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사장과 직원들이 함께 만든 소통의 장…청렴문화월간 성황리 폐막단발성 행사 넘어 조직 문화로 내재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흔들림 없이 도약할 것"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청렴’을 단순한 규범이 아닌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기 위한 특별한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공사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임직원 모두가 동참하는 ‘202
경기도의회가 갑질행위 신고부터 조사, 피해자 보호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규정한 '갑질행위 업무처리 매뉴얼'을 제작해 의회사무처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은 30일 이 같은 내용의 매뉴얼을 직원 1인 1부씩 배부하고 내부 업무 시스템인 의정포털에도 게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갑질 행위의 이해 △갑질 행위 조사절차 △피해자 보
성과보상공제 가입기업 임직원들이 청렴·윤리와 환경보호를 연계한 ESG 실천 캠페인에 참여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성과보상공제 가입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오늘비움 내일채움’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성과보상공제 가입기업과 재직자의 청렴·윤리 실천과 환경보호 활동을 연계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 지난달 3일
본회의장 발언대에 선 의장이 손팻말을 들었다. '청렴은 곧 경기도의회의 품격입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뒤로는 의석이 채워져 있었다.
7일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그는 '청렴은 선언이 아니라 지켜야 할 원칙'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도의원의 부패방지교육 이수를 의무화하는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
국민권익위원회가 매긴 경기도의회 종합청렴도는 2023년 5등급, 2024년 3등급, 2025년 다시 5등급이었다.
두 계단을 올랐다가 1년 만에 최하위로 되돌아갔다. 직전 제11대 의회에서는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 특별조정교부금을 둘러싼 뇌물 사건으로 전·현직 도의원들이 법정에 섰다.
제12대 경기도의회가 청렴교육을 의원 개인의 의무로 조례에 못박
경기도의회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하위등급이라는 성적표를 정면으로 마주했다.
남종섭 의장은 제12대 의회 출범과 함께 의원 전원이 참여하는 청렴서약식을 열고 "지난 결과를 뼈아프게 받아들인다"며 쇄신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2026년도 청렴도 제고를 위한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제10대 의회 개원 초반부터 '청렴'을 의정활동의 제1원칙으로 새겼다.
첫 임시회 개회일에 맞춰 의원과 사무국 직원 전원이 반부패 법령 특강을 듣고 청렴서약서에 서명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시민 신뢰를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의회 대회의실에서
교육부가 시도교육청 물품구매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물품선정위원회 운영 규정 정비를 권고하고 이행 점검에 나선다. 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납품 비리 우려와 기관별로 제각각 운영되던 선정 절차를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 및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물품선정위원회 운영 규정’ 정비를 권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대형 국책사업 설계심의의 공정성을 강조하며 심의위원들에게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김 차관은 2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제16기 설계심의분과 청렴 워크숍’에 참석해 위원들을 격려하고 공정한 심의를 주문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약 200명의 위원이 참석해 전 기수 우수위원 표창과 신규 위원 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도시 수원 구현을 위해 전 공직자와 함께 청렴행정 실천을 서약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9일 이재준 시장과 김현수 제1부시장, 각 실·국장 등 간부공직자는 시장 집무실에서 청렴행정 실천을 서약했다.
이날 서약은 청렴행정 실천 서약서를 낭독한 후 서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다른 공직자들은 각 부서에서 자율적으
코오롱그룹은 사업 파트너와 주변 이웃들을 비롯한 사회 구성원과 함께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상생 선언’을 발표한 이후 상생동행·상생동체·상생합심·상생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노·사·비즈니스 파트너(BP)가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회사는 △협력사에 상생펀드 등 금융 지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국민의힘 소속 공직자 비위대응 특별위원회'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조병길 부산 사상구청장에 대한 형사고발 절차에 들어간다. 정치적 징계를 넘어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적용 여부를 사법적으로 확인하겠다는 것이다.
특위는 3일 논평을 내고 "조병길 구청장 사안은 당 내부 징계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법적 책임을 규명해야 할 사안"
경기도의회의 청렴성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현직 도의원 3명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데 이어 전체 의원의 60%가 임시회 직후 혈세로 해외출장에 나서는 계획이 드러나면서다. 청렴도 개선을 외치던 도의회가 다시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27일 도의원 A씨 등 3명에 대해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지능형교통
경기도의회가 ‘청렴 꼴찌’라는 오명에 직면했다. ITS(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s)사업 뇌물사건으로 현직 도의원 3명이 구속된데 이어,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의 성희롱 발언까지 겹치면서다.
수원지법 안산지원은 27일 안산지역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2명과 화성지역 무소속 의원 1명에 대해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경기도의회 현직 의원 4명이 안산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 과정에서 사업체 대표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이에 따라 도의회의 청렴도 향상 노력에 차질이 우려된다.
29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28일 안산상록경찰서 금품수수 혐의와 관련해 경기도의회 의원 4명과 전직 화성시의원 1명의 자택과 도의회 사무실 등을 압수수
경기도의회가 청렴한 의회문화 정착을 위한 전방위 혁신에 나섰다. 의원 전원이 참여한 청렴 서약에 이어 ‘청렴도 향상 조례’ 발의까지 병행하며, 실천과 제도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도의회는 15일 제3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직후 김진경 의장을 포함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 의회 홍보대사인 배우 안재모가 사회를 맡
서울시가 공공건축 설계공모 평가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심사 과정 전반에 대한 손질에 나섰다. 이력 기반 심사위원 후보 풀 운영, 블라인드 발표 도입뿐 아니라 당선작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심사위원 현장답사 제도도 도입한다.
서울시는 '공공건축 설계공모 운영기준(안)'을 수립하고 올해 7월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새 운영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12일 수원 본원 비전실에서 '제6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을 열고 외부 전문가 6인을 새롭게 위촉했다.
앞으로 법률, 노무, 회계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이들 감사관은 향후 1년간 경과원의 주요 사업에 대한 부패 방지 및 제도 개선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앞서 경과원은 2020년부터 '청렴시민감사관' 제도를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 광주시 역동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주민준비위원회의와 상호 협력을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예비사업시행자인 GH는 이번 약정에 따라 준비위에 운영경비를 지원한다.
광주역동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은 역동 141-6번지 면적 11만1000㎡ 규모에 2800여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공공재개발은 GH 등 공적 기관이 정
국토교통부는 진현환 1차관이 제15기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설계심의분과 위원 청렴워크숍에 참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설계심의분과위원회는 300억 원 이상 대형 국책사업의 턴키 등 기술형 입찰에 대한 설계 적격 심의와 평가를 수행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건설기술 전문위원회다.
이번 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