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YG와 재계약 이유…"스타일리스트 20년, 매니저 10년 이상"

입력 2016-02-29 2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배우 최지우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게 된 이유가 화제다.

29일 최지우는 "한번 인연을 맺으면 오래가는 편이다. 함께 일하고 있는 스타일리스트는 20년, 매니저도 모두 10년 이상씩 함께 일하고 있다"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또 그는 "YG엔터테인먼트 합류 후 주변에서 잘 어울린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앞으로도 서로의 이미지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YG의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지원과 미래 비전을 높이 평가해 별 이견없이 재계약했다.

최지우는 지난 2014년에 YG에 합류한 이후 배우로서 영화, 드라마는 물론 예능에까지 발을 뻗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82,000
    • -2.19%
    • 이더리움
    • 3,032,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71,100
    • -3.51%
    • 리플
    • 1,683
    • -0.47%
    • 솔라나
    • 124,000
    • -3.28%
    • 에이다
    • 254
    • -2.68%
    • 트론
    • 431
    • +1.89%
    • 스텔라루멘
    • 218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3.65%
    • 체인링크
    • 14,940
    • -1.9%
    • 샌드박스
    • 59.02
    • -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