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027 수원방문의 해 추진, 수원 3대 축제를 K축제 대표로 육성
- 어디서든 언제든 누리는 문화예술과 스포츠, 시민 삶의 질과 만족 UP
-기업 성장 지원→ 일자리 특화→ 돌봄 확대→ 교육 문화까지 선순환 고리 잇기
수원시가 문화관광을 중심축으로 도시의 진로를 세계로 돌린다. 2026년 수원시정의 두 번째 전략은 ‘문화관광 중심도시’ 도약
CJ대한통운이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전날 열린 ‘2025년 서울특별시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선수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CJ대한통운은 올해 7월 장애인스포츠단을 창단하고 청각축구
항공 업계 최초로 장애인 축구단 창단체계적인 훈련, 직원 항공권 복리후생 제공
이스타항공이 ‘2025 서울특별시 장애체육인의 밤’ 행사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이스타항공은 항공 업계 최초로 장애인 축구단을 창단 및 운영하며 서울시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8월 뇌성마비 축구
문화체육관광부의 내년 예산이 7조8555억 원으로 확정됐다. 올해 예산 대비 7883억 원 증가한 규모다.
3일 문체부는 "K컬처 300조 원 시대 출발을 위한 예산으로 콘텐츠산업의 국가전략산업화, 국민이 함께 누리는 관광 등에 주력해 편성했다"라고 밝혔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콘텐츠 부문에서는 △K콘텐츠 펀드 출자(4300억 원) △인공지능 콘텐츠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28년 만에 여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한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가 대한민국체육상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21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웨스틴조선 서울에서 '2025년 체육발전유공 포상 및 제63회 대한민국체육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안 선수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한다.
올해 수상자는 체육훈장 청룡장 12명을 포함한 체육훈장 53명, 체육
문화체육관광부가 27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청년정책 소통간담회: 생각을 담다, 청년정책이 되다'를 연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의 시선에서 문체부 정책을 바라보고, 청년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다. 최휘영 장관은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 직접 대화한다.
앞서 문체부는 1월 문화예술·콘텐츠·관광·체육 등 3개 분과로 구성된 '제2기 2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알리는 성화가 타오른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3일 오전 시청 시민광장에서 성화 합화 및 출발식을 열고, 체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5일부터 10월 3일까지 △금정산 고당봉(희망의 불) △유엔평화공원(평화의 불) △가덕도 연대봉(
경기도가 전국체전 4연패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흘린 땀과 불굴의 용기는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며 2419명 선수단을 향해 강한 믿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 중앙광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결단식에는 경기도선수단과 체육회 관계자, 경기도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필승을 다졌다. 이자리에서 김 지사
부산시는 오는 10월 17일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입장권을 30일부터 무료로 선착순 배부한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부산 시내 16개 구·군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당 2매까지 받을 수 있다.
개회식 당일에는 입장권을 소지한 시민만이 아시아드주경기장에 들어가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전국체전 개회식은 17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9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찾아 "국가대표는 국민의 자긍심이자 체육인의 모범이다. 모두가 자랑스러운 국가대표임을 잊지 말고, 품위를 손상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최 장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훈련하고 있는 선수단을 격려
AI 콘텐츠 제작 역량 높이기 위한 특화 교육과정 신설청년문화패스⋯349억 원으로 지원 규모 대폭 늘린다외국인 관광객 위한 K-관광패스 도입⋯입장료 등 활용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도 예산이 9조6000억 원으로 편성됐다. 올해보다 9.1%(8000억 원) 늘어난 규모다. 특히 문화·영화 분야 모태펀드 등 K콘텐츠 펀드 출자액을 올해 2950억 원에
체육단체의 제 식구 감싸기식 관행 뿌리 뽑는다문체부 '재정지원 중단' 등 조치 권한 대폭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9월 '스포츠 폭력행위 특별 신고·상담 기간' 운영을 시작으로 외부감시 체계 강화 등 체육계에 만연한 폭력·성폭력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각종 조치를 추진한다.
28일 문체부는 "그간 체육계에서 폭력 사건이 사라지지 않고 되풀이되는 근본 원인
연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원 내 모집인원 3611명 중 수시로 2104명(58.3%)을 선발한다. 학생부와 논술 전형에 학교폭력 사항 등이 반영된다.
전형별로는 학생부교과(추천형) 529명, 학생부종합 1180명, 논술 335명, 특기자 158명, 고른기회 13명을 모집한다. 학교폭력 조치사항이 있으면, 교과전형과 체육인재전형은 지원 자체가 제한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의 건강을 위해 경기도 체육을 넘어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25일 경기대 호연관에서 열린 ‘경기도 여성스포츠 리더스포럼’에 참석해 “경기도는 체육에 진심”이라며 “야구단, 선수촌 관리, 경기북부체육회 사무실 개소 등 체육발전을 위해 모든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유도 명예5단”이라며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25일 스포츠윤리센터를 방문해 체육인의 인권 보호와 스포츠 비리 근절 강화를 위한 현장 업무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차관은 최근 발생한 체육계 아동 폭력 사태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폭력 및 아동학대 등 중대한 인권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일벌백계의 원칙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폭력
하나금융그룹은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체육인 복지 증진 및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기관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손잡은 첫 사례로 체육인과 스포츠산업 종사자에게 안정적인 금융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하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만나 체육계 현안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최 장관은 유 회장에게 체육단체 운영 공정성과 사각지대 없는 선수·지도자 인권 보장 강조 등 불합리한 제약 등을 개선하는 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최 장관은 "스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열정은 정말 뜨겁다. 국민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가 스포츠 꿈나무 15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23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강북구 체육진흥협의회는 스포츠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과 자질을 갖춘 지역 유·청소년을 엘리트 체육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1년부터 이사들의 회비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
경기도가 올해부터 지급 대상과 범위를 확대한 ‘2025년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의 참여자를 7월부터 시군별로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도내 24개 시군(용인, 고양, 남양주, 성남, 부천, 안산, 여주 미참여)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개인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20% 이하의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및 체육행정종사자다.
경
7월부터 헬스장·수영장 시설이용료 일부를 소득공제로 돌려받을 수 있다. 통합문화이용권 1인당 지원금은 연간 14만 원으로 인상된다.
기획재정부는 1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문화·체육·관광 분야 기준)를 발간했다.
우선 전국 1000여 개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문화비 소득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