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부 대학이 온라인 강의를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지 않는 만큼 다른 대학들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19일 대학가에 따르면 중앙대와 고려대는 이날 교무회의를 열어 온라인 강의를 각각 1주일과 2주일 더 진행하기로 하는 등 대학가에 원격수업 기간 연장이 확대되고 있다.
중앙대
코로나19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확산되기 전인 1월 31일, 전국에서 가장 많은 중국인 유학생(3839명)을 보유한 경희대학교를 시작으로 많은 대학이 개강을 1~2주 연기하기 시작했다. 교육부는 중국인 유학생 유입 및 캠퍼스 내에서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개강을 연기하라는 지침을 전국 대학에 내렸고, 전국 대학은 모두 개강을 2주 연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대부분 대학이 개강을 연기한데 대해 대학생 10명 중 8명은 ‘등록금을 일부를 환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전국 대학 총학생회 연대단체인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전대넷)는 2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코로나19 대응 관련 요구안’을 발표했다.
전대넷에 따르면 최근 1만
공주교육대학교가 제8대 총장 임용후보자인 이명주 교육학과 교수에 대한 교육부의 임용제청 거부에 반발하고 나섰다.
공주교대 교수협의회, 대학 평의원회, 공무원 직장 협의회, 조교 협의회, 총학생회, 전국 국공립대학교 교수회 연합회, 교사양성대학교 교수협의회 연합회 등은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민주적 절차에 따라 선출된 이 후보자의 임용제청을 수락하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으로 온나라가 들썩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3월 개강을 앞둔 대학생들 역시 걱정이 태산이다.
대학가와 각종 대학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대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각 대학의 학생들은 '손 씻기', '마스크 쓰기', '소매에 기침하기' 등과 같은 캠페인을 벌이는 중이다.
고려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선거가 투표율 미달로 무산돼 새 총학생회장을 내년 3월에 다시 뽑기로 했다.
9일 고려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4∼6일 진행된 제52대 총학생회장단 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22.18%로 집계됐다. 투표 성립 요건인 정회원의 3분의 1에 이르지 못해 개표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고, 선관위는 내년 3월 재 선거를 치르기로
◇ 차인하 사망, 자택서 오늘(3일) 숨진 채 발견
배우 차인하가 사망했다. 향년 27세.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차인하는 이날 자택에서 숨진 채로 매니저에 의해 발견됐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날 enews24는 차인하가 숨진 채로 발견돼 경찰이 사인 등을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충격이 크다. 사실 확
중앙대학교 총학생회가 로고 표절 논란으로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총학 측은 해당 사실을 이미 인지하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3일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62대 총학생회 페이스북에는 로고 표절 의혹에 휩싸인 총학 측의 입장문이 공개됐다. 한 네티즌이 공개한 총학과의 대화 내용에 따르면 총학 측은 "(로고가)아이돌 팬덤과 유사한
중앙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로고가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김재환의 팬클럽 로고와 유사하다는 의견이 일고 있다.
3일 오전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에는 로고 표절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달리고 있다.
네티즌은 "표절이다", "해명해야 한다", "기사까지 나고 있다" 등의 항의를 표했다.
김재환의 팬들은 중앙대 서울
선문대학교에서 남녀 간 '묻지마 폭행' 논란이 불거졌다.
15일 선문대학교 총학생회는 SNS를 통해 "지난 2일 교내 인문관에서 있었던 상해 사건에 대해 구체적 사실 관계를 안내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전날(1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선문대학교에서 한 여학생이 남학생을 이유 없이 커터칼로 찔렀다"라는 주장이 제기된 뒤 나온 행보다
자신을 낳아준 부모를 무참히 살해하는 이들을 패륜아 또는 패륜범죄라고 한다.
개 돼지도 제 어미를 알아보는데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 인간이 제 부모를 살해한다니 도무지 믿기지 않는 일이지만, 안타깝게도 패륜범죄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적잖게 발생하고 있다.
그렇다면 사람이 아닌 국가를 배신한 이들을 우리는 무어라 부르는 것이 좋을까. 아
일본군 '위안부'가 매춘의 일종이라고 발언한 연세대 사회학과 류석춘 교수의 명예훼손 혐의 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앞서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류 교수를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고발했다.
이 단체는 류 교수가 해당 발언으로 역사를 왜곡해 허위사실을 퍼뜨렸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의 명예를 훼손했으며
강의 시간에 상습적으로 여성 비하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동의대 A 교수가 사직했다.
20일 동의대는 A 교수가 19일 오후로 예정됐던 2차 진상조사위원회에 출석하지 않고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의대는 이날 인사위원회를 열어 A 교수 사표 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A 교수는 "도덕성이 심각하게 훼손된 상황을 설명하면
서울대 총학생회가 학생회 차원의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촛불집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
서울대 총학은 15일 오후 단과대학 학생회장 등이 참여하는 총운영위원회를 열고 "학내 집회의 효과와 현실성 등을 고려할 때, 조 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총학 주최 촛불집회를 추가로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의 모교인 서울대에서는 지난달부터 조
부산대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 의혹 진상규명 촛불집회를 다시 연다.
부산대 총학생회는 29일 오후 7시 30분 부산대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학생총투표 개표식에서 투표율 50.88%에 찬성률 91.45%로 촛불집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틀간 진행된 이번 투표에는 1만9524명 중 9934명이 참가했다. 찬성은 9085명,
“학생들이 후식으로 친환경 딸기와 토마토를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있을까요? 분명히 있답니다.” 충남 논산시 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만든 농업회사법인 ‘들녘’의 권길성 전무는 27일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들녘은 올해 대전 유성구에 있는 침례신학대학교에 친환경 급식을 시작했다. 침례신학대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수는 2200명이다. 1년 기준으로 친환경 농산물에
대학을 흔히 ‘상아탑’에 빗댄다. 상아탑이란 말 그대로 코끼리의 윗어금니가 쌓여있는 것을 가리킨다. 새하야면서도 단단한 상아탑은 속세를 떠나 진득이 학문에 매진하는 곳으로서의 대학의 이미지와 잘 맞물렸다. 하지만 누군가는 쌓인 상아들에서 ‘돈’을 봤다. 야금야금, 또는 왕창 상아를 빼다 팔았다. 몇몇 상아탑은 휘청였고, 또 다른 상아탑들은 아예 무
학교폭력·김학의 논란에 휩싸인 남성 밴드 잔나비가 숙명여대 축제 라인업에서 제외된 데 이어, 라디오 방송 출연이 취소됐다.
27일 KBS 측은 "잔나비가 내일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재조정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잔나비는 오는 28일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계속된 논란을
해외 투자자 일행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클럽 버닝썬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가운데, 일부 명지대 학생들이 승리의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에 대한 보이콧 의사를 밝혔다.
승리 구속영장이 기각된 14일 명지대 총학생회는 입장문을 내고 "올해 대동제 라인업에 특정 엔터
성신여대는 경기 남양주 소재 사단법인 장애인장학회에 강의실 의자 300개를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평화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하는 이번 ‘성신여대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프로젝트 기증식은 총학생회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돈암 수정캠퍼스 성신관 강의실에서 열렸다. 서울평화라이온스클럽은 장학금 100만 원을 함께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