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홀(파5)에서 그린왼쪽에서 칩샷이 그대로 깃대맞고 홀을 파고 들었다. 극적인 한방이었다. 티샷은 러프. 세컨드 샷도 미스. 세번째 샷도 그린온 실패였다. 11언더파 205로 정상에 올랐다.
김지영2(21·올포유)이 생애 첫 우승했다. 지난해 두번이나 연장전에서 져 2위만 두번한 김지영2는 이로써 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특히 김지영2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000만원).
▲경기도 용인 수원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494야드)
▲방송-SBS골프, 네이버, 옥수수...최종일 경기 14일 낮 11시부터 생중계▲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최종일 경기 주요선수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21
‘섹시 글래머’ 앨리슨 리(22·한국명 이화현)는 최종일 경기에서 볼 수 없게 됐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는 김효주(22·롯데), 이미림(27·NH투자증권)과 이틀간 한조를 이뤄 플레이한 앨리슨 리는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결국 컷오프 됐다.
앨리슨 리는 13일 경기도 용인 수원컨트리클럽(파72·6494야드)에셔 열린 N
기상악화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000만원) 2라운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오전조 최혜정2(26)이 단독선두에 나섰다.
이날 대회 경기위원회는 갑자기 천둥과 비바람이 몰아치자 오후 2시57분 경기를 중단시켰다.
최혜정은 13일 경기도 용인 수원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6
‘귀여운 미인’ 김자영2(AB&I)가 부활하나.
김자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7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000만원) 첫날 경기에서 ‘푹풍타’를 치며 공동선두에 나섰다.
김자영은 2012년 3승이후 아직 우승이 없다. 그러다가 지난 4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4위에 오르며 부활 가능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