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환경·안전·건강 중시를 5대 경영원칙의 하나로 삼고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과 임직원 건강 증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제품 개발부터 생산·물류·사용·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전과정 책임주의’도 실천 중이다.
글로벌 환경안전경영체계도 강화했다. 국내외 환경, 안전보건, 에너지 관련 법규 준수와 함께 내부 관리
DL건설이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녹색기술 인증을 취득하며 친환경 건축 기술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DL건설은 롯데건설, 두산건설, 제이테크이엔씨와 공동으로 개발한 ‘고내식성 엘리베이터 피트 시공 기술’ 녹색기술 인증을 지난달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녹색 인증이란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유망한 녹색기술을 인증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산업통
정부가 세제 혜택과 기술금융 등 중견기업 지원 제도를 확대해 중견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그간 지원 범위가 협소해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의 성장을 꺼린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는 29일 '중견기업 정책 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19년 중견기업 성장촉진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지원 사업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서울 강남구 롯데호텔 L7 강남에서 '한국형 생태산업단지(EIP) 모델 해외진출 지원 협의회' 발족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한국형 EIP 모델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발족했다. EIP는 산업단지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순환시스템을 구축한 친환경 산업단지다. EIP를 구축하기 위해선 폐기물 재자원화 기
금호석유화학은 석유화학 산업 특성상 작은 안전사고도 인명 피해는 물론 환경과도 직결되는 만큼, 환경과 안전을 따로 분리하지 않고 ‘환경은 사업에 우선한다’는 기업철학 아래 엄격하게 환경안전 경영을 이행하고 있다.
금호석화의 환경안전 경영은 크게 세 개의 축으로 전개된다. 첫째는 국제기준의 환경안전 시스템 구축이다. 금호석화는 1996년 업계 최초로 환
현대건설은 28일 인공 구조물 설치로 육지화 현상을 보이는 하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기술로 최근 환경부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은 최근 환경부로부터 ‘물골 형상을 활용한 하도 퇴적 저감 기술’로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에 현대건설이 개발한 녹색기술은 하천의 홍수터 보전과 복원을 위해 하도 육역화를 관리하는
아모레퍼시픽이 저탄소 친환경 경영체제 구축 지원 사업의 범위를 협력사의 중국 내 사업장까지 확대, 글로벌 상생경영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4일 오후 4시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에서 ‘대중소그린파트너십 착수 보고대회’를 갖고 이날 저탄소 친환경 경영체제 구축 지원 사업의 범위를 협력사의 중국 내 사업장까지 확대한다는 방안을
대기업은 환경친화적 제품생산을, 중소기업은 환경·저탄소경영을 실천하고 안정적인 구매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협약이 체결돼 제조·유통·의료 부문 6개 대기업이 100여개 협력 중소기업의 탄소경영 구축을 지원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는 14일 엘타워에서 ‘대중소그린파트너십 착수보고대회’에 6개 대기업과 지식경제부간에 ‘환경·에너지분야 대·중소 동반성장 자발적
지식경제부는 4일 르네상스호텔에서 산·관·연 관계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중소 탄소파트너십 성과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정부는 지난 2009년 6월부터 2011년 5월까지 ‘대·중소기업 탄소파트너십 사업’의 일환으로 협력업체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 관리 체계 등을 구축해 온실가스 5만6377t을 감축하고 전력비 등 275
㈜아모레퍼시픽은 지식경제부, 28개 협력사와 함께 제2차 ‘협력사 저탄소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이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협약식을 지난 19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협력사 저탄소 경영체제 구축’을 통해 탄소 저감기술을 협력사에도 공유하고 더 큰 시너지를 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회째 행사를 진행한 것.
협약식에는 지식경제부 김
아모레퍼시픽이 전개하는 환경 경영 활동은 단순히 환경 영향력을 줄이는 것이 아닌 고객의 편의와 혜택의 증진과도 맞닿아 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그린 마일리지 캠페인은 그 대표적인 사례다.
불필요한 포장을 없애 자원을 아끼고 자연을 보호하자는 그린 마일리지 캠페인은 ‘가장 좋은 것은 자연으로부터 온다’라는 아모레퍼시픽의 이념과도 일맥상통한다.
녹색산업에 대한 투자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녹색기술 및 녹색사업에 대해 '녹색인증' 제도가 도입된다.
정부는 30일 과천 청부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녹색기술 및 녹색사업, 녹색기업 등에 대한 인증제 도입방안을 확정했다.
녹색인증은 지난 7월 발표된 '녹색투자 활성화를 위한 자금유입 체계 구축방안'의 후속조치로 도입되는 제도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본사 10층 강당에서 창립 64주년 기념식을 겸해 화장품 업계 최초로 지속가능경영을 선포하고 지속가능보고서 '더 아리따운 세상을 위하여'를 발간했다.
2008년 기준 단일 브랜드로 연 매출 5000억원이 넘는 한방 화장품 '설화수'를 포함해 1조 687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 국내 최고의 화장품기업으로 발
아모레퍼시픽은 2일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원 ABC홀에서 지식경제부와 협력사 저탄소 경영체제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지식경제부측 관계자와 아모레퍼시픽 심상배 SCM부문 부사장, 아모레퍼시픽의 20개 협력사 대표이사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협약식을 통해 아모레퍼시픽과 20개 협력사는 지경부
인천시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재)송도테크노파크와 kotra가 주관하는 2008 인천국제자동차부품전시회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부품 기업의 수출지원과 기술개발능력을 촉진하고, 인천을 세계의 자동차부품 핵심도시로 브랜드(ICAA)화해 지역경제 발전과
부품소재산업 육성 및 환경친화적 산업기반 조성을 위해 융자하는 2008년도 산업기반자금이 684억원으로 확정됐다.
14일 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우리산업을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2008년도 산업기반자금’ 684억원이 확정됨에 따라, 부품소재 관련 기계류 및 기자재의 기술력을 제고하고 청정생산, 환경설비 및 자원재활용
쌍용정보통신은 산업자원부가 총괄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생태산업단지 통합정보망’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기존 산업단지의 환경문제 해결과 개별 기업위주의 청정생산 기술개발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산업발전을 위해서 자원순환형 생태산업단지(EIP)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번 사업에서 쌍용정보통
국제환경규제기준 충족 위해 환경경영 강화해야
기업이 경영 및 생산활동 중에 환경오염을 발생하는 경우 이를 사후에 처리하려면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하지만 환경경영시스템을 도입해 생산과정에서부터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면 궁극적으로 비용절감이 되는 경제적 효과와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기업의 사회적 이미지 제고 등 사회적 효
기계산업진흥회는 산업자원부의 '2007년도 산업기반자금'이 확정됨에 따라 부품ㆍ소재육성 및 환경친화적 산업기반조성을 위한 시설자금 및 운전자금 지원 신청서를 14일부터 28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기계, 전자 등 핵심 부품·소재 분야의 경쟁력 강화와 수출전략 품목 육성을 위한 부품·소재산업 육성부문에 750억원, 청정생산, 환경설비 및 재제조제품, 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잉크젯 기술을 응용해 폐수를 발생시키지 않는 ‘다층 연성 인쇄회로 제조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인쇄회로기판(PCB)은 구리 배선이 가늘게 연결된 판으로 각종 부품을 연결시키는 핵심 전자 부품이다. 휴대폰, 컴퓨터, LCD TV, 인공위성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전자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국내 IT 분야 5대 수출품 중 하나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