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사)벤처기업협회는 2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5 벤처천억기업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제1회 벤처 주간’ 2일차 행사의 핵심프로그램으로 벤처확인제도 시행 이후 1회 이상 벤처기업 확인을 받은 약 13만 6000개사 중 2024년 말 기준 매출 1000억 원을 달성 및 유지하고 있는 기업을 공식적으로 축하하기
27일 한국벤처투자 주최 ‘모태펀드 미래 전략 포럼’ 열려이대희 대표 “급격한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삼고 나아가야”한성숙 장관 “모태펀드, 도전·기회 제공하는 혁신플랫폼으로”채명수 노타 대표 “모태펀드 과감 선제투자는 AI 기업에 도움”
벤처투자업계에서 모태펀드의 역할과 관련해 공적 성격을 특화해 ‘인내 자본’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인
문 산업차관, 이투데이 주최 '2025 CSR 필름페스티벌 어워드' 축사"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하는 행동,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드는 흐름"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은 27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단순한 사회공헌을 위한 수단 차원을 넘어 기업들의 지속가능 성장함수 안에 이윤추구와 함께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변수"라고 말했다.
문 차관은 이날
문신학 산업통상부 1차관이 27일 서울 강남구 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5 CSR 필름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한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CSR 활동 발자취를 공모하고 그 업적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12년 첫걸음을 내디뎌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했다.
중앙대가 주도한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
중앙대는 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글로벌 가상융합대학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IT 기반 교육 혁신을 중심으로 국제 대학 간 공동교육, 마이크로디그리 개발, 실감형 융합교육 프로그램 확산 등을 목표로 한다.
출범식에는 박광
국민의힘 ‘3차 상법개정’ 토론회 개최“시장 충격·경영권 방어 약화 우려”“자사주 의무소각은 국제표준 아냐”
국민의힘이 27일 여당이 추진 중인 이른바 ‘3차 상법 개정안’의 핵심인 자사주(자기주식) 의무소각 방안을 놓고 “단기 주가 부양용 극약처방”이라고 비판했다. 기업 경영권 방어와 투자전략 수단을 과도하게 제약해 오히려 시장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서울 마포구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레드로드에 빛거리를 조성하고, 12월 2일 마포구교구협의회와 함께 '빛거리 점등식 in 레드로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빛거리는 레드로드 R1 구간부터 R5 구간까지 설치되며, 빛 조형물과 수목 관광 조명을 활용했다.
점등식은 R1 무대에서 오후 6시 30분 마술 공연으로 시작해, 오후 7시부터 본행사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6일 주한 아랍에미리트(UAE) 대사관에서 주최한 'UAE 국경일 기념행사'에서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지속적 발전 의지를 강조했다고 기재부가 밝혔다.
구 부총리는 이날 축사에서 "UAE는 한국의 중요한 협력국 중 하나"라며 "특별 전략적 동반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아랍에미리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5 M&A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M&A 컨퍼런스는 2016년에 시작해 올해 9번째를 맞이한 행사로 인수·합병(M&A)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 M&A 중개·자문기관 등 생태계 구성원이 교류하는 자리다.
이번 M&A 컨퍼런스는 제1회 벤처주간 개막행사로 열렸다. 최근 3년간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완전식품’으로 불리는 계란이 저속노화 시대, 차세대 건강식품으로 재조명 받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조리법, 풍부한 영양 성분으로 인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적합한 건강 식단의 핵심 재료다. 이렇게 효능이 큰 계란을 둘러싼 오해와 잘못된 상식도 많다. 본지는 계란에 대한 모든 것(Egg+Everything)을 주제로 한 코너 ‘에그리씽’을 연재
미래강우·에코돔 등 초정밀 실험시설 갖춰…2050·2100년 기후 구현 가능농진청 “농업 기후데이터의 미래 거점…탄소중립 정책에도 활용”
극한 강우, 급격한 온도 변화, 대기 중 이산화탄소 증가 등 미래 기후 조건을 그대로 실험실에서 구현하는 ‘기후변화연구동’이 공식 개관했다. 국내 최초로 2050년과 2100년 수준의 기후를 정밀 재현해 농업기술의 적응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해사법 공동학술대회가 28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해양경찰학회, 고려대 해상법연구센터, 국립군산대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최한다. 올해 주제는 ‘해양 안보 위기에 대한 대응과 해사법의 최신 동향’이다.
행사에서는 윤성택 고려대 연구부총장이 환영사를 전하고, 임석원 한국해양경찰학회 회장과 김인현 법학전문대학원
경기 산란계 농장에 이어 충남까지 인접…계란유통센터·곡교천 도래지 긴급 점검“장화 갈아신기·차량 통제 등 기본수칙부터 철저히…전국 어디서든 발생 가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험도가 전국적으로 높아지자 정부가 충남 아산 현장에서 철새·산란계 중심의 차단방역 강화를 긴급 점검했다. 최근 경기 화성·평택 산란계 농장에서 AI가 잇따라 확인되면서 인접
-문화복지위, 현장 체감 복지·생활 밀착 보건·문화행정 주문-경제환경위, 반도체·탄소중립·농업·폐기물 등 미래·생활경제 전방위 점검-도시건설·자치행정위, 안전·도시계획·재정·행정 신뢰도 강화 대책 제시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4개 상임위원회가 각각 강평을 통해 시정 개선 과제와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 복지·문화·보건부터 반도
제7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개막
금융위원회는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가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양재 aT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99개 부스, 128개 기업·기관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앞으로는 ‘AI 활용 능력’이 곧 경쟁력의 절대적인 척도가 될 것”이
성평등가족부가 26일 한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성평등 정책 실효성 강화를 위한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진단과 실행 전략 포럼'에 참여한다.
이번 포럼은 2019년부터 8개 부처에 설치돼 운영 중인 양성평등정책담당관의 역할과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평등 관점이 정부 정책 전반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향후
서울시교육청은 26일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교육 공간의 비전과 핵심 정책을 공유하는 ‘서울미래교육 공간 혁신 비전 선포식’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정근식 교육감은 서울미래교육 공간 혁신의 비전과 핵심 정책을 직접 발표한다.
교육청은 1960년대 학생 수 급증기에 맞춰 ‘학교시설 표준도’를 기반으로 획일적으로 지어진 학교 건물들이
24일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협약 체결엔진정비공장 등에 이은 안전 인프라 투자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1760억 원을 투입해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에 신규 정비격납고 신설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은 24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첨단복합항공단지 정비시설(H3) 개발사업 실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부산시가 40년 만에 수영만 요트경기장 전면 재개발에 착수하며 해양레저 산업 도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시는 24일 오전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수영만 요트경기장 재개발 민간투자사업'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착공식은 국민의례와 사업 소개, 축사, 기념 세리머니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박형준 부산시장과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주진우
숙명여대는 오는 27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나루볼룸에서 2025년 개발협력주간을 맞아 교육부가 주최하는 '제12회 교육 ODA(공적개발원조) 콘퍼런스'를 한국연구재단과 공동 주관한다.
2014년부터 열린 해당 콘퍼런스는 대한민국 교육 ODA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 협력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다.
콘퍼런스는 인공지능(AI) 대전환이라는 글로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