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6일 지자체 총괄계획가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도 총괄계획가 등 지원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공모 결과, 총괄계획가 운영 지원 대상으로는 경남 거제시를 비롯해 경기 부천시·양주시·의정부시, 경상북도, 제주특별자치도, 충남 천안시, 경남 하동군 등 8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총괄계획가는 지자체장의 위촉을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총괄계획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2025년도 2차 민간 전문가 지원 공모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총괄계획가는 공공건축의 디자인 품질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자체장의 위촉을 받아 주요 도시건축 공간 디자인 정책과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민간 전문가다. 이번 심사 결과 총괄계획가 운영 지원사업에는 경기 부천시와 양
수원특례시가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 T/F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17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수원도시공사, 경기관광공사, 지역구 국회의원실, 시의원, 수원시 도시·건축분야 총괄계획가 등으로 이뤄진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 T/F(태스크포스)는 영화 문화관광지구 개발사업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공모사업’에 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도시기본구상 공모를 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의왕군포안산지구는 596만8000㎡ 규모 신도시(여의도 면적 약 2배)로, 지난달 30일 지구지정을 마쳤다. 이곳에서는 약 4만 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민간 전문가로부터 참신한 도시기본구상 아이디어와 일부 구역에 대한 입체적 도시공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0일부터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도시 기본구상 국제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민간 전문가로부터 도시 기본구상 아이디어와 일부 구역에 대한 입체적 도시 공간계획을 제안 받아 일자리·교통·환경·주거 등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더불어 발전하는 공존과 상생의 공생도시’를 주제로
우리나라는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넘긴 2019년부터 다른 선진국처럼 도시공간에 대한 양적 공급보단 질적 향상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기 시작하였고, 민간에서는 디자인적으로 특화된 아파트를 설계하고 브랜드화하여 수요자들의 품질향상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이런 영향인지 몰라도 공공에서도 도시의 품질향상을 위해 ‘도시건축통합계획’이란 계획적 수단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부천대장·고양창릉 지구에 총괄계획가 22명을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
총괄계획가 위촉은 신도시의 지구단위계획 수립단계에서 도시 조성 전 분야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받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다. LH는 도시 자족기능 강화 등의 사회적 요구를 지구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3기 신도시를 미래 도시 모델로 조성하기 위해 지구
정부가 3기 신도시 5곳의 도시기본구상을 모두 완료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사전청약에 들어간다. 남양주 왕숙과 하남 교산, 인천 계양신도시부터 사전청약 공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 창릉ㆍ부천 대장신도시 국제공모작 선정을 끝으로 3기 신도시 도시기본구상이 모두 완료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내년 하반기부터는
정부가 3기 신도시 5곳의 도시기본구상을 모두 완료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사전청약에 들어간다. 고양 창릉신도시와 부천 대장신도시는 처음으로 도시기본구상을 국제공모로 진행해 공모작을 선정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 창릉ㆍ부천 대장신도시의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국제공모’ 선정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등 2개 지구를 대상으로 ‘3기 신도시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국제공모’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이번 국제공모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지구별 최대 4건의 입상작을 선정해 포상한다. 최우수작 당선자에게는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용역’ 및 ‘첫마을 시범단지 설계 용역’의 우선협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진주 LH 본사에서 여수 만흥 공공지원 민간임대 공급촉진지구에 대한 관광컨셉 특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여수 만흥지구(40만6000㎡)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여수EXPO) 및 여수의 대표적 해수욕장인 만성리 검은모래 해변과 인접한 곳으로, 지역 균형 발전 및 지역경제의 신성장 동력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기 신도시인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지구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LH는 지난 29일 인천 계양지구의 총괄계획가(Master Planner, MP) 위촉식 및 사업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 계양지구의 총괄계획가로는 진영환 전 청운대 교수를 위원장으로 도시계획, 교통, 건축, 환경
4차산업혁명 신기술이 집약되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가 민간 주도로 조성된다.
국토교통부는 29일부터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사업법인(SPC)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연내 민관 합동 SPC를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국가시범도시는 기존의 공공주도 신도시 개발 방식을 탈피해 민간의 혁신기술과 스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하남 교산·남양주 왕숙2지구ㆍ인천 계양 등 수도권 3기 신도시 3곳에 대한 기본계획과 기본설계 용역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10월 이들 3개 지구가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면서 본격적인 지구 개발 계획 및 설계를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말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이후 기술능력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일 경기 남양주 왕숙지구(왕숙신도시)를 설계할 총괄계획가를 위촉했다.
총괄계획가는 신도시 지구 계획을 수립하고 개발 공정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왕숙신도시에선 도시계획과 교통, 건축, 환경, 산업, 토목, 부동산, 도시설계 등 8개 분야에서 각각 총괄계획가가 위촉됐다. 총괄계획가위원회 위원장으론 김기호 서울시립대 도시공학
서울시는 ‘목동유수지ㆍ목동운동장 일대 발전 기본구상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목동유수지 일대(25만1877㎡)는 중소벤처기업 전문육성공간으로 조성하고 목동운동장 일대는 스포츠 산업클러스터로서의 복합화 방안을 마련한다. 서울시는 해당 지역을 서울 서남권 중심도시로서 위상을 제고하고 지역발전의 성공모델을 창출한다는 목표다.
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남양주 왕숙·왕숙2, 하남 교산, 인천 계양 등 4개 지구를 대상으로 ‘3기 신도시 기본구상 및 입체적 도시공간계획’ 설계 공모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도시개발 기본구상이란 도시의 공간과 환경을 계획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능 배분, 인구계획 등 도시 골격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번 공모의 주제는 ‘더불어 발전
국토교통부는 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함께 지역 공공건축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총괄건축가·총괄계획가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총괄건축가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지방 공무원과 건축가를 대상으로 총괄건축가 제도를 알리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설명회는 다음 달 1일 충청권(대전)을 시작으로 15일 영남권(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서울지역본부에서 3기 신도시 및 공공택지지구 총괄 조경가를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총괄 조경가는 개발 대상 지역의 생태, 문화, 역사 자원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쾌적성, 심미성, 즐거움 등 어메니티(amenity)를 갖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공원녹지 특화 전략을 수립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어메니티란 쾌적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이달 말 현대오일뱅크를 찾아 강연을 진행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TV 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 사전)’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정 교수는 오는 30일 ‘오일뱅크 교양강좌’의 연사로 연단에 오를 예정이다.
오일뱅크 교양강좌는 직원들의 기본 소양 함양을 위해 2003년부터 시행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