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신규 취항…누적 15만 명 탑승
에어부산이 22일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 취항 5주년을 맞이한다.
에어부산은 2019년 5월 22일 부산-코타키나발루 노선에 취항했다. 이후 지난달까지 해당 노선 누적 탑승객은 15만여 명, 운항 횟수는 누적 1000여 회를 기록했다.
해당 노선 여객 점유율은 에어부산이 취항 이듬해부터 줄곧 1위를 유지하
티웨이항공은 지난 7일 대구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9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마라톤대회로 자리잡은 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 3년 연속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 티웨이항공은 사내 동호회인 '티웨이러닝크루' 회원들을 비롯한 40여명의 각 부서 임직원들이 참가했다.
특히 대구공항 취항 5주년을 맞이한 티웨이
제주항공이 인천기점 일본 나고야와 후쿠오카 노선 취항 5주년을 맞아 잇단 증편에 나선다. 한일 여행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노선 경쟁력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일본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제주항공은 2016년 하계 운항기간에 주7회 운항했던 인천-나고야 노선의 운항횟수를 지난 26일부터 주14회로 2배 늘린 데 이어 오는 4월1일부터
에어부산은 지난 26일 취항 5주년을 기념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단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에어부산 직원 30여명, 자원봉사자 20여명은 부산 사하구 괴정에 위치한 평화노인센터 부근 벽면에 벽화를 그렸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에어부산 직원들은 “취항 5주년을 맞아 여러 직원들이 함께 지역을 위한 뜻 깊은 일에 참여하니 뿌듯하다” 라고
“올해 연 매출 3000억원, 당기순이익 80억원을 달성해 4년 연속 흑자를 실현할 것입니다.”
이달 27일 취항 5주년을 맞는 에어부산이 24일 예상 연간 실적을 전망했다.
올 상반기 매출 1300억원을 기록한 에어부산은 오는 11월 11호기 도입을 통해 연내 부산-시엠립, 부산-가오슝 노선에 신규 취항하는 등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08년 훤칠한 키에 톡톡튀는 신세대 경영진이 젊은 항공사에 등장했다.
진에어 출범과 함께 “엄마의 마음으로 대한민국에 없었던 새로운 항공사를 만들겠다”고 다짐한 조현민 진에어 전무(마케팅본부장·사진). 5년이 흐른 지금, 조 전무의 다짐은 어떻게 반영되고 있을까.
진에어 출범 이후 그는 단 한시도 진에어를 머릿속에서 떼어낸 적이 없다. 진에어
진에어가 17일 취항 5주년을 맞아 승무원들의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여성 객실승무원(사진 우측)은 모자를 벗고 진에어 로고인 나비모양 헤어핀을 착용한다. 또 기존 T셔츠 대신 반팔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맨다. 색상은 기존 연두색 또는 아이보리색 셔츠와 같다. 남성 객실승무원은 검정 셔츠에 검정 자켓을 착용한다. 좌측은 기존 유니폼을 입은 승무원.
진에어가 17일 취항 5주년을 맞아 직원들의 새로운 유니폼을 공개했다. 특히 조현민 진에어 전무(마케팅본부장·사진)가 이번 유니폼 디자인 제작의 모든 과정에 참여해 관심을 끈다.
조 전무는 편의성과 활동성에 초점을 맞춰 이번 신규 유니폼을 만들었다. 신발은 바닥 쿠션이 충분이 들어간 스니커즈 형태로, 셔츠와 청바지는 신축성이 높은 소재를 활용해 제작했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3000억원 돌파가 올해 매출 목표입니다.”
지난 1월 진에어의 두 번째 수장으로 영입된 마원 대표가 3개월 가량 고민한 후 신중하게 내린 결론이다. 진에어의 성장 속도를 감안하면 그가 제시한 목표는 과하지도 덜하지도 않다. 지난해 이미 전년 대비 45% 성장한 매출을 냈기 때문이다.
마 대표는 3일 취임 이후 100여
진에어는 신임 대표이사로 마원(사진) 현 대한항공 뉴욕여객지점장(상무)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한 마원 신임 대표는 1987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여객마케팅부와 여객전략개발부, 샌프란시스코 지점에 이어 뉴욕여객지점장을 거친 경영 전략 및 여객 마케팅 전문가다.
진에어 관계자는 “2008년 첫 취항 이후 올해 취항 5주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