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살리기 자매결연 협약 맺고 구내식당 식자재 등 지역 농특산물 우선 구매본사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진행… 임직원 200여 명 자발적 동참취약계층 어르신 300여명 돌봄 지원 및 중·고교생 60명에 장학금 3000만원 지급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광역시의 새로운 가족으로 편입된 군위군의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광동 거북원’ 전달…도내 취약계층·복지시설 지원3월 1억원 상당 건기식 기탁 이어 올해 두 번째…제주 지역 나눔 지속
제주삼다수와 광동제약이 제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탁했다. 올해 3월에 이은 두 번째 건기식 지원으로, 광동제약은 제주삼다수 유통을 담당하며 제주개발공사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
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각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넉넉한 온정을 나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과 법인카드 포인트 등을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환원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다.
가스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3억4000만원 규모의 사회공헌
취약계층 복지ㆍ장학ㆍ지역문화 활성화 추진…향후 출연 기금 점진적 확대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체계화하기 위해 비영리 공익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비에이치아이는 비영리 재단법인 ‘비웰(B.well) 공익재단’의 설립 절차를 마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NH농협은행 광주본부가 추석을 앞두고 광산구 취약계층에 350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다.
10일 농협 광주본부에 따르면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9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청에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농산물 꾸러미 700박스를 전달했다.
꾸러미는 햅쌀과 제수용품, 식료품 등으로 구성됐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을 통해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신진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창작 역량을 선보이는 첫 번째 그룹전을 열었다.
3일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에 따르면 김정각 이사장은 전날 서울 종로구 송원아트센터에서 열린 예술인재 지원사업 '희망 Dream NEXT'의 신진작가 첫 그룹전 'SKETCH 2026: 유동의 미학' 개막 행사에 참석했다.
꿈나눔재단은 지난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사회복지사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모임의 운영을 돕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의 복리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향상을 목표로 활동하는 단체로, 회원 복리 서비스와 여가·문화 지원 등
인증면적 2020년 이후 감소세…유기 2.5%→5%, 무농약 2%→4% 목표직불금 인상·임산부 지원 재개·인증제 개선…생산·소비·유통 전면 손질
친환경 농업이 구조적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면 개편에 들어간다. 정부는 2030년까지 친환경 인증 면적을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생산 기반 강화부터 소비 촉진, 인증제도 개선까지 전 주기를 손질한다
부산항만공사(BPA)가 디지털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공공기관이 교육 기회의 불균형 해소에 직접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평가된다.
부산항만공사(BPA·사장 송상근)는 지난 23일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아동·
경기도가 2026년 본예산에 편성한 AI 유방암 무료검진 사업(60억원)을 둘러싸고 예산 편성 과정과 절차 이행 여부에 대한 문제제기가 도의회에서 제기됐다.
11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3)은 1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보건건강국 예산심사에서 “신규 사업임에도 필수 절차와 근거 제시가 충분하지 않다”며 사업추진 과정의
부산항만공사가 지역사회 나눔활동의 공적 인정 폭을 넓혔다. 공사는 1일 송상현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나눔명문기업'에 공식 가입했다.
나눔명문기업은 기업의 고액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BPA는 5년 이내 누적 현금 기부액이 1억 원 이상인 기업에게 부여되는 ‘그린등급’으로 등
부산시가 민생 안정과 경기 회복을 위해 1조883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 시의회에 제출했다.
당초 본예산(17조6106억 원)보다 6.2% 증가한 규모다.
시는 19일 "이번 추경은 정부 2차 추경에서 확보한 국고보조금과 기금 여유분, 지방채 발행 등을 활용해 마련했다"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역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한국투자증권은 여름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복지시설에 1억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제작한 쿠키세트, 그래놀라, 초콜릿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국제구호개발 NGO 해피피플을 통해 아동·장애인 복지시설, 무료급식소, 미혼모 및 노인 지원기관 등을 통해 약 70
용인특례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립한 시민체감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시는 7일 간부회의에서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실적 보고회’를 열어 3년 동안 진행한 사업들을 점검하고,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조해 왔고, 다양
감세·복지 축소로 경제 정책 대전환향후 10년간 4조5000억 달러 감세 효과 추정 재정적자는 3조4000억 달러 확대 전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핵심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이른바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이 3일(현지시간) 미국 의회를 최종 통과함에 미국 경제정책의 전환을 이뤄냈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보도했다.
OBBBA에
미 하원 표결에서 찬성 218표ㆍ반대 214표로 가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2기 주요 국정 의제가 담긴 메가법안이 3일(현지시간) 연방 의회의 마지막 관문을 넘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하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이라고 이름 붙인 포괄적 감세법안을 표결에 붙여 상원 통과안을
서울시가 약 1조6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했다.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으로 ‘민생안정’을 우선 챙긴다. 최근 시민 불안을 키운 싱크홀 사고에 대비해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하고, AI 등 미래 먹거리에도 투자한다.
25일 서울시는 올해 기정예산 48조 1545억 대비 3.4%(1조 6146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