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나 인접 건물과 주택 일부로 번졌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오후 1시께에도 진화 작업을 이어갔다.
소방 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행인의 최초 신고를 비롯해 비슷한 시간대 150건의 신고를 접수했다. 오전 10시 2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헬기 2대 등
농식품부 소관 5개 법률 27일 공포…민박 예약 취소 후 비싸게 재판매하면 과징금 주요 가축전염병 최초 신고 농가 최대 100% 보상…국산 방제약제 개발·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동물학대범에게 최대 5년간 동물 사육을 금지하는 제도와 농어촌민박의 바가지요금 제재가 내년 10월 28일부터 시행된다. 국회를 통과한 관련 개정법의 27일 공포를 앞두고 정부는 하
서울시는 상수도관 누수 피해를 줄이고 신속한 복구를 돕는 '상수도 누수 신고 포상제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누수의 약 41%가 시민 신고로 최초 확인될 만큼 제도가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시는 도로나 보도블록 틈, 상수도 맨홀 주변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것을 발견해 120 다산콜센터나 관할 수도사업
6·3 지방선거로 새 임기를 시작한 경기 시·군의원들의 재산 신고액이 68억5545만원부터 마이너스 7억7839만원까지 벌어졌다. 최고와 최저의 차이는 76억3384만원이다.
29일 경기도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신규 당선 시·군의원 287명의 평균 신고액은 10억5933만원이다.
경기도보에 실린 신고내역을 보면 김은영 의왕시의원이 68억5545만원으로
'PD수첩'이 경찰의 수사 부실과 수사권 남용 실태를 집중 조명한다.
다음 달 1일 방송되는 MBC 'PD수첩'은 '수사권 독립 D-31 - 흔들리는 경찰, 신뢰의 조건' 편을 통해 경찰 수사의 현주소와 신뢰 회복을 위한 과제를 살펴본다.
24일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가 석 달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최초 신고 당시 담당 경찰관은 장 씨와 연락이
학위수여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20대 중국인 여성 유학생이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던 30대 중국인 남성은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26일 경북 경산경찰서,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경찰은 중국인 유학생 A(25) 씨를 살해한 혐의로 30대 중국 국적 남성 B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전날인 25일 오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 사건과 관련해 실종 추정 지점 인근 CCTV 118대의 영상이 6월 중순께 전량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제주시 한림읍 일대 방범용 CCTV 111대와 제주도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의 교통정보 수집용 카메라 7대 등 총 11
한성숙 국무총리가 제주에서 발생한 30대 여성 실종 사건에 대한 2차 가해에 엄정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20일 국무총리실은 이날 오전 장미란(37)씨 실종 사건과 관련해 실종자 가족에게 장난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는 보도를 접한 한 총리가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애타는 마음으로 (실종된) 가족을 찾고 있는 피해 가족에게 장난 전화를 걸
대주주·재무건전성 등 신고 심사 강화…20일부터 시행28곳 중 27곳 ‘보관·관리’…거래소·커스터디 같은 업무로 묶여예치·렌딩·DeFi·인프라 별도 업종 없어…2단계 입법 시점 미정
정부가 가상자산사업자(VASP)의 대주주와 재무건전성까지 들여다보는 등 신고 문턱을 높였다. 자금세탁방지 목적의 신고 심사는 강화됐지만 거래소·커스터디(수탁)·예치·렌딩 등
6개 우수사례·2개 장려사례 선정…성과급 최고등급 등 인센티브 부여
금융위원회가 적극행정에 나선 공무원 8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2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최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적극행정 유공 표창장을 수여했다.
금융위는 내·외부 공모로 10개 사례를 접수한 뒤 적극행정 모니터링단과 적극행정위원회
건축사 자격시험이 2032년부터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으로 개편된다. 실기시험 과제는 기존 5개에서 2개로 줄어들고 실무수련은 2028년부터 일·시간 단위로 관리된다.
국토교통부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건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건축사 자격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고 단계적인 개선을 거쳐 2032년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ASF 방역 기준 현실화 요구…이동제한·살처분 범위 완화 촉구액비 살포 기준 농식품부로 일원화…순치돈사 건폐율·배출 규제도 손질
대한한돈협회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돼지를 살처분한 농가에 보상금을 전액 지급하고, 재입식까지의 경영 손실도 보전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했다. 액비를 폐기물이 아닌 비료 자원으로 관리하고 농장의 생산성
1일 오전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최초 신고 당시 “폭발음이 들렸다”, “연기가 많이 난다”는 내용의 119 신고가 잇따라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VASP 갱신 마친 코인마켓 거래소 6곳…전체 절반 수준원화거래소 지분 투자 확산…거래소 인허가 가치 재평가플라이빗·빗크몬도 새 주인…갱신 거래소 품귀 가능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에서 인수합병(M&A)과 지분 투자 움직임이 활발해지면서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신고 수리 여부가 거래소 가치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원화거래소를 중심으
국세청, 8개국 외국상공회의소 첫 합동 간담회서 세정지원안 제시R&D 세액공제 우선심사·APA 패스트트랙…글로벌최저한세 상담 병행
정부가 외국계 기업의 세금 리스크를 낮춰 국내 투자와 청년 고용 확대를 유도한다. 투자금액이나 청년 등 상시근로자를 10% 이상 늘린 외국인투자기업은 앞으로 1년간 국제조세 분야 법인세 신고내용확인 대상에서 제외되고, 연구·인
배우 故 박동빈이 소중한 이들의 배웅을 받으며 영면에 들었다.
1일 오전 8시 30분 경기 안성시 도민장례식장에서는 故 박동빈의 발인이 엄수됐다. 향년 56세.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을 거쳐 우성공원묘원이다.
고인은 지난달 29일 오후 4시 25분경 평택시 장안동의 한 상가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 장소는 고인이 개업을 앞두고 있던 식당으로 알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하게 개방한다는 조건으로,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양측 모두에 적용되는 휴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란도 이날 트럼프
국세청은 20일 서울지방국세청사에서 글로벌최저한세 적용대상 기업의 세무담당자와 세무대리인 등을 대상으로 '사전신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최저한세 사전신고를 희망하는 기업에 대해 신고방법, 신고 유의사항 및 각종 지원책을 안내하고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제도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벌최저한세는 올해 첫 신고
쓰레기봉투에 담겨 버려진 2500만원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6일 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달 10일 인천 동구 금곡동의 한 빌라 인근에서 쓰레기봉투에 담긴 채 버려진 현금다발을 주웠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헌 옷을 수거하던 60대 A씨로 20리터 종량제에서 현금다발을 발견했다. 그 금액은 무려 2500만원으로 은행 띠지도 제거하지 않은 5만원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은마아파트 화재의 최초 신고자가 숨진 10대 학생으로 확인됐다.
27일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녹취록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은마아파트 화재의 최초 신고는 지난 24일 오전 6시 18분경 접수됐다.
신고자는 사망한 10대 여학생 A양으로 추정되며 화재가 발생한 집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채 창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