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호화 출장 논란이 일고 있는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에 대한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리랑TV 방석호 사장이 업무상 해외 출장에서 가족여행과 쇼핑을 즐기는가 하면 호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최고급 차량을 렌트하는 등 국민 혈세를 흥청망청 쓴 것으로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아리랑TV
더불어민주당은 29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족을 대거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한 데 “천박한 인식”이라고 비판했다.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서면 논평을 통해 “김 대표의 주장은 저출산 대책이 아니라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에 대한 대책”이라며 “(이는) 저출산 대책은 아예 포기하고 조선족을 받아들
유료도로의 구간별 최대 요금이 평균 요금의 2배를 넘지 못하도록 구간별 요금 격차를 줄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사실상의 도로요금 상한제다.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은 14일 이 같은 내용의 유료도로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특정구간의 이용요금이 같은 구간 유료도로를 운영하는 업체가 운영하는 유료도로 전 구간 평균의 200%를 넘어서지 못하도
▲한석용(전 강원도지사)씨 별세, 한승태(해커스어학원 강사)ㆍ정선(한양대 강사)씨 부친상, 한석원(전 대한약사회장)씨 형님상, 한경숙(전 강원도 복지여성국장)씨 오빠상 = 24일 강원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33-258-9402
▲진성기(매경닷컴 대표 겸 매일경제 프리미엄부장)ㆍ창기(두산중공업 상무)ㆍ한기(펠릭스테크 부사장)씨 모친상 24일 분
콘텐츠 중소기업들이 캐릭터 불법복제와 음원시장 사재기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4차 콘텐츠산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업계 대표와 전문가 10여명은 캐릭터ㆍ음원시장의 유통질서 확립과 올바른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업계 자정노력과 함께 관련 정부부처의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새정치민주연합은 5일 현정택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집필 문제에 대해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인 최민희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언론 보도를 인용, 현 수석이 국정교과서 대표 집필진으로 초빙된 최몽룡 서울대 명예교수에게 국사편찬위원회 기자회견 참석을 종요했다며 현 수석의 통화기록을 요구했다.
최 의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은 28일 중·고교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과 관련해 “청와대가 일일이 국정 교과서에 대한 지침을 내리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 실장은 이날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에 출석, “청와대가 무관함을 주장하는 이유가 이해가 안된다”는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의 질의에 “역사교과서 문제는 교육부가 지난 1년여 동안 여러 검토 끝에 결론을 내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부터 최근까지 청와대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공무원 13명이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취업제한기관’에 재취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심사를 거치긴 했지만, 재취업한 곳의 업무가 직전 업무와 관련 있거나 낙하산 성격이 강해 ‘봐주기 심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고영주 이사장의 잇따른 발언이 논란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6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종합감사에서는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이사장의 이념적 편향성을 둘러싼 공방이 다시 벌어졌다.
고 이사장은 이날 새정치연합 최민희 의원이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을 민중민주주의자라고 규정했다. 그
참여연대가 삼성과 LG 등 휴대전화 제조사와 이동통신 3사가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해 시장질서를 교란하고 있다며 정부 당국에 신고했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6일 삼성전자·LG전자 등 제조사 2곳과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 3사를 공정거래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했다. 이들 5개 업체가 휴대전화 가격을 부풀리고서 할인해주
SK텔레콤이 출시한 단말기 분실·파손 보험상품이 계열사 밀어주기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5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민희 의원은 SK텔레콤이 단말기 보험상품 중 자회사 SK플래닛과 제휴 상품을 출시하면서 파손·분실과 전혀 관계없는 부가서비스를 운영했고, 이를 통해 SK플래닛이 46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이른바 끼워팔기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온라인상에서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는 일이 이미 3년 전에 금지됐지만 아직도 인터넷 사이트의 절반 가량이 주민번호를 수집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1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민희 의원이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진흥원이 올해 8월까지 총 1만4천914개 사이트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이중 7천392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휴대전화 제조업체가 최근 9개월간 유통점에 리베이트 명목으로 8000억원을 지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3일 이같은 내용의 '국내 단말기 제조사 리베이트 집행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최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단말기유통법(단통법)이 시행된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에 소속된 연구원이 재난망을 비판한 뒤 징계를 받아 논란을 빚고 있다.
11일 미래부와 산하기관에 따르면 미래부 산하 한국정보진흥원(NIA) 재난안전팀이 재난망 구축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뒤 해체됐다. 또 해당팀을 이끌었던 A 팀장은 팀원으로 강등돼 사실장 징계를 받았다.
A 팀장이 징계를 받은 이유는 재난망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중소상공인 희망재단(희망재단)'에 맡겨진 자금이 부실하게 운용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리감독을 맡고 있는 미래창조과학부가 희망재단을 상대로 감사에 돌입했다.
9일 희망재단 등 관련기관에 따르면 미래부가 희망재단의 자금운용과 관련해 자금유용 등 부실운용 전반에 대해 감사를 벌이고 있다. 희망재단은 지난해 2월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여성의원들이 4일 성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새누리당을 탈당한 심학봉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새정치연합 은수미·최민희 의원은 이날 국회 의안과에 당 소속 여성의원 25명이 공동발의한 심학봉 의원 징계요구안을 제출했다.
이들은 징계안에서 “심 의원이 국회법의 품위유지 의무와 국회의원윤리강령 등을 현저히 위반해 국회의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이 3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출석해 ‘청와대 왕따설’을 따지는 야당 의원들의 추궁에 진땀을 흘렀다. 이 실장은 이재만·정호성·안봉근 등 핵심비서관 3인방이 청와대 문고리권력으로 실세라는 설에 대해선 “자괴감이 든다”고 토로하면서 사실과 다르다고 거듭 부인했다.
이 실장은 이날 회의에서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왕따설’의 진위를 묻자
검찰이 캐나다 정유회사 하베스트 부실 인수 의혹을 받는 강영원 전 석유공사 사장을 재소환함에 따라 하베스트 인수 관계자들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베스트 인수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강 전 사장은 2009년 캐나다의 자원개발업체인 하베스트사와 정유 부문 자회사인 노스아틀랜틱리파이닝(NARL) 인수를 무리하게 추진, 회사에 1조원대 손실을 끼친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