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작가 강태웅 초대전이 19일부터 26일까지 뉴욕 플러싱의 갤러리 천에서 열린다.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 등지에서 작품활동을 해온 강 작가는 4년 전부터 중앙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ovement 2016’이라는 표제의 이번 전시는 강 작가의 두 가지 씨리즈 ‘순환(Circul
●Exhibition
◇박래현, 사색세계
일정 4월 23일까지 장소 아트조선스페이스
“수많은 장벽에 부닥치고 가혹한 시련 앞에 몸부림치며 이를 넘길 수 있는 인간에게만 주어지는 생존의 권리… 봄이라는 뽀얀 계절은 때때로 나를 이런 부질없는 사색세계에 몰아버린다.”
한국 근대 화단의 대표 여성 미술가 우향 박래현(1920~1976).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