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카자흐스탄·일본 3개국 대상 국가지정형 실증…1월 19~2월 4일 접수현지 성능 검증·인허가 연계·바이어 매칭까지 전주기 지원
국내 농기자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부 지원이 본격화된다. 중국과 카자흐스탄, 일본 등 주요 국가의 실제 농업환경에서 제품 성능을 검증하고, 이를 수출과 바이어 연계로 이어주는 현지 실증 사업이 가동된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에서 네이버와 NC AI가 탈락하고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생존했다. 정부는 정예팀 1곳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이러한 1차 단계평가 결과를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NIPA, 5개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모 기반 우량 크레딧 투자에 집중하는 미화 25억 달러(약 3조 원대) 규모 펀드 조성을 완료했다. 역내 전담 사모 우량 크레딧 펀드로는 모집 마감 기준 최대 규모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KKR은 15일 ‘KKR 아시아 크레딧 기회 펀드 II(KKR
혁신성장·반도체·원전펀드 목표 초과 결성…평균 달성률 105% 상회올해부터 ‘국민성장펀드’ 가동…첨단전략산업 육성 주도
한국산업은행이 혁신성장펀드를 비롯한 주요 정책펀드 조성 사업을 목표치 이상으로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산은은 혁신성장펀드, 반도체생태계펀드, 원전산업성장펀드 등 주관한 모든 정책펀드의 2025년 조성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5
NH투자증권은 5일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타사 대비 연말 일회성 비용 반영이 많아 상고하저 흐름이 뚜렷하지만, 종합투자계좌(IMA) 1호를 업계 최초로 흥행시켜 자금조달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투자 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25만 원으로 유지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1호로 IMA(원금보장, 2년 폐쇄형, 기준수익률 연
광주시는 지난 5년간 추진해 온 '인공지능(AI) 중심도시 광주 프로젝트'가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지역 AI산업 생태계가 본격적인 성장단계에 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유치, 기반시설 확충, 인재 양성 등 전반적 지원체계를 갖추면서 광주형 AI 생태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다.
광주시는 그동안 △160여개 기업 유치 △지역기업의 CES
한림대학교의료원은 비대면 기부 마라톤 ‘위런위로(WeRunWe路)’ 5주년을 맞아 모금액 5000만 원 전액을 화상 피해 소방관 치료 지원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위런위로 캠페인은 2021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한림대학교의료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화상 환자와 소방관에 대한 치료를 지원한다.
한림대의료원은 이달 6일 서울시 영등포구 학교법
민간임대아파트가 실수요자의 주거 대안으로 주목받으며 청약 시장에서 흥행 중이다. 규제 강화로 전세 매물이 줄어들면서 새로운 대안책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7월 충남 천안시 일원에 공급된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 민간임대 물량은 265가구 모집에 1만955건이 접수되며 평균 41.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달
큐리언트(Qurient)는 19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ID Week 2025’에서 ‘텔라세벡(telacebec)’의 부룰리궤양(Buruli ulcer) 호주 TREAT-BU 허가임상에서 초기 40명 대상 결과가 발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임상 결과는 22일 다니엘 오브라이언(Daniel O’Brien) 호주 바원헬스(
경기도가 청년 신혼부부의 결혼 초기 부담을 덜기 위해 100만원을 지원하는 ‘2025년 경기청년 결혼지원사업’ 2차 모집에 나선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추가모집은 결혼을 앞둔 청년들의 높은 참여 열기에 힘입어 확대 결정된 것으로, 도는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 ‘경기민원24’에서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부부 모두 경기도에
우리투자증권이 취약계층 청년의 금융역량을 강화하고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With 우리 Wealth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날 여의도 우리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취약계층 청년 42명과 다수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사에서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각자의 삶이 자립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
작년 8.1조->올해 3.8조 ‘반토막’…2차전지·발전 부문 급감민간 발행 공백 금융사들이 메워⋯현대카드·캐피탈 등 상위 유지
신재생에너지와 탄소 감축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녹색채권 발행액이 반토막 나며 시장 열기가 급격히 식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2차전지·발전사가 발행을 주도했지만 업황 부진으로 신규 프로젝트가 줄면서 정부의 금리 지원에도 민간 수요
시설원예·축산 분야 각 1개소 선정, 현장 맞춤형 교육 강화김정욱 정책관 “기술변화 대응·실무 중심 인재 양성 거점 기대”
정부가 스마트농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 확대에 나선다. 농업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현장 수요가 커지고 있는 만큼, 스마트농업 교육기관을 추가 지정해 지역 기반의 실무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기획자, 초기전문 벤처캐피털(VC) 등 투자·보육 역량을 갖춘 투자사를 대상으로 팁스(TIPS) 운영사를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의 운영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하여 창업기업을 선별하고 투자하면, 정부가 연구개발(R&D)과 창업사업화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민관 협력형 창업지원 체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6일부터 '2025년 하반기 소상공인 역량강화사업(수출 컨설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추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기존 모집과 다르게 수출 실적 유무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2025년 하반기 소상공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추진하는 공연‧전시 할인권 사업의 1차 사용 기간이 19일 종료된다. 이번 사업은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15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할인권은 발행 초기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공연 할인권은 발행 하루도 지나지 않아 일부 예매처에서 조기 소진되기도 했다.
발급
서울시가 노후 저층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연 0.7%의 저금리로 최대 6000만 원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2025년 안심집수리 융자 지원’의 추가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융자 지원 실적과 시민 수요를 검토한 결과, 최근 이상기후와 폭우 등이 잦아지면서 노후 주택의 안전성 확보가 더욱 중요해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 24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누리집에서 신청취객 행패, 침입자 발생 등 위험 상황서 경찰 출동 사례 33건
서울시가 혼자 가게를 지키는 사업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내 가게 지키는 안심 경광등‘ 추가 신청을 받는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11일 오전 10시부터 같은 달 24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누리집에서 내
제주지역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실시했던 '한 달 3만원 주택'의 지원자격을 확대한다.
이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신혼부부·자녀출산 가구 대상 '월 3만원 주택' 지원사업 신청이 저조해 추가 모집에 나선 것이다.
제주도는 '신혼부부 유형 월 3만원 공공임대주택 지원' 사업명을 '3만원 주택'으로 변경하고 지원대상 범위를 확대해 2차 모집을 실시한다고 28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설 투자나 연구개발(R&D)을 계획 중인 기업에 1000억 원 규모의 융자가 추가로 지원된다.
융자 지원은 연 1.3%의 저금리가 제공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도 탄소중립 전환 선도프로젝트 융자지원사업' 대상 기업을 21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실가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