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지방의원협의회 이열 시의원 회장 선출…시당 청년위원장과 정례 회동 추진지역 현안 공동 대응 넘어 당내 정책·정치 의제 형성 주목
국민의힘 부산지역 기초·광역의회 청년 지방의원들이 하나의 조직으로 결집했다. 지역별로 흩어져 있던 청년 의원들을 연결해 공동 현안에 대응하고, 부산시당 청년위원회와 정례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단순한 당내
서울시가 제도적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별 지원 공백을 해소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 통합지원 네트워크 ‘밈넷(MIM NET)’을 공식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시는 청계광장에서 당사자와 가족, 21개 유관기관과 시민 등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밈넷 발족식과 제4회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경계선지능인은 평
열아홉 살에 국민의힘 경기도당 청년위원회에서 정치를 시작한 청년이 6·3지방선거 경기도 최연소 당선자가 돼 같은 자리로 돌아왔다. 홍은철 수원시의원(국민의힘)이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았다. 정당 생활을 처음 배운 곳에서 이번에는 청년위원회 운영을 함께 책임진다. 홍 의원은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과 변화로 이어지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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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채·장은주 경북도의원,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장 등 30명 규모 상무위원회 구성, 조직 구성 완료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여성·청년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주요 당직자 인선을 마무리하고 2028년 총선 준비 체제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북도당은 지난 1일과 8일 여성위원회와 청년위원회를 대상으로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여성위원장에
광주청년위 40명·대구청년네트워크 25명 참여5·18 민주투어·청년 정책교류
광주와 대구 청년들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축제에서 만나 청년정책과 지역 간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2일 전일빌딩 245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에서 열린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청년축제'에서 '광주-대구 청년 달빛교류'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광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미래대응기금, 성장·공존에 사용”“주거정책 관련 여야협의체 만들자…공급 확대, 野·서울시 협의”“주택예산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한 ‘주거뉴딜’ 점진적 공론화 필요”“정부·기업, 협력관계로 대전환…공시 강화 등 시장제도 혁신 계속”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뒷받침할
공공데이터 조기 개방·창업관계장관회의 신설…청년체감 정책도 확대국조실 "속도·협업 중심 국정관리"…대통령 지시사항 이행 평가 강화
ㅠ국무조정실이 하반기 국정운영의 핵심 과제로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과 국토대전환, 규제혁신을 통한 창업국가 조성,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를 제시했다. AI 업무플랫폼을 연내 47개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하고 메가특구를 포함
성평등가족부가 청년들이 성별에 따른 인식 차이를 직접 체험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성평등가족부는 8월 1일 오후 1시 서울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대회의실에서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제3차 분과회의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중간보고회에서 정책 제안을 발표한 데 이어 청년위원들이 성별과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정책을 전담하는 청년미래비서관실을 신설하고, 초대 청년미래비서관에 김태원 이노레드 공동대표(전 구글코리아 전무)를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6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같은 인선을 발표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청년미래비서관실은 청년들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신설한 조직"이라며 "청년의
지역문화 현장과 정부 잇는 소통 창구 역할 본격화청년·AI·관광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참여 확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문화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청년 인사를 포함한 ‘제5기 지역문화협력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어 지역문화 정책의 방향을 논의한다.
14일 문체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국무총리가 29일 제23차 주례보고회동을 열고 최근 중국 방문 성과와 주요 국정 현안을 점검했다.
총리실은 이날 이 대통령과 김 총리가 최근 3일간의 중국 방문 성과를 공유하고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례보고회동은 지난해 7월 첫 회의를 시작으로 이번까지 모두 23차례 개최됐다. 대통령과 총리가
광주 '산업용 전기 절반' vs 'RE100 특구'로 격돌충남 박수현 5대 공약 vs 김태흠 365일 어린이집 90개 대전 무궤도 트램 4년 vs 5개 자치구 통합돌봄세종 4자 구도, 충북 도내 균형, 전북 콘텐츠 비대칭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
청년 수도권 쏠림 심화 20~30대 5만 명 이동보호시설 퇴소 청년 지원 격차 해소 추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28일 “청년 정책이 많지만, 실제 체감도는 가장 낮다”며 정책 전반의 실효성 점검을 주문했다. 정부는 올해 389개 과제 30조 원 규모의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추진하며 일자리·주거·금융 등 전방위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1
부산 사상구 공천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내부 갈등이 '종결'이 아닌 '확산' 국면으로 접어드는 양상이다. 전 부산시당 사무처장의 공천 개입 의혹이 중앙당 감사로 이어졌음에도, 지도부가 후보 교체에 이르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핵심은 절차적 정당성보다 '정무적 판단'이 우선된 것 아니냐는 지점이다. 지난 19일 비공개 최고위원
중앙부처 227개·광역지자체 2496개 위원회 적용김민석 총리 지시 반영, 청년 인구 비중 수준으로 상향
정부가 각종 위원회 청년위원 의무 비율을 기존 10%에서 20%로 두 배 확대한다. 청년 인구 비중에 맞춰 정책 결정 과정 참여를 보장하겠다는 취지다.
국무조정실은 13일 위촉직 위원 중 청년위원 비율을 기존 10%에서 20%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천 개입 의혹이 추가 녹취록 공개로 확산되며, 파장이 '개인 일탈' 수준을 넘어 공천 시스템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
공천 자료를 관리하는 핵심 실무 책임자가 조직을 장악한 채 심사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정황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공정성 논란이 정점으로 치닫는 모습이다.
본지가 입수한 녹취록에 따르면, 김 전 시당 사
5월 1일 노동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공공부문을 포함한 모든 근로자가 쉴 수 있게 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노동절을 공공부문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공포안’ 등 법률 공포안 3건과 대통령령안 12건 등을 심의·
청년들이 직접 성별 균형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청년 공존·공감위원회’가 출범했다.
성평등가족부는 28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제1기 청년 공존·공감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위원회는 청년세대 내 성별 인식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 대안을 청년 주도로 논의하는 기구다.
출범식 사회는 국무총리 소속 청년정책조정위원
2024년 비상계엄 사태를 계기로 중단됐던 사회적 대화가 재개됐다. 노·사·정은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를 중심으로 ‘복합 대전환의 위기’를 극복할 대안을 발굴할 예정이다.
경사노위는 19일 새 정부 출범 후 첫 본위원회를 개최했다. 본위원회 직후에는 청와대 충무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정책 토론회가 진행됐다.
본회의에는 신규 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21년 만에 인구전략위원회로 확대 개편
위원 정수 25명→40명…내년부터 인구사업 예산 사전협의
연내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 발표 추진
국가 인구정책 컨트롤타워인 인구전략위원회가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인구전략위원회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전면 개정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