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케이블 VOD(주문형비디오) 서비스 전문기업 홈초이스(대표 왕용훈)는 올해 1300만명 관객을 끌어들이며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영화 ‘도둑들’을 VOD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출시기념 이벤트는 12월 2일까지 진행된다. ‘도둑들’ VOD를 시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마카오 여행상품권(1명)과 올리브영 상품권(20명)을 증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도둑들'의 무대인사에는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김윤석, 김해숙, 전지현, 임달화, 증국상이 참석했다.
지난 4일 개봉 70일 만에 누적 관객수 1천302만 명을 기록하며 '괴물'의 흥행 기록을 깨고 한국영화 역대 흥행 순위 1로 올라선 '도둑들'은 7일 영화제 관객들과 만나 뜨거운 환호를 받았
영화 ‘도둑들’(제공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작 : ㈜케이퍼 필름)이 2일 오후 2시 기준 누적 관객수 1302만 393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기록, 2006년 ‘괴물’이 세웠던 한국 영화 최다 관객 수 기록을 넘어섰다.
‘도둑들’의 배급사인 쇼박스는 “전국 76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인 ‘도둑들’이 1일까지 누적 관객수 1301만 7352명을 기
영화 '도둑들'을 본 관객이 1300만 명을 넘어섰다.
‘도둑들’의 투자배급사인 쇼박스는 도둑들이 누적관객수 1300만487명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둑들은 81일 만에 1천3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괴물’ 보다 15일 빠르게 1300만명을 달성했다.
한편 '도둑들'은 오는 10월 12일 북미 지역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북미 배급사 '웰
1293만 7871명을 끌어 모았다. 개봉 두 달이 조금 안된 영화 ‘도둑들’(감독 : 최동훈, 제작 : 케이퍼 필름)의 20일까지의 성적표다. 한국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 ‘괴물’ 기록에 불과 8만 여명 차이다. 국내 개봉 역대 1위 ‘아바타’(1330만)와는 37만 명 차이.
이제 관심은 ‘도둑들’이 과연 얼마나 돈을 벌 것 인가다. 투자 배급사인 쇼
1200만 관객을 돌파,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3위를 달성한 영화 ‘도둑들’(감독 : 최동훈, 제작 : ㈜케이퍼 필름)이 30일 1,230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남자’ 기록을 깨고 역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올라섰다고 배급사 쇼박스 측이 밝혔다.
개봉 첫 날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시작으로 개봉 3일 만에 100만, 4일
“여자의 변신은 무죄”란 한 광고 카피가 몇 년 전 유행했다. 이 말은 곧 변신이란 단어의 의미가 갖는 양면성을 말한다. 성공적인 변신은 기존 이미지의 탈피란 순기능을 담당하지만 자칫 잘못될 경우 거부감을 도드라지게 하는 역기능으로 발생된다. 배우들의 숙명 또한 그렇다. 최근 한국영화의 흥행세가 할리우드의 그것을 넘어서고 있다. 그 이면에는 배우들의 프로
영화 ‘도둑들’을 보면 숨은 배우들이 있다. 이름값에서 주연 10명에 결코 뒤지지 않는 존재감을 자랑한다.
먼저 극 중 ‘마카오박’을 쫓는 역할이자 반전의 주인공 ‘형사 반장’ 역의 주진모는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까지 최동훈 감독의 전 작품에 출연했다. ‘도둑들’을 통해 숨겨진 비밀을 지닌 ‘형사 반장’으로 다시 한 번 최 감독과 조우한 주
주인공 한 사람을 꼭지점으로, 조연과 단역 그리고 엑스트라로 이어지는 피라미드가 가장 이상적인 영화 캐스팅 구조의 형태다. 하지만 요즘 개봉 영화를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원톱 주연이 아닌 쓰리톱, 포톱 등 떼거리 주연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다. ‘1000만 영화’ 도둑들은 무려 ‘텐(10)톱’ 시스템이다. 문자 그대로 충무로가 떼거리 주연 전쟁이다. 이유는
2001년, 영화 ‘친구’가 누적관객 동원 수 800만 명을 넘어서자 충무로가 들썩였다. 전인미답의 고지가 무너지자 영화계는 샴페인을 터트리기에 바빴다. ‘제2의 르네상스’를 외치며 한국 영화 시장의 외연 확대에 따른 장밋빛 미래를 전망한 분석이 쏟아졌다. 이에 발맞춰 대규모 물량을 투입한 한국형 블록버스터 제작이 봇물 터졌고, 박스오피스에 오른 흥행작들의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영화 ‘도둑들’의 관심 포인트는 이제 “얼마나 돈을 긁어모을까”다.
16일까지 ‘도둑들’이 기록한 누적 동원 관객 수는 1029만 2790명이다. 이에 따른 입장권 수익 누적 매출액은 총 742억 6607만 1500원이다. 총 제작비 140억원 ‘도둑들’의 손익분기점은 450만명 수준이었다. 이미 두 배 이상의 관객 동
영화 ‘도둑들’(감독 : 최동훈, 제작 : ㈜케이퍼 필름)이 드디어 1000만 번째 관객을 훔쳤다. 15일(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도둑들’이 누적 동원 관객 수 1009만 3716명을 기록하며 한국영화 사상 여섯 번째로 ‘1000만 클럽’에 가입했다.
‘도둑들’의 이번 ‘1000만 돌파’는 역발상에 가까운 할리우드 대작 영화와의 맞
충무로 영화인들에게 ‘1000만’ 타이틀은 신(神)의 영역으로 불린다. 우스갯소리로 “신의 점지가 있기 전에는 넘볼 수 없다”란 말을 영화인들은 자주한다. 2009년 ‘해운대’ 이후 끊겨진 ‘신의 영역’이 재현될 조짐이다.
지난 달 25일 개봉한 최동훈 감독의 ‘도둑들’이 주인공이다. 개봉 20일 만인 13일 현재 923만 7515명(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
영화 ‘도둑들’(감독 : 최동훈, 제작 : ㈜케이퍼 필름)이 누적 동원 관객수 800만을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9일 기준으로 ‘도둑들’이 총 809만 8952명을 동원했다. 지난 달 25일 개봉한 ‘도둑들’의 이 같은 수치는 1300만명을 동원한 ‘괴물’의 흥행 속도와 타이다.
‘도둑들’ 제작사 측은 이 같은 흥행 속도를 감안하면
영화 '도둑들'의 배우 김혜수와 전지현의 사진이 화제다.
9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와 전지현은 나란히 작업복을 입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작업복 차림에도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에서는 원피스 차림의 전지현이 최동훈 감독의 모습을 따라하며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최고 흥행 기록을 쓰고 있는 ‘도둑들’(감독 : 최동훈, 제작 : ㈜케이퍼 필름)이 현장 매표 구매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일부터 극장에서 ‘도둑들’ 티켓을 현장 구매하는 관객들에게 스페셜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 다양한 경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국 극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현장 구매 관객들에게
배우 이정재에겐 딜레마가 있었다. 이름값에 걸맞지 않는 흥행성이 문제였다. 1993년 청춘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데뷔 후 대한민국 남성의 우상으로 떠오른 ‘모래시계’까지 그의 성공 가속도는 대단했다. 하지만 유독 영화에서만큼은 그 이름값이 바랬다. 그렇게 불혹의 나이를 맞았고, 그에게도 흥행 배우란 타이틀이 찾아왔다. 영화 ‘도둑들’이다.
지난달 25일
영화 ‘도둑들’이 개봉 10일 만에 관객 500만명을 넘어서면서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개봉한 이 영화는 지난 3일 전국 관객 55만7175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543만2100명을 기록했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국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3일까지 총 508만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