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공채 경쟁률 ‘170대 1’…사상 최고

입력 2013-10-30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0명 모집에 1만7000명 지원

한국타이어는 2013년 하반기 공채 경쟁률이 ‘170대 1’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0월 13일 접수를 마감한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에는 100여명 모집에 1만7000여명이 지원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경영지원, 마케팅·세일즈, 연구개발, 생산·기술 부문에 걸쳐 공채를 선발한다.

최창희 한국타이어 인재경영팀 상무는 “메르세데스-벤츠 뉴 S클래스를 포함한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글로벌 생산시설 확충 등 기업가치가 성장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한국타이어의 채용은 11월 1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에 이어 인성검사, 1차 면접(역량·PT·영어회화), 2차 면접(토론·인성)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올해 신입사원 공채에서 찾아가는 채용설명회, 잡카페 등을 진행했다.

특히 한국타이어의 연구소, 공장제조시설 등을 견학하고 회사 현황을 소개받는 ‘프로액티브 랩 투어(Proactive Lab Tour)’를 운영해 지원자들이 한국타이어를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39,000
    • -0.95%
    • 이더리움
    • 3,413,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37%
    • 리플
    • 2,066
    • -1.1%
    • 솔라나
    • 129,200
    • +0.78%
    • 에이다
    • 389
    • +0%
    • 트론
    • 507
    • +0.6%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56%
    • 체인링크
    • 14,540
    • +0.07%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