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00명 이상 부상·실종자 217명여전히 고립된 마을 100곳 넘어프라보워 대통령, 피해 지역 방문
인도네시아 북서부 수마트라섬을 강타한 파괴적인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1000명을 넘었다.
13일(현지시간) AFP통신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가재난관리청은 2주 동안 수마트라를 덮친 재난으로 지금까지 1003명이
이주민 주로 다니는 성인 교육시설서 발생용의자 1명, 현장서 사망
스웨덴의 한 교육시설에서 대낮에 총기 난사가 벌어져 지금까지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사건은 낮 12시 30분께 스톡홀름에서 약 200km 떨어진 외레브로의 한 교육시설에서 발생했다.
이곳은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곳으로, 주로 이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에 대한 영국 내 여론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런던 서부 고층 아파트 그렌펠타워 화재에 대한 정부의 미숙한 대처와 메이 총리의 안일한 대응이 도마에 올랐고, 영국 시민들은 총리 관저 인근과 그렌펠타워를 소유한 구청 등을 찾아 메이 정부를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다. 사망자가 늘어나면서 메이 총리에 대한 비판 여론도 고조되고 있다.
알제리에서 규모 3.0의 강진이 발생했다. 과거 알제리는 6.8 규모의 지진 탓에 3000여 명이 사망한 사례가 있다. 동시에 12년 주기의 알제리 대지진 주기설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14일 오전(현지시간) 알제리 수도 알제로부터 서쪽으로 310㎞ 떨어진 북부 해안에서 규모 3.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처리장 저장조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5명이 사망한 가운데 실종됐던 근로자가 숨진 것으로 확인되면서 최종 사망자가 6명으로 늘었다.
3일 오전 9시 16분께 울산시 남구 여천동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처리장 저장조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작업하던 협력업체 현대환경 소속 근로자 이모(55), 박모(50)
정부가 세월호 참사에 이어 또다시 오락가락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26일 발생한 고양 종합터미널 화재 참사에 따른 사상자 수를 제대로 파악도 못 하고, 수차례 번복하는 등 혼선을 빚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9시 50분께 고양 종합터미널 화재로 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오전 11시 20분께 도재난본부는 사망자 7명, 부상자가
미국 최대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GM)의 차량 점화ㆍ에어백 장치 결함으로 인한 사망자가 당초 알려진 13명보다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의 보도에 따르면 데이비드 프리드먼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국장대행은 “GM의 이번 차량 결함으로 인한 최종 사망자 수를 아직 파악할 수는 없다”면서
미국 텍사스주 웨스트의 한 비료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14명이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국이 전일 실종자 수색과 구조작업을 완료한 결과 응급구조대원과 소방관 등 화재진압 요원 11명을 포함해 14명이 숨지고 200명 가량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실종자는 최대 2명이다.
폭
현대건설이 건설중인 인도 참발강 사장교 붕괴로 인한 사망자 수가 사고 발생 이후 계속 증가해 최소 45명으로 추정된다고 주요 외신이 26일(현지시간) 인도 당국자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다.
인도 경찰 당국 관계자는 AFP와의 인터뷰에서 "최소 45명이 다리 붕괴로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최종 사망자 수는 모두 45~50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