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지진을 계기로 지진 보험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본 이들은 풍수해보험 등 지진담보 보험상품에 가입돼 있다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미가입자들은 영업 지점 방문이나 전화통화를 통해 지진보험 청약이 가능하고, 보험사의 인수심사 후 승인 또는 불승인을 받게 된다.
우선, 각
경주지진으로 지진보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정책성보험인 풍수해보험을 보장 담보물을 더 확대한 종합자연재해보험으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책성보험은 정부가 보험료는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보험의 운영에 개입하는 보험을 말한다.
25일 최창희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한국형 지진보험 개발 필요'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 연구위원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지진 위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지진보험 도입과 가입 의무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보험연구원은 10일 '울산 지진과 국내 지진 리스크 관리 현황 진단'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 5일 울산 해역에서는 규모 5의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 5의 지진은 지진이 발생한 지역의 모든 사람이 느낄 수 있고 부실한
신용보증기금이 취급하고 있는 공적보험 성격의 매출채권보험이 중소기업의 지속성장 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보는 28일 충북 충주시에 소재한 기업은행 연수원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인 ‘신용보험 40 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소기업청, 보험연구원 등 각계 전문가와 우수고객 40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발표를
“지금이 유통시장 재편의 변곡점이다.” 유통산업연합회가 최근 주최한 유통산업주간 콘퍼런스에서 최창희 롯데미래전략센터 전무가 주제 발표를 하면서 한 말이다. 최 전무뿐만 아니다. 유통을 전공한 교수에서부터 유통업계 종사자까지 이구동성이다. 소비자도 유통시장이 격변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체감한다.
한국체인스토어협회가 발행하는 ‘리테일매거진’이 유통·제
한국거래소는 오는 4일 오후 4시 서울사옥에서 ‘보험 산업 규제환경 변화와 파생상품 활용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보험개발원 노건엽 박사가 ‘글로벌 보험규제 동향 및 국내 보험산업 대응 현황’을, 보험연구원 최창희 박사가 ‘해외 보험사의 위험관리사례’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다. 또 김경배 교보생명 팀장은 ‘변액보험 시장현황
구자균 LS산전 부회장과 구자은 LS전선 사장이 각각 회장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LS그룹은 능력이 검증된 차세대 경영후계자들을 대거 중용하고 경영관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2015년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회장 1명, 부회장 2명, 사장 1명, 부사장 5명, 전무 4명, 상무 12명, 이사 신규 선임 11명 등 총
한국타이어는 2013년 하반기 공채 경쟁률이 ‘170대 1’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0월 13일 접수를 마감한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는 100여명 모집에 1만7000여명이 지원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경영지원, 마케팅·세일즈, 연구개발, 생산·기술 부문에 걸쳐 공채를 선발한다.
최창희 한국타이어 인재경영팀 상무는 “
노량진 배수지 수몰사고에 이어 방화대교 공사장 붕괴 사고에서도 중국동포가 희생됐다.
지난 15일 발생한 노량진 수몰사고에서는 숨진 7명 중 박명춘, 박웅길, 이승철씨 3명이 중국동포였다. 이번 방화대교 사고에서는 숨진 서동길, 최창희씨 2명과 다친 김경태씨가 모두 중국동포다.
한국의 안전불감증이 중국동포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는 셈이다.
통계청이
노량진 배수지 수몰사고가 발생한 지 불과 보름 만에 또 서울 방화대교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일어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 역시 ‘예고된 인재’로 알려지면서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안전불감증에 대한 비난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30일 서울 방화대교 남단 인근 접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도로 상판이 무너지는 사고가 일어나 근로자 2명이 숨지고
3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연결도로 공사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붕괴되면서 사망 2명, 부상 1명 등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15일 동작구 노량진에서 발생한 상수도관 공사장 매몰사고가 일어난지 보름만이다.
노량진 사고의 충격이 사라지기도 전에 다시 안전사고가 발생, 서울시가 또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번 방화대교 공사 역시 시가 발주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면서 공사인부 세명이 매몰, 두명이 사망하고 한명이 부상을 입었다.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8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길이 47m, 높이 10.9m의 다리 철제상판이 무너졌다. 현장에 있던 크레인이 다리 상판을 건드리며 일어난 것으로 보고
방화대교 상판붕괴
방화대교 공사현장 사고로 중국 동포 최창희(52)씨와 허동길(50)씨 2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경찰은 이같이 밝히고, 이 중 한 명의 시신은 수습돼 이대 목동병원으로 이송 중이며 나머지 시신은 수습 중이라고 전했다. 또 한 명의 부상자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8분께
노무라종합연구소(NRI)와 국제 대체투자 분석가 협회(CAIA)는 지난 2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저성장 시대의 투자 전략에 대한 제언’이란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의 버블 붕괴 이후 저성장 시대의 부동산 투자 시장의 변화 모습을 고찰하고, 향후 한국의 부동산 시장의 변화 방향 및 투자 전략에 대한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주자인 문재인 상임고문은 15일 대선 슬로건으로 ‘사람이 먼저다’를 채택했다. 경선 기간에 사용할 P.!(Presidential Identity)는 ‘대한민국 남자’를 내걸었다.
문 고문의 홍보고문인 최창희 ‘더일레븐스’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사람이 먼저다’라는 슬로건은 홍익인간 및 인내천 사상과 맞닿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23일 오후 상희회관에서 ‘2012년 일본 경제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성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동일본 대지진 후 독과점화된 일본 산업구조에 대한 신뢰도 저하, 일본산 부품조달 위험도 증가로 인해 일본의 국가브랜드가 하락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런 시기 일본시장 진출은 일방적 판매나 투자보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