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가 23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88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6%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 2조26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다.
회사 측은 대형 화공 플랜트와 국내 첨단산업 플랜트 매출이 본격적으로 반영된 점을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설명했다.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
포스코엔지니어링은 국내 바이오업체 ABA바이오로직스가 발주한 오송cGMP공장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위치한 산업단지 내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등을 생산하는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제약공장을 건설하는 것이다. cGMP는 미국
포스코엔지니어링이 최근 태국에서 첨단 산업플랜트 분야인 클린룸(clean room) 공사를 수주했다.
포스코엔지니어링은 세계적인 반도체회사 Seagate(Seagate Technology Co., Ltd)의 태국 법인으로부터 약 1억2300만 달러(약 1358억원) 규모의 클린룸건설공사에 대한 LOA(Letter of Award)를 접수했다고 22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