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들어서는 용인특례시의 일자리박람회에 '반도체산업관'이 처음 문을 열었다. 반도체기업 11곳을 포함한 42개사가 245명 채용을 목표로 구직자를 만났다. 같은 날 시청에서는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친환경차 3대가 지역 복지기관에 전달됐다.
용인시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광장에서 ‘2026년 하반기 일
금융감독원과 금융권이 장애 대학생과 청년 구직자의 금융권 취업을 지원한다.
금융감독원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은행·금융투자·생명보험·손해보험협회,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대학교에서 ‘장애대학생과 청년구직자를 위한 금융권 취업 콘서트(FIN x CON)’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열린 행사는 3월 체결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 업무협약의 후속
생성형 AI 일자리 전국 25만 개 증가⋯20대는 수도권·비수도권 모두 감소기업들, 단순업무 AI로 대체 '경력·전문직' 선호⋯'암기형' 대학교육 뒤쳐져
AI 등 신기술 확산으로 관련 일자리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노동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20대 청년들은 오히려 '취업 절벽'에 직면하고 있다. 신입직원이 도맡던 기초 정보처리 업무를 AI가 대체하면서 기업들
평균임금과 신규 채용, 퇴사율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 ‘참 괜찮은 강소기업’ 1만3000여곳이 새로 선정됐다. 올해부터 평균임금 기준은 3000만원에서 3500만원으로 높아졌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청년 구직자와 우수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일자리 플랫폼 ‘참 괜찮은 강소기업’의 2026년도 신규 선정기업 1만3000여곳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참 괜찮은
빗썸은 이화여대 ECC홀에서 열린 ‘2026 청년 채용설명회’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2일 진행된 채용설명회는 금융감독원과 이화여대가 공동 주관한 국제 콘퍼런스의 부대 행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상자산거래소를 비롯해 은행, 증권사 등 총 17개 주요 금융기관이 참여해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빗썸은 현장에 전용 상담 부스를
일상 밀착형 복지·안전 혜택 모은 '국민체감 20선' 발표 유아 무상교육 만 3세까지 전면 확대…사립유치원·어린이집 필요경비 전액 지원 미취업 청년 무이자 대출·병사 전역 후 실손보험 지원·상생배달앱 쿠폰 신설
정부가 내년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 대상을 만 3세까지 넓혀 0세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무상교육 체계를 완성한다.
또한 제도 사각지대에 놓
유한양행은 26일 서울 동작구 본사에서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원데이 기업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업문화 체험과 인사담당자 및 현직자와의 직접적인 소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사 15층 타운홀미팅룸에서 열린 이 날 투어에는 사전 신청한 청년 구직자 5
취업과 학습·구직활동을 모두 하지 않는 미혼 청년(19~34세)은 평일의 약 70%, 주말의 약 80%를 수면·식사 등 필수생활과 미디어·게임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에 따르면, 보사연이 최근 발간한 ‘보건복지포럼’ 8월호에는 이 같은 내용의 ‘청년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 취업 상태에 따른 청년의 시간 사용
경기테크노파크가 청년 구직자부터 예비창업자, 고등학생까지 아우르는 인재 육성 사업을 잇달아 펼친다.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양성과 고교생 직무탐험, 지식재산 창업교육이 동시에 진행된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스마트제조전문인력육성사업' 수도권 권역 사업단으로 선정돼 7월 30일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6대 첨단산업 분야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가 8월 17~28일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2026 AI × 첨단산업 공동 직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헬스, AI, 조선, 배터리,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6대 첨단산업 분야 8개 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첨단산업 취
교육·인턴십·정규직 채용 연계해 지역 관광업계 인력난 해소 추진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8개 권역에서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관광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해 교육과 직무실습, 정규직 채용을 연계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참여 기업에는 인턴 인건비와 정규직 채용 인센티브를 지원해 지역 관광업계의 인력난 완화와 일자리 확대를 뒷받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어느덧 끝을 바라본다. 이제 노·사 모두 감성에 호소한다. 노동계는 ‘돈 없어 미용실도 못 가는 청년 노동자’를, 경영계는 ‘폐업을 걱정하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내세운다. 현황·통계 등 기초자료는 더 나올 게 없다. 각자의 주장과 논리구조도 그렇다. 노·사가 기존 주장을 반복하는 건 공익위원들의 피로감만 키운다. 막바지 전략 전환은
6일 홈페이지 오픈…사전 프로그램·현장 신청 접수 12개 은행 현장면접…우수자엔 공채 서류전형 면제
금융권 최대 규모 채용 행사인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금융위원회는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사전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프로그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은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9기 ‘청년 기술평가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기술평가체험단은 청년들이 기보 직원과 함께 기업 현장을 방문해 기술평가 업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역량과 일자리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구직
더불어민주당은 청년의 국민연금 첫 보험료를 국가가 지원하고 청년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17일 밝혔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6·3 지방선거 공약을 발표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청년들의 자산 형성, 주거 안정, 생활비 경감, 여가생활 확대,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컴투스는 게임 산업의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인재들을 대상으로 채용연계형 인턴십 프로그램인 ‘지니어스(GENIUS)’ 8기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지니어스는 게임 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무 체험과 역량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는 컴투스 및 컴투스홀딩스의 대표적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8기는 ‘Be GENIUS’
사무·기술 보조 등 4개 분야 모집…15일 오후 4시까지 접수블라인드 채용에 사회형평 전형 별도 운영…수료·우수자 정규직 채용 우대
한국마사회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체험형 청년인턴 60명을 채용한다. 말산업 현장부터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불법단속 업무까지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수료자와 근무 우수자에게는 향후
"이재명 정책 복사판…보유세·전월세 대책은 답변 회피""청년 구직 단념 20.7%…노란봉투법부터 고쳐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30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교통·부동산 정책과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을 겨냥해 "집이 좁다고 하니 살 빼라는 것과 같은 말"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원오 민주당 서울
관계부처 합동 '청년뉴딜 추진방안' 발표공공·민간 분야 일 경험 2만3000명 제공고용지원사업 재설계로 구직·취업 지원
정부가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 청년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대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직업 훈련 프로그램인 'K-뉴딜 아카데미'를 1만 명 규모로 신설한다. 취업 경험이 없더라도 소득·재산이 일정 수준보다 낮은 청년에게
AI 취업진단·심층면접관 운영…'팀핏' 채용존 신설정규직 채용 시 1인당 100만원 지원금 지급
"청년 구직자에게는 역량을 펼칠 기회를 구인 기업에게는 함께 성장할 인재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서 한 말이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대기업 협
지난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로 나타났다. 같은 해 경기연구원 조사에서 60세 이상 노동자들은 평균 71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즉, 중장년에겐 퇴직 후 20년 또는 그 이상을 책임질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1월 취·창업 분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이 우수 중소기업의 구인 수요와 청년, 중장년 등의 구직 수요를 연결하고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중기부는 구직·구인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등 구직자와 중소기업 간의 일자리 연결(매칭)을 위해 '22년 기업인력애로센터 활용 취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인력애로센터'는 구직자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해당 지역에 미리 살아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증가하는 추세다.
귀농귀촌을 계획하는 도시민들이 우려하는 점이 정착 성공 여부다. 도시와 다른 생활환경과 문화, 주민들과의 관계에 적응해야 하고, 농업 경험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소해 줄 목적으로 각 지자체들은 희망 지역에 미리 살아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