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인 부동산플래닛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업무시설 ‘청남빌딩’ 매각 주관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혓다. 실사용 목적의 엔드유저와 밸류애드(Value-Add) 투자 수요가 동시에 몰릴 수 있는 자산이라는 평가다.
청남빌딩은 서울 서초구 동작대로변에 위치한 1998년 준공 업무시설이다.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로 대지면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져 침수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강남역 인근의 한 건물이 물막이 시설로 주차장을 지켜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명한 강남역 홍수 방어막 최신’이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작성자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강남역 5번 출구 인근 인도와 차도 곳곳이 물에 잠겨있는 모습이다. 승용차 한 대
아주그룹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파격적인 스토링텔링형 콘퍼런스를 시도했다.
아주그룹은 창립 56주년을 기념해 1일 본사 청남빌딩에서 공식적인 기념식을 갖고 ‘구성원 행복=기업성장’이 선순환되는 수평적인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스토리텔링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공식행사인 창립기념식을 시작으로 임직원 AND
지난해 타계한 문태식 아주그룹 명예회장의 1주기 추모행사가 지난 24일 서울 서초 청남빌딩 본사에서 열렸다.
아주그룹은 문태식 명예회장의 1주기 추모행사를 개최,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을 비롯해 고인의 유가족 및 아주그룹, 신아주, AJ가족 임직원 100여명이 자리를 함께 고인의 뜻을 기렸다고 28일 밝혔다.
오전 9시부터 14시까지 약 5시간가량 진
아주그룹은 서울 본사 청남빌딩에서 8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지개 원리’의 저자 차동엽 신부를 초청해 ‘기쁨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쁨 아카데미는 열린 소통 문화를 구축하고 학습 조직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사내 소통프로그램이다. 인문학, 예술분야 등 다양한 장르의 저자들이 ‘성장으로의 행복한 여행’이라는 아주그룹
아주저축은행은 서울 강남역 인근 청남빌딩 2층으로 서초지점을 확장 이전하고 오픈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용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을 비롯해 아주 이태용 부회장, 아주캐피탈 이윤종 대표, 아주 저축은행 오화경 대표 등 아주계열사 임원들이 참석해 아주저축은행의 확장 이전을 축하했다.
아주저축은행 서초지점은 이전 오픈을 기념해 12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