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건설업체들에게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아제르바이잔 건설시장 진출이 앞으로 활기를 띨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12일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이 11일 방문 중인 아제르바이잔의 건설 총괄 부처인 비상사태부 헤이다로프 장관, 교통업무 총괄 부처인 교통부 마메도프 장관과 각각 건설협력 양해각서와 교통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추병직 장관
대한항공이 8일 몽골 정부 및 몽골항공과 몽골 항공산업 발전 및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해각서(MOU) 체결식에는 이종희 대한항공 사장과 다그바(Dagva) 몽골항공청장, 초구(Tsogoo) 몽골항공사장이 참석했으며, 추병직 건교부장관과 쳉겔 몽골 도로교통관광부 장관도 배석했다.
대한항공은 양해각서에서
'밀레니엄 도로프로젝트'를 비롯해 주택 4만호 건설 등 몽골의 굵직굵직한 건설사업에 우리나라 업체가 대거 참여하게 될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노무현 대통령의 몽골, 아제르바이잔, UAE 순방을 수행하고 있는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이 8일 '체그미드 쳉겔' 몽골 도로교통관광부장관과 교통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중앙아시아와 몽골, 중동지역 순방길에 오르는 노무현대통령을 보좌하는 자리에서 순방국과의 건설협력 외교를 추진한다.
건교부는 4일 추장관이 몽골, 아제르바이잔, UAE를 방문해 건설협력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과 우리업체의 수주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첫방문지역인 몽골에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두개의 용도 축을 가진 이중환상형(二重環狀型)구조로 개발된다.
건설교통부와 산하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은 3일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기본계획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의 기본골격은 도시둘레 20km를 따라 교통축을 만들고 이 축을 따라 인구 2~3만 명의 마을 20여개가 조성된다.
정부는 참여정부 숙원사업 중 하나인 저소득층·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임대아파트 공급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노무현대통령은 25일 오후 3시 경기도 수원시 대한주택공사 국민임대주택 홍보관에서 한덕수 경제부총리,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 이혜경 빈부격차 차별시정위원장 등 정부 관계자와 한행수 대한주택공사 사장, 주거복지분야 민간 전문
추병직건교부 장관은 이번 판교신도시 1차 분양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인터넷청약이 대단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19일 추병직 건교부장관은 정부과천청사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판교신도시 청약에서 선보인 사이버 모델하우스와 인터넷청약은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최초로 도입 된 것"이라며 "외신이 보도했을 정도로 성공여부에 대해 관심이 높다"
한국디벨로퍼협회는 이달 27일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 본관 4층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건설교통부와 공동으로 ‘지역균형발전 및 금융참여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협회 회장사인 신영에 따르면 지방의 발전 잠재력을 개발하고 민간 디벨로퍼와 금융산업이 연계된 지역개발사업의 정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는 건교부 추병직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12일 국회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 답변을 통해 3.30대책이후 시장 안정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이날 지난주 대형 국내 최대 부동산 조사기관인 국민은행 등에 따르면 시중은행에서 강남 재건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수요에서는 7월, 12월에 중과세 부과시점이 다가
오늘 6일로 취임 1주년을 맞은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앞으로도 사회 양극화 현상해소와 주거복지 강화, 그리고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대책과 일자리창출 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추장관은 이를 위해 서민주거복지 향상과 수도권과 지방이 공존할 수 있는 국토균형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4월 강동석 전장관의 뒤를 이
오늘 6일로 취임 1주년을 맞은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앞으로도 사회 양극화 현상해소와 주거복지 강화, 그리고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대책과 일자리창출 등을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추장관은 이를 위해 서민주거복지 향상과 수도권과 지방이 공존할 수 있는 국토균형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4월 강동석 전장관의 뒤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