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때 용산 집무실에 만들었던 사우나와 침실 등 개인 휴식공간이 공개됐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쓰던 본관 건물 2층 집무실에 딸린 내실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집무 공간과 연결된 침실과 사우나 등 휴식 시설이 포함돼 있는 것으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격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현범 회장이 강조해온 그룹 고유 기업문화인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난 한 해 수고한 임직원들에게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불어넣고, 첫 출근길에 임직원 간 새해 인
장 부회장 “AI 등 시대 흐름 뒤처지지 않아야”동국제강·씨엠 등도 시무식 열어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올해도 새해 첫 일정을 인천공장에서 시작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장 부회장의 ‘현장 경영’ 행보다. 난해에는 직영 전환 인력의 적응 지원을, 올해에는 신입사원이 현장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당부한 바 있다.
2일 동국제강그룹에 따르면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는 “올해 ‘지속가능한 수익성’과 ‘고객중심’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2일 말했다.
뤄즈펑 대표는 이날 신년사에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증권사 간 수익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환경에서는 전략의 방향성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고객 중심 경영’ 고도화를 당부했다.
현 회장은 이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그룹 계열사 6000여 명 임직원에게 발송한 신년사 이메일에서 “시대 전환을 주도하는 의지와 행동을 보이자”고 독려했다.
현 회장은 “인공지능(AI)의 진화는 모든 영역의 변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AI
에어부산이 진에어 부산베이스 승무원과 브리핑실(비행준비실)을 함께 사용하게 된 것을 기념해 환영 행사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공간에서 근무를 이어가게 된 진에어 승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환영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일 에어부산 임직원들이 첫 출근조인 진에어 운항·객실승무원을 직접 맞이해 꽃다발을
2026년 새해 첫 출근길이자 금요일인 오늘(2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 추위가 매우 강하겠다. 서울은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 전망이며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돼 있다.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겠지만 충청권·전라권·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인 오늘(2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탑승 시위가 예고되면서 서울 도심 지하철 운행에 혼잡이 예상된다.
전장연은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날 오전 8시부터 ‘제68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위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을 시작으로 서울역을 거쳐 다시 시
28년 경력 소프트웨어 전문가… ‘갤럭시 성공 DNA’ 금융 앱에 이식디지털영업그룹 재편 및 ‘플랫폼사업부’ 신설… 슈퍼앱 경쟁력 제고
우리은행이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를 거친 글로벌 소프트웨어(SW) 전문가를 영입하며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출신의 정의철 전 상무를 디지털영업그룹장(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그룹 위너의 송민호(32)가 부실 복무로 재판에 넘겨졌다.
3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전날인 30일 송민호를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마포구의 한 시설에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근무 태만 의혹에 휘말렸다.
이후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을 비롯해
대웅제약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기업 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하고, 올해 신설된 가족친화기업 ‘선도기업’에도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선도기업 인증은 가족친화 인증을 12년 이상 연속 유지한 기업 가운데 우수한 제도 운영과 조직문화 성과를 토대로 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여되는 만큼 의미가 크다. 대웅제약은 2008년 가족친화기
내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매년 0.5%포인트(p)씩 인상된다. 소득대체율은 43%로 오른다.
정부가 31일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보건·복지·고용 분야를 보면, 개정 ‘국민연금법’ 시행에 따라 현행 9%인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최종 13%를 목표로 매년 0.5%p씩 인상된다. 소득대체율은 43%로 상향 조정된다. 국민연금
규제철폐·청년지원·건강관리 등 60개 신규·확대사업 한눈에서울런 3.0·영커리언스·손목닥터 슈퍼앱 등 4개 분야 사업 소개
서울시가 2026년에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사업,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및 행사·축제 등 새로운 정보를 한데 모은 '2026 달라지는 서울 생활'을 이달 31일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책자에는 △규제철폐 △시민생활 36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30일 "내란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불법적 행위인데 당시 제가 실체를 잘 파악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 후보자는 이날 서울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1년 전 엄동설한에 내란 극복을 위해 애쓴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사과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 사각지대 줄이고, 취약한 이웃을 보듬고, 건강한 사회 만드는 복지‧ 가족정책
- 탄소중립 노력하고, 문화 관광 스포츠 성장 기대감 높인 환경‧ 생활정책
- 새빛만남, 폭싹 담았수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등 소통행정 ‘성과 UP’
올 한해 수원특례시 정책이 제도에 머물지 않았다.
2025년 수원시는 시민의 하루로 들어갔다. 복지와 가족, 환경, 문화
화요일인 30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은 전날(29일)보다 5~10도가량 낮아지겠다.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평년(최저 -11~0도, 최고 1~9
내일(30일) 서울의 최저기온이 -3도, 경기 파주와 강원 대관령이 -8도를 기록하는 등 다소 쌀쌀한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예상된다.
평년(최저 -11∼0도, 최고 1∼9도)보다는 다소 높거나 비슷하겠으나 하루 새 아침 기온이 5∼10도가량 떨어져 춥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집무 첫날인 29일 춘추관을 깜짝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께 기자실이 있는 청와대 춘추관을 들러 출입 기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통령의 춘추관 방문은 공식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채 사전 공지 없이 이뤄졌다.
이 대통령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라고 덕담을 건네며 기자 한명 한명과 악수를 나눴다. 그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청와대로 첫 출근해 대통령 집무를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붉은색과 파란색, 흰색이 어우러진 넥타이를 청와대 첫 출근길에서도 다시 선택하며 취임 첫날에 이어 이날도 '통합'을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13분께 청와대 본관에 도착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권혁기 의전비서관 등이 본관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