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방연구원은국제 청소년 로봇대회 참가를 위해 한국을 찾은 알제리 청소년 대표팀을 초청해 연구시설을 소개하고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시설을 찾은 방문단은 10대 청소년 대표 6명과 현지 인플루언서, 국내기업 관계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방문단은 국립소방연구원 연구동 테스트베드를 방문해 지하철, 복합상가, 극장 등 실제 재난
프로야구(KBO) 삼성 라이온즈가 2027 신인드래프트 지명 선수 10명과 입단 계약을 마쳤다. 1라운드에서 선택한 광주진흥고 투수 김민훈의 계약금은 2억5000만원이다.
삼성은 8일 신인 선수 전원의 계약 완료 소식과 선수별 계약금을 공개했다. 10명의 계약금 총액은 8억원이다.
김민훈은 이번 삼성 신인 가운데 가장 많은 계약금을 받는다. 청소년
프로야구(KBO) 키움 히어로즈와 계약금 16억원에 계약한 하현승이 부모님을 위한 선물 계획을 공개했다. 계약금은 부모님께 드리고, 아버지에게는 자동차를, 어머니에게는 월급으로 명품 가방을 선물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하현승은 8일 유튜브 채널 ‘썸타임즈’에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정민철ㆍ장성호 해설위원, 이영미 기자와 만나 계약금 사용 계획부터 국
인천서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개최산불 예방·복구 주제로 로봇 미션 수행
LG전자가 세계 185개국 청소년이 참가하는 국제 로봇공학 경진대회를 후원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피지컬 AI 기술 알리기에 나선다.
LG전자는 1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국제 청소년 로봇공학 경진대회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FIRST Globa
LG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두 종목의 국가대표팀 후원 계약도 2030년까지 연장한다.
LG는 스켈레톤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 ‘LG 퓨처 슬라이드’와 아이스하키 유망주를 위한 ‘LG 하키 드림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켈레톤은 2015년부터 국가대표팀 메인 스폰서를 맡아왔으며, 아이스하키는 2016년 여자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8강 체제로 접어들었다.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유력 후보 하현승(부산고)이 강렬한 투구를 남긴 가운데 봉황대기 최다 우승팀 북일고 등 104개 참가팀 가운데 살아남은 8개 팀이 정상을 향한 경쟁을 이어간다.
24일 봉황대기 대회 일정에 따르면 8강은 이틀에 걸쳐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다. 이날
전국 104개 팀으로 시작한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의 우승 경쟁이 16개 팀으로 압축됐다. 우승 후보들의 희비가 엇갈린 가운데 살아남은 강호들의 정상 경쟁에 관심이 쏠린다.
20일부터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봉황대기 16강에서는 우신고-마산고, 청담고-김해고, 군산상일고-마산용마고, 경기상고-신일고, 인천고-공주고, 청주고-부산고, 강릉고-
미국프로야구(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한 덕수고 엄준상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청소년 대표팀 코칭스태프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덕수고 정윤진 감독이 지휘한다. 청원고 김수관 감독, 순천효천고BC 정진 감독,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전북도를 찾는 선수들이 줄을 잇고 있다.
전북체육회는 지난달에만 12개 종목 2700명의 선수가 동계훈련을 위해 전북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동계훈련 종목도 테니스(전주), 축구(군산), 육상·핸드볼(익산), 검도(정읍), 배드민턴(김제·정읍·부안·무주), 수영(완주), 태권도(진안)다.
또 사격·양궁(임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기부·나눔단체 단체를 만나 "작은 정성이 큰 정성을 만든다"며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고 했다. 이날 이 대통령 부부는 각 단체에 성금을 기부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2025년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을 살피고 돕는 기부·나눔 문화의 확산과
배우 이순재, 91세로 별세
현역 최고령 배우로 활약해온 이순재 씨가 25일 새벽, 향년 91세에 별세했습니다. 69년 연기 인생 동안 ‘대발이 아버지’ 등 시대를 대표하는 국민 캐릭터를 남겼고, ‘허준’, ‘이산’ 등 사극 전성기를 이끌며 방송·연극·예능을 넘나든 살아있는 역사로 평가받았습니다. 1934년 함경북도 회령에서 태어난 그는 1956년 연
서울 구로구는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구로구 청소년대표단이 자매도시인 중국 베이징시 통주구를 방문해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구로구와 통주구는 지난 2002년 자매결연을 한 이후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4년부터는 격년제로 방문과 초청을 번갈아 하고 있으며, 지난해
강원랜드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청소년 사이버도박 예방을 위한 ‘2025년, 오늘 우리가 지키는 미래–희망세대와 함께하는 온도(온라인도박)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 중인 온라인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정부·전문가·청소년이 함께 해법을 모색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
대한민국 축구 청소년 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준결승 상대인 사우디아라비아와 맞붙는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일본과 26일 중국 선전의 유소년 훈련 스타디움에서 U-20 아시안컵 4강전을 갖는다.
이날 사우디아라비아와의 4강전은 오후 5시 15분 킥오프된다. 중계채널은 MBC
한국 축구 청소년 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8강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승부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4강행 티켓을 따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선전 유스 풋볼 트레이닝 베이스 피치1에서 열린 U-20 아시안컵 4강전인 우즈베키스탄과의 8강 토너먼
한국 축구 청소년 대표팀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20세 이하(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일본과 맞붙는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축구대표팀은 일본과 20일 중국 룽화문화센터 경기장에서 U-20 아시안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을 갖는다.
이날 일본과의 조별예선 3차전은 오후 4시 킥오프된다. 중계채널은 SBS로 쿠
한국 바이애슬론에서 사상 첫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 나왔다.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을 결합한 종목이다.
11일 중국 야부리 스키리조트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7.5㎞ 스프린트 경기에서 러시아에서 귀화한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전남체육회)가 22분 45초 4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바이애
메이저리그(MLB)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3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정후는 이날 출국 전 기자회견에서 "현재 몸 상태는 100%다"라며 수술 재활 근황을 밝혔다. 이정후는 2023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1300만 달러에 계약하며 화제가 됐다. 하지만 5월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수
육상연맹 임원 한 분이 강력하게 반대해서 올해 생활 보조가 함께할 수 없었어요. 올해는 생활 보조가 (경기장 등에) 들어올 수 없어서 훈련하는 데 불편함이 컸죠. 몇 년간 엄마가 생활 보조로 들어와 내 옆에서 손발이 되어줬는데, 엄마가 없으니 여러모로 불편한 게 많아서 운동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장애인 육상 간판 전민재가 장애인육상연맹을 향한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윤도영(17)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대전은 16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과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올 1월 준프로 계약을 체결한 지 7개월 만"이라며 "준프로 기간 중 프로 계약을 맺은 건 구단 최초이며 구단의 미래를 짊어질 선수임을 증명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2023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한국 여자농구 전성기의 중심엔 강현숙, 박찬숙, 조영란, 정미라, 전미애 등의 스타군단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강현숙은 빼어난 미모와 실력으로 수많은 남성 팬을 몰고 다녔다. 1972년 청소년 대표팀으로 첫 태극마크를 단 뒤 1980년 은퇴할 때까지 국가대표로 맹활약한 강현숙(姜賢淑·64)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재정위원장을 만났다.
“돌이
스포츠 올드 팬들에게 우리나라 축구 선수 계보를 살펴보라고 하면 차범근과 함께 빠뜨리지 않고 등장할 인물이 있다. 스포츠 올드 팬들이 거의 공통적으로 이야기할 한국 축구 선수 계보는 일제 강점기 유일하게 올림픽(1936년 베를린 대회)에 출전한 김용식을 첫머리로 ‘아시아의 황금 다리’ 최정민에 이어 이번 호의 주인공인 이회택(李會澤)을 거쳐 차범근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