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유전자치료제 배양 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가 프랑스 클리니사이언스, 영국 칼텍 메디시스템즈, 싱가포르 액실 사이언티픽와 글로벌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배지 판매 채널을 7개 총판, 18개 국가에서 10개 총판, 22개 국가로 확대했다. 또 프랑스, 영국, 싱가포르 3개 회사와 총판 계약을
티사이언티픽 국내 실시간 데이터 복제 및 이관 전문기업 엑스로그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엑스로그는 2014년 설립 이후 공공, 국방, 금융, 엔터프라이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중단 데이터베이스(DB) 마이그레이션, 빅데이터 실시간 통합,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등을 하는 기업이다.
장석주 엑스로그 대표는 “티사이언티픽의 특화된 시장
세포 유전자 치료제(CGT) 전용 배양 배지 전문 기업 엑셀세라퓨틱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14%대 상승 중이다.
15일 오전 9시 21분 기준 엑셀세라퓨틱스는 공모가(1만 원) 대비 14.70%(1470원) 오른 1만1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만2900원까지 올랐다가 내린 상태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세포 유전자 치료제로 대표되는 첨단바이오
이달 들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의 기업공개(IPO)가 활기를 띠고 있다. 바이오 하면 흔히 떠올리는 신약 개발 기업의 IPO 열기는 사그라졌지만, 바이오 소재·재활로봇 등으로 분야가 다채로워졌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엑셀세라퓨틱스와 피앤에스미캐닉스, 티디에스팜이 차례로 코스닥시장에 이름을 올린다. 상반기 바이오 IPO 시장의 분위기가 기대에 미치
IT솔루션·클라우드 전문기업 디모아가 빅데이터·인공지능(AI) 부문 선도기업 비투엔을 품에 안았다.
디모아는 클라우드와 AI 등 양사 협업 체계를 구축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사업 시너지를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앞서 비투엔은 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규경영진 선임 및 신사업을 추가하는 안건을 결정했다. 향후 회사를 이끌어 갈 전문적인 역량을
폴라리스AI는 인공지능(AI) 솔루션기업 포지큐브와 생성형 AI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기술협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향상된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지큐브는 생성형 AI 기반의 기업용 챗봇 서비스 로비 지(robi G)를 지난해 출시했다. 포지큐브는 로비 지 관련 기술적 기반을 제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스페인과 핀란드 등 현지 업체와 계약을 맺고 유럽 대륙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이피알은 서유럽·북유럽 유통을 각각 진행할 스페인, 핀란드 등 유럽 유통 업체들과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메디큐브’ 브랜드의 유럽 판매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각 업체가 여러 국가에 보유 중인 자체 영업망 내 메디큐브 화장품과
세포 유전자 치료제(CGT) 전용 배양 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는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 상단을 초과한 1만 원으로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엑셀세라퓨틱스가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국내외 2288개 기관이 참여해 123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 1만 원 기준 총 공모 금액은 161억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1일 LG화학의 휴미라(Humira, adalimumab) 바이오시밀러 ‘젤렌카(Xelenka)’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젤렌카는 LG화학이 개발해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국내 세번째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다.
앞서 대웅제약과 LG화학은 젤렌카의 국내 유통을 위한 총판
대웅제약이 LG화학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자가면역질환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대웅제약은 1일 LG화학의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바이오시밀러 ‘젤렌카(Xelenka)’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젤렌카는 지난해 12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를 획득한 국내 세 번째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다.
앞서 대웅제약과 LG화학은 젤렌카의 국내 유통을 위
바이오 분야의 소재 기업…강력한 ‘락인(Lock-in) 효과' 보유설립 당시부터 세계 시장 목표…'퍼스트 무버' 전략 채택"진정한 글로벌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창업 초기부터 패스트 팔로워가 아닌 퍼스트 무버 전략을 채택했다. 이번 상장을 계기로 글로벌 바이오 소재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에이피알은 ‘코스모프로프 아세안 방콕 2024’에 참가해 현지 마케팅 협의를 끌어내는 등의 성과를 냈다고 27일 밝혔다.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의 수도 방콕 퀸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QSNCC)에서 열린 코스모프로프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다. 올해 18개국에서 1500개 기업이 참가해 뷰티 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에
디지털 혁신 위한 ‘클라우드 활용 전략’ 공유엔비디아ㆍ메가존클라우드ㆍKTㆍLG CNS 등 참가
정보기술(IT) 컨설팅 기업 에티버스는 아마존웹서비스(AWS)와 ‘AWS 파트너 클라우드 솔루션 컨퍼런스’를 21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HL 하모니 볼룸에서 공동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에티버스와 NVIDIA 등 글로벌 빅테크 임직원이 제
패밀리타운은 친환경 농업회사 흙살림과 농산물 판매 활성화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패밀리타운은 가족 간 대화에 여행, 사진앨범, 선물하기 등 각종 콘텐츠를 무료 멤버십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 가운데 이용자와 우수기업 상품을 연결해주는 ‘레옹마켓’ 서비스는 프리미엄 밀키트 밀팡, 두물머리 연핫도그 등 인기상품을 특가에 제공해
NH투자증권은 17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비중국 매출이 중국 매출을 능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4만 원으로 14.3% 올려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3분기 중국 사업 적자 예상보다 심화되겠으나, 탄탄한 코스알엑스와 라네즈 실적이 이를 방어할 것"이라며 "올해 한국을 제외한 비중국 매출이 중국향 매출을
동성제약이 건강기능식품을 포함한 자사 제품의 몽골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동성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DS-BIO(DS 바이오)’ 외 건강 음료 등을 포함하고 있다. 동성제약은 총판사 ‘더존 코퍼레이션’과 현지 유통 파트너사 ‘PharmaVision’과 협업하며 몽골 현지에 수출할 예정이다.
동성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
큐텐이 한국 상품(K브랜드)의 미국 시장 진출 문턱을 없앤다.
큐텐은 위시플러스(Wish+)에 한국 브랜드 상품을 위한 판매 채널인 K-에비뉴(K-Avenue)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K에비뉴는 한국 브랜드 및 제조사가 미국 등 서구권의 소비자를 공략하는데 최적화된 장이 될 전망이다. 위시는 2018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쇼핑 앱으로 꼽히
토니모리·잇츠한불, 영업이익 세자릿수 신장유통망 다각화 및 해외 시장 공략 확대 주효
1세대 화장품 로드숍 브랜드가 올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하며 부활의 날개짓을 펴고 있다. K뷰티 열풍에 힘입어 유통망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 전략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올 1분기
2014년 11월 에이피알(APR) 창업...메디큐브ㆍ널디 등 브랜드 확장뷰티 디바이스 국내외서 200만대 판매...미ㆍ일ㆍ중 넘어 태국ㆍ카타르 등 진출혁신 제품 개발 위해 투자 속도...서울 가산동 이어 평택에 제2공장 설립
올해 유가증권시장(KOSPI) 1호 상장 기업 ‘에이피알(APR)’의 김병훈 대표는 젊은 CEO(최고경영자) 중에서도 단연 화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