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는 청소년이 직접 국가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위원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기본법’ 제12조에 따라 운영되는 국가 단위 청소년 정책참여기구다. 2005년 출범 이후 20여 년간 총 697개의 정책과제를 정부에 제안해 왔다.
지난해에는 ‘안전·보호’ 영역에서 △청소년
여성가족부가 '제21회 청소년특별회의'에 참여할 청소년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위원이 되면 직접 청소년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18일 여가부에 따르면, 특별회의는 청소년이 청소년 분야 전문가와 함께 범정부적 차원의 청소년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는 회의다. 2005년부터 매년 시행돼 올해로 제21회를 맞았다.
지난해엔 '청소년 자기주도형 직업탐색
여성가족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청소년의 달'은 1988년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기념하기 시작했다. 올해로 36년째를 맞았다.
28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주제는 '청소년이 만드는 세상, 더 큰 대한민국'이다. 전국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총 1000여 개의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여성가족부가 제20회 청소년특별회의(특별회의)에 참여할 청소년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위원으로 선정되면 직접 청소년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4일 여가부에 따르면, 특별회의는 '청소년기본법' 제12조에 따라 청소년이 청소년 분야 전문가와 함께 범정부적 차원의 청소년정책을 점검하고 제안하는 회의다. 2005년부터 매년 시행돼 올해로 제20회를
여성가족부(여가부)가 25일부터 27일까지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여가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케이(K)-청소년’을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처음 대면으로 열린다.
이 자리에서 ‘청소년의 달 기념식’과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3년만 대면 개최‘청소년특별회의’ 통한 정책 제안도
여성가족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을 위해 1085개의 다양한 문화‧예술‧과학 체험의 장을 전국 곳곳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제19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다음달 25일 ‘청소년의 달 기념식’을 시작으로 3일간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케이
여성가족부가 ‘청소년 온라인 정책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청소년 시각이 담긴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 주제는 5월 출범한 청소년특별회의 청소년위원들이 투표를 통해 직접 선정했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기본법 제12조에 따라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정책 과제를 정부 부처에
여성가족부가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청소년에게 직접 듣는 ‘청소년 온라인 정책제안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전은 이달 16일부터 8월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출범한 2021년 청소년특별회의의 참여 통로를 특별회의 위원뿐 아니라 일반 청소년들에게도 개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격은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개인이나 단체다.
여성가족부가 위기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지원하고 청소년의 참여와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경선 여가부 차관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21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여가부는 위기청소년 발굴‧정보 공유 및 서비스 연계 위한 '통합지원정보시스템'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본격
여성가족부는 2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재정정보원과 '청소년을 위한 재정역량 성장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정책 제안 단계부터 정책에 필요한 예산을 직접 생각해보는 등 체험을 통해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청소년 재정역량 강화를 위해 청소년 특별회의, 학교밖청소년 '꿈드림센터', 국립
여성가족부는 9일 청소년의 시각에서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정부에 제안하는 '2020년 청소년특별회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여가부는 2005년부터 매년 '청소년특별회의'를 구성해 청소년들이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과 다양한 활동을 하고, 이를 통해 직접 정부의 청소년 정책을 점검하고 제안하도록 하고 있다.
5월에 출범한 올해 청소년특별회의는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라는 주제로 실시한 청소년 온라인 정책제안 공모전에서 우수제안 6건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된 공모 결과, 총 53건
앞으로 청소년 정책과 연관성이 높은 정부부처에 ‘청소년정책담당관’이 지정된다. 지자체의 청소년정책 총괄ㆍ관리 역량 제고를 위해 ‘청소년정책전담공무원’도 확충된다.
여성가족부는 11일 이런 내용을 담은 ‘포용국가 청소년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청소년정책담당관이 지정되는 부처는 교육부ㆍ보건복지부ㆍ고용노동부ㆍ문화체육관광부ㆍ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여성가족부는 19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공동으로 서울 영등포구 하자센터에서 '청소년 주도적 참여기반 확대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청소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토론회는 1‧2부로 나뉘어 주제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최정원 박사가 '청소년이 바라보는 우리 사회 청소년 참여
여성가족부는 22일 청소년들의 사회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청소년참여 지역사회 변화프로그램’의 우수사례를 시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문제를 청소년 스스로 개선하는 과정을 통해 개인의 역량개발과 청소년 친화적환경을 조성하는 청소년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청소년의 올바른 식생활 환경개선 △건전한 인터넷문화 조성 △
청소년들이 발굴한 정책과제가 교육과학기술부 등 관계부처에 제안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18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7회 청소년 특별회의 본회의'를 개최하고 청소년들이 발굴한 정책과제를 관계부처에 제안한다고 17일 밝혔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청소년의 시각에서 청소년이 바라는 정책을 정부에 건의하는 정책 참여기구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열
방송통신위원회와 여성가족부, 지상파 방송 3사(KBS, MBC, SBS)는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아름다운 청소년 언어 지키기’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 체결은 욕설ㆍ폭력ㆍ선정성 등 유해요소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보다 유익한 방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기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하자는 취지로 이뤄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