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28일 강원도 삼척중앙시장과 경북 안동 풍산장터에서 지역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국민 에너지 절약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기화되는 에너지 수급 위기 속에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거리로 나선 남부발전 직원들은 △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준수 △승용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하 사학연금)이 감사 전문성 제고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3개 유관기관과 손을 잡았다.
사학연금은 24일 지방재정회관에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국가철도공단, 한국남동발전과 감사 전문성 제고 및 내부통제·반부패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 간 감사 역량을 높이고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기
윤소하 상임감사·이정문 상임이사 직무청렴 계약 체결금품수수·청탁·이권 개입 금지…KRC 클린 웨이브로 내부통제 강화
한국농어촌공사가 임원진의 청렴 의무를 계약으로 다시 확인하며 윤리경영 강화에 나섰다. 직무 관련 법령 준수와 금품수수·청탁 금지는 물론 위반 시 성과급 환수까지 명시해 경영진부터 청렴 문화 확산을 이끌겠다는 취지다.
농어촌공사는 23일 청
청렴 슬로건·캐릭터·BI 공모전 결과 발표두 달간 직원 아이디어 59점 접수…캠페인·홍보물 등에 활용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제안한 청렴 캐릭터 ‘가꿈이’를 기관의 새 청렴 상징으로 확정했다. 청렴을 딱딱한 윤리 구호가 아닌 일상 속 친근한 브랜드로 풀어내겠다는 취지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2
한국남부발전이 최근 심화되는 자원 안보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손잡고 대국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나섰다.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14일 코레일 안동역 등 지역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동역 일대에서 '에너지절약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과 직원들은 안동시민과 방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승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2026년 체험형 ESG·반부패 주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전 임직원들은 부서별로 환경(E)을 위한 텀블러·에코백 등 친환경 소품 사용 인증, 사회공헌(S) 활동 내역 참여율 점검, 거버넌스(G) 강화를 위한 미션카드 내 반부패·소통강화 문구 숙지 등 세
‘반부패·청렴 혁신추진단’ 운영 등 청렴선언식 개최
한국부동산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청렴선언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날 열린 행사에서 이헌욱 한국부동산원 원장은 “청렴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반부패 청렴 정책 모든 과정에 원장이 직접 참여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 반부패·청렴 혁신추진단을
한국전력이 전사적인 청렴문화 확산과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최고경영자(CEO) 주도의 '청렴혁신 추진단'을 출범 시켰다.
한전은 16일 한전 본사에서 조직 청렴 문화 확산과 국민신뢰 강화를 위한 'KEPCO 청렴혁신 추진단' Kick-off(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혁신 추진단은 CEO 주관으로 청렴윤리 위원회와 청렴윤리 TF로 구성된
한국서부발전이 현장의 젊은 직원들을 주축으로 한 참여형 조직을 확대 운영하며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서부발전은 26~27일 이틀간 서울에서 서규석 미래사업부사장과 사내 공모를 통해 선발된 청렴컨설턴트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미래성장 청렴컨설턴트 Kick-off 2차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래성장 청렴컨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깨끗하고 투명한 청렴도시 수원 구현을 위해 전 공직자와 함께 청렴행정 실천을 서약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9일 이재준 시장과 김현수 제1부시장, 각 실·국장 등 간부공직자는 시장 집무실에서 청렴행정 실천을 서약했다.
이날 서약은 청렴행정 실천 서약서를 낭독한 후 서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다른 공직자들은 각 부서에서 자율적으
경기테크노파크가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청렴도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경기도감사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경기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전년 대비 평가등급이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감사위원회가 실시하는 종합청렴도 평가는 기관의 청렴수준을 외부체감도, 내부체감도, 청렴노력도 등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종합 측정
국민권익위원회가의 올해 예산이 전년 1051억 원 대비 66억 원 늘어난 1117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올해 국민권익위의 예산은 △선제적·현장 중심 대응을 통한 국민 고충 해소 △국민 목소리에 기반한 제도개선과 행정심판을 통한 권익구제 △반부패 법·제도 정비 및 청렴 문화 확산 등 3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편성됐다.
우선 비긴급 상담전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부산의 대표적인 일출 명소인 영도등대를 특별 개방한다고 밝혔다.
영도등대는 평소 오전 7시에 개방되지만, 새해 첫날 일출 시각이 오전 7시 32분으로 예상됨에 따라 새해맞이 관람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당일에는 30분 앞당긴 오전 6시 30분부터 등대 입구를 개방할 예정이다.
부산해수청은 추운 새벽 시간
국민권익위원회의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의 청렴도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을 전반적으로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부 체감도와 청렴 노력도가 평가체계 개편 이후 최고점을 기록하면서, 최근 수년간 이어진 조직 신뢰 회복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부산시교육청은 23일 권익위가 발표한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는 5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주식회사 에스알과 선진 감사시스템 교류 및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 시대를 맞아 AI·빅데이터 기반 감사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양 기관이 협력해 최신 감사기법을 교류하고 감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
강원랜드는 정선 하이원그랜드호텔에서 ‘2025 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청렴한마당’을 주관ㆍ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청렴사회 민관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시민사회, 기업, 공공기관 등 민관협의회 회원기관 간의 협력과 반부패ㆍ청렴 공동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건설현장 중심의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GH는 31일 상임감사 주관으로 ‘2025년 찾아가는 건설공사 참여자 청렴간담회’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오른 성과를 이어가기 위한 후속 조치다.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불공정 관행을 없애 청렴하고 공정한 건설 문화를 정착시키
농협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경기검사국은 23일 안성교육원에서 경기 관내 농·축협 상임감사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 근절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상임감사 업무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는 농·축협 상임감사의 역할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최신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경기도 청렴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청렴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경과원은 29일 경기도청 단원홀에서 열린 ‘제14회 경기도 청렴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청렴대상은 도내 공공기관과 유관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은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 표준화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다. 공인된 인증기관으로부터 최초 인증을 취득한 후 매년 사후심사를 통해 인증 자격을 유지할 수 있으며,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