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꽃미남' 가수 겸 배우 구본승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다.
SBS '불타는 청춘' 측은 19일(오늘) 방송분 예고 영상을 통해 '90년대 아이돌' 구본승과 여고생 가수 안혜지의 출연을 알렸다.
90년대 X세대의 아이콘 '꺼벙이'로 인기를 모았던 구본승은 1994년 MBC '지금은 특집 방송 중'으로 데뷔했다. 이후 '종합병원', '
아역 출신 김희정이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3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김희정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김희정은 2000년 9살의 나이로, KBS2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당시 극 중 원빈의 조카로 나이에 비해 성숙한 연기력과 깜찍한 이미지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후
배우 이종석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이종석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종석은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 이방인', '피노키오', '학교 2013' 등에서 주연을 맡아 시청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한류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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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모범납세자’ 최지우·조인성, “국세청 홍보대사 됐어요”
배우 최지우와 조인성이 국세청 세정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세청은 26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최지우와 조인성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들은 지난 3월3일 '제50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국세청은 "최지우와 조인성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한류 스타"라면서 "꾸준한 활동과 함께 성실하게 납세
롯데면세점은 18일 서울 성동구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와 공동으로 준비해 온 창조적 문화공간 ‘언더스탠드에비뉴’의 개장식을 열고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롯데면세점이 지난해 발표한 사회공헌 혁신 5개년 계획 ‘상생비전 2020’의 대표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었다.
이날 개장식에는 롯데그룹 이인원 부회장과 소진세 대외협력단장, 롯
CJ오쇼핑이 코웨이의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Re:NK)’에 대한 중국 내 TV홈쇼핑ㆍ온라인 독점 판매권을 획득하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리엔케이는 ‘빛크림’으로 잘 알려진 코웨이의 대표 화장품 브랜드로 2013년 론칭 이후 국내 홈쇼핑을 통해 800억 원의 누적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CJ오쇼핑은 리엔케이의
지난 2012년 인도네시아 진출을 시작으로 국내 면세점의 해외 개척을 선도해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번에는 일본 도쿄에 한국형 시내 면세점을 열고 본격적인 일본 시장 확대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31일 일본 도쿄 긴자(銀座) 지역에 시내 면세점(롯데면세점 도쿄 긴자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014년 간사이공항점 오픈을 시작으로 일
배우 김희애가 YG패밀리가 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희애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특히 김희애는 데뷔 이후 혼자 활동해오다 생애 첫 소속사로 YG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는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능력과 더불어 배우에 대한 이해와 무한한 애정에 많은 신뢰감을 갖
YG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김희애의 두 아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희애는 과거 방송에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아들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희애는 "가족들이 연예활동을 지원해주느냐"라는 말에 "아이들이 작품이 들어오면 조언해준다"라고 답했다. 이어 휴식기에는 "아이들이 '(작품을) 왜 안 하냐'고 걱정해주기도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김희애가 YG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인 가운데, 과거 남편 이찬진이 방송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샀다.
지난 2013년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 꽃보다 누나'에서는 크로아티아 여행을 떠나는 '꽃누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애는 크로아티아행 여행 가방을 싸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와 함께 방송에서는 좀처럼
배우 김희애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현재 김희애와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김희애와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희애는 SBS 드라마 ‘미세스 캅’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2013년부터 배우들을 영입해 현재 구혜선, 정혜영, 유인나, 임예
국세청은 제50회 '납세자의 날'이자 개청 50주년인 3일 세종청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환수 국세청장은 "국세청이 명실상부한 국가 중추기관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국민의 적극적인 성원과 변함없는 성실납세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임 청장은 "앞으로도 국세청은 국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50년간의 세정 경험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배우 조인성과 최지우(본명 최미향)는 사회봉사활동 및 성실납세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기획재정부는 3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관계자 1천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기재부는 모범납세자 293명, 세정협조자 71명, 유공 공무원 135명, 우수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현행 조세제도를 일자리 창출 중심으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3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5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경제성장을 통해 과세기반을 확충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현명한 조세정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일자리를
배우 최지우가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한 가운데 그의 데뷔 초 모습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방송된 MBC '해피타임'에서는 데뷔 초부터 현재의 활동 등 최지우의 모습을 조명했다.
방송에서는 18살 당시의 풋풋한 최지우 모습이 등장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데뷔 초 본명인 최미향으로 활동했다.
특히 최지우의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금
배우 최지우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게 된 이유가 화제다.
29일 최지우는 "한번 인연을 맺으면 오래가는 편이다. 함께 일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는 20년, 매니저도 모두 10년 이상씩 함께 일하고 있다"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또 그는 "YG엔터테인먼트 합류 후 주변에서 잘 어울린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앞으로도 서로의 이미지에
배우 최지우가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한 가운데 과거 명품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지우는 지난 2012년 코스메틱 브랜드 시세이도 ‘2012 AW 메이크업’ 뷰티화보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최지우는 20대 못지않은 빛나는 미모와 탱탱한 피부결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지우의 매끈한 어깨라인과 최강 동안 미모가 보는 이
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 제작사 웰메이드예당)가 SBS로 편성을 확정하고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22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딴따라’는 SBS 새 수목드라마로 편성을 확정해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으로 오는 4월 20일 첫 방송된다.
‘딴따라’는 전직 대한민국 최대 엔터테인먼트인 KTOP 이사이자 현 국내 가장 찌질한 망고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