조사기구인 암로(AMRO)가 상법상 법인에서 정식 국제기구로 정식 출범한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세계은행(WB)에서 열린 암로 국제기구화 협정 서명식에서 우리나라 대표로 협정문에 서명했다.
암로는 역내 거시경제 모니터링과 아세안+3 회원국에 위기가
동아시아 지역 국가에 경제 위기가 발생했을 때 지원할 수 있는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 기금(CMIM) 재원 규모가 기존보다 두배 늘어난다.
기획재정부는 17일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 협정문 개정안이 발효되면서 CMIM 총규모가 기존의 1200억달러에서 2400억달러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CMIM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3(한국·중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중국 재무장관을 만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등 국제회의에서 양국 간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 중국 인민은행 총재와는 무역결제에 원화와 위안화 이용을 촉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현 부총리는 4일 중국 측 초청으로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러우 지웨이 중국 재무장관 및 저우 샤오촨 인민은행 총재와 면담하고 선진국
한국과 중국의 재무장관이 4일 중국에서 만나 양국 간 경제ㆍ금융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기획재정부는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날 중국을 방문해 러우 지웨이 중국 재무장관과 양자 면담을 갖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양자 면담은 중국 측 초청에 따른 것으로, 지난달 초 카자흐스탄에서 열린 아시아개발은행(ADB) 총회 때 진행하기로 했지만 현
태국 군부 쿠데타 선언, 잉락 친나왓
계엄령을 선언한 지 이틀 만에 쿠데타를 선언한 태국 군부가 잉락 친나왓 전 총리와 일가족 등 4명에 소환을 통보했지만 이들의 행방이 묘연해 주목된다.
태국 군부는 23일(현지시간) 새벽 국영TV 방송을 통해 잉락 전 총리에게 이날 오전 10시까지 소환에 응하라고 명령했다. 군부는 "평화를 유지하고 국정 문제를 순조
올해 1~4월 저비용항공사(LCC) 중 진에어의 국제선 여객수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LCC 간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연초 실시한 승부수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22일 인천공항공사 통계에 따르면 올해 1~4월 인천공항을 통해 외국에 다녀온 유임승객 중 진에어를 이용한 여객수는 전년 동기 대비 72.0% 늘어난 38만546
잉락 총리
태국 헌법재판소가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의 해임을 결정하면서 잉락 총리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그녀는 해외로 도피한 탁신 총리의 여동생이기도 하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태국 헌법재판소는 잉락 총리의 헌법 위배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리고 총리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다.
헌재는 또 이와 연루된 다른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은 3일(현지시각) “추후 한·중·일 3국 재무장관 회의 개최 여부에 대해 ”경제는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기 때문에 긴급한 사안이 생겨 한국이 요청한다면 열린 자세를 견지하겠다”고 밝혔다.
아소 부총리는 3일(현지시각)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17차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3개국(한·중·일
글로벌 금융안전망인 국제통화기금(IMF)과 역내 금융안정망인 치앙마이이니셔티브(CMIM)간 협업을 강화해 실효성 있는 위기대응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우리나라 주도로 ‘CMIM-IMF간 협력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마련됐다. CMIM은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과 한·중·일 3국이 공동 구성한 총 2400억달러 규모의 다자간 통화스와프 체제이다.
한국은행은 이주열 총재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47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와 17차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달 1일 출국해 5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오는 3일 열리는 아세안+3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에서는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과 한·중·일 3국이 공동 구성한 총 2400억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지난해 국제선 여객 시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점유율 두자릿 수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저비용항공사들의 지난해 국제 여객 수송 점유율은 11.1%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8.7%보다 2.4%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반면, 대한항공의 국제 여객 수송 점유율은 지난해 27.1%로 전년(30.3%
한국은행은 호주중앙은행과 각각 5조원·50억호주달러(약 45억 미국 달러) 상당의 자국통화스왑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계기로 금융안정 효과를 제고한 것은 물론 우리나라의 통화스왑 네트워크가 아시아 신흥국을 넘어 선진국으로까지 확장되는 발판을 마련했다. 또 미국 달러화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원화
제주항공이 부산발 국제선 운항을 확대하고, 중국인 여행객을 겨냥한 제주기점 부정기 운항도 재개한다.
제주항공은 이달 24일과 27일 각각 부산기점 태국 치앙마이와 라오스 비엔티엔, 오는 27일부터 제주기점 중국 난닝(南寧) 노선의 운항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치앙마이 노선은 주4회(화, 목, 토, 일), 부산-비엔티엔 노선 주2회(월, 금),
진에어는 30일 국내 LCC(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인천-치앙마이 노선의 정기편 운항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 3층 9번 탑승게이트 앞에서 진행된 취항식에는 마원 진에어 대표이사, 이광 진에어 경영지원본부장, 정훈식 진에어 운영본부장 외 김재영 서울지방항공청장, 최문식 인천국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성형 인천국제공항 경찰대장, 이
인포피아가 원격진료 허용 개정안의 입법예고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인포피아는 8.63%(1200원) 상승해 1만51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9일 보건복지부는 ‘동네 의원’(1차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사와 환자 간 원격진료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인포피아가 원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