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이 미래 먹거리 확보에 총력전을 펼친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그룹은 핵심 계열사인 GS칼텍스와 사업 지주회사인 GS에너지를 주축으로 소재 기술 개발과 신성장동력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정유, 건설 등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췄지만 관련 시장의 느린 회복세와 성장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GS칼텍스는
GS칼텍스는 올해 안으로 휘발유를 대체할 수 있는 바이오부탄올의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오부탄올은 폐목재, 사탕수수, 해조류 등에서 추출하는 것으로 바이오디젤, 바이오에탄올과 함께 3대 차세대 청정연료로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 밀도가 휘발유의 90%에 달해 자동차 내연기관을 개조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SK E&S 자회사인 평택에너지서비스는 오성천연가스발전소의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성천연가스발전소는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일대에 위치한 천연가스복합화력발전소다. 평택에너지서비스가 지난 2010년 약 7000억원을 투자해 착공했으며 총 발전설비용량은 833MW로 이는 우리나라 전체 발전설비용량의 약 1%에 해당하는 용량이다.
오성천연가스
삼천리는 한국남동발전, 포스코건설과 합작해 설립한 에스파워(S-Power)의 안산LNG복합화력발전소 착공식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안산 시화 멀티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한 발전소 건설 예정부지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조석 지식경제부 차관, 전준호 안산시의회 의장, 부좌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삼천리, 한국남동발전, 포스코건설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
동서식품은 지난해 12월 친환경 녹색성장에 기여하는 기업을 발굴하고 시상하기 위해 열린 창원시 제 1회 환경경영기업 대상에서 친환경 경영기업으로 선정됐다. 동서식품은 청정연료 교체로 오염물질 발생량을 50%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설비투자 196억 원으로 온실가스 25%를 절감하는 등의 우수 실적을 발표해 친환경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국내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 단지 내에 인공 보행 목교와 실개천, 단지 내 야간조명 등을 설치하는 등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쾌적한 주거공간을 창출하고 녹지공간을 확대해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지구는 급속한 과학기술의 발달과 인구 급증, 도시화, 공업화 등으로 생존을 크게 위협받고 있다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김정기)가 수도권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동두천 LNG복합화력발전소 건립 사업에 1,000억원을 투자한다고 16일 밝혔다.
총 사업비 1조 6,000억원이 투입되는 동두천 LNG복합화력발전소 사업은 주한미군 공여지로 사용됐던 광암동 외곽지역 25만6천526㎡의 부지에 건설된다. 지난달 26일 착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
현대증권은 9일 SK에 대해 SK임업을 100%로 자회사로 편입하고 청정연료인 우드펠릿 사업의 높은 성장성으로 인해 기대가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3만원을 제시했다.
SK증권 전용기 연구원은 “SK임업의 2011년말 순자산 규모는 606억원으로 조림 조경사업을 수행중이며 2011년 국내 우드펠릿 시장에도 3800톤의 판매실적을 기록중”이라면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안정적 전력 공급을 통해 전력난 해소 노력에 동참하고, 쌓아온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적극 진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4일 GS그룹에 따르면 허 회장은 이날 ㈜GS 서경석 부회장, GS EPS 이완경 사장 등과 함께 충남 GS EPS 1, 2호기 LNG복합 화력발전소 및 3호기 발전시설 건설현장을 방문, 임직원들을
이상 한파로 매서운 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난방기들이 최근 증가하고 있다.
코퍼스트는 천정형 원적외선 고온패널 ‘바이썬(BYSUN)’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천정에 설치하므로 손에 닿지 않아 제품의 파손 염려가 없어 안전하고, 작동 즉시(약 4분이내) 가열판이 가열되면서 원적외선이 골고루 복사되므로 빠른 시간 내에 난방효과를 느낄 수 있다.
한국의 현대차와 기아차가 27일(현지시간)부터 열흘간 열리는 미국의 ‘워싱턴 오토쇼’에 참가했다.
미국 수도 워싱턴CE에서 최대 대중이벤트로 꼽히는 워싱턴 오토쇼는 27일(현지시간) 열흘간의 일정으로 워싱턴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는 미국 제너럴모터스(GM)·포드·일본 도요타와 혼다·독일 벤츠와 BMW 등 전세계 42개 유명 자동차 메이커가
포스코와 삼성전자가 온실가스 배출 감축량을 가장 많이 감축해야 하며, 두개 기업의 감축량이 합쳐 29.8%에 달하는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는 11일 산업·발전부문 366개 관리업체에 대해 2012년 온실가스 및 에너지 목표를 확정·발표했다. 관리업체 가운데 상위 10개 업체는 포스코,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현대제철, 삼성모바
한국환경공단은 육군본부 한국종단송유관(TKP) 사업단과 폐쇄저유소 7개소에 대해 시설물 철거 후 최적의 정화공법을 적용하여 녹색정화 사업으로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TKP는 지난 1970년 미군에 의해 포항에서 의정부까지(송유관 452km, 10개저유소) 설치된 유류수송체계다. 2004년 주한미군유류수송체계전환 합의 후 일부 시설이 패쇄(송유관 364
정부가 2030년까지 150만개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지식경제부는 미래 글로벌 그린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그린에너지 전략 로드맵 2011'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로드맵은 태양광, 풍력 등 15대 분야별 중장기 기술개발(R&D) 이정표다. 88개 전략품목 및 288개 핵심기술을 획득하기 위한 전략
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23일 창원시의 환경 경영 시책인 친환경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시상해 친환경 녹색성장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창원시 제 1회 환경경영기업 대상에서 대표적인 친환경경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창원시청에서 열린 행사에서 동서식품은 청정연료 교체로 오염물질 발생량을 50% 감소시켰을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설비투자
현대자동차는 대폭적인 연비개선과 배출가스의 획기적인 저감이 가능한 CNG 하이브리드 버스 '블루시티'를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아 국산화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블루시티'는 국토해양부 표준형 저상 시내버스를 기본모델로 해 국내 최초로 국산화 개발된 첨단방식의 CNG 하이브리드 버스다.
현대차는 이번 블루시티 개발에 대해 일부 외국 선진업체만
올해로 창립 55주년을 맞은 삼천리가 2015년까지 매출 5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삼천리는 창립 55주년(10월 1일)을 맞아 9월 30일 광명실내체육관에서 임직원 1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 및 한마음 축제를 개최하고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삼천리는 이 날 비전 선포식을 통해 2015년까지 매출 5조원을 달성하고 신규사
금호타이어는 지난 3년 간 정부의 온실가스배출 감축사업 참여 결과, 청정 연료 대체 및 생산 설비 교체 등을 통해 총 3,625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량을 공식 인증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온실가스배출 감축사업은 산업계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식경제부 산하 에너지관리공단에서 2005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다. 이는 기업이 객관적인 평가
한화건설은 지난 13일 2년 4개월의 공사를 거쳐 광명 열병합발전소를 준공한 후 3개월의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이를 발주처인 삼천리에 이양했다고 15일 밝혔다.
광명 열병합발전소는 청정연료인 LNG(액화천연가스)를 이용해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 공급하는 고효율, 친환경 발전소로 시간당 4만6000kW의 전기와 40Gcal의 열을 생산할 수
도시가스기업 삼천리가 13일 경기도 광명시에서 광명열병합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준공식에는 양기대 광명시장 등 지역 관계자들과 시공사 한화건설 및 감리업체인 대우엔지니어링, 주 기기공급사인 가와사키 머신시스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광명열병합발전소는 삼천리가 추진하는 첫번째 집단에너지 사업으로 청정연료인 LNG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