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가 천안 물류센터 화재 인근 지역민 대상 후속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랜드월드와 이랜드재단, 이랜드복지재단은 최근 물류센터 화재로 불편을 겪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지원 물품 4500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제공된 물품은 호흡기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종합비타민 △고함량 비타민C △레몬 생강청 △배도라지청 등으로 구성됐
임직원들 대상 사내 메시지...“반드시 이겨낼 것”“지역사회 불편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
조동주 이랜드월드 대표이사가 천안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2일5일 생산 체계’를 통해 생산과 온라인 배송이 빠르게 안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이랜드월드에 따르면 조 대표이사는 이날 패션법인 임직원들에게 내부 메시지를 보내 현재 상황을 공유하며 “
이랜드그룹은 최근 발생한 천안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현재 화재는 대부분 진화된 상태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물류를 준비해 대응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랜드그룹에 따르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고, 건물 및 물류 인프라와 보유 중인 이랜드월드의 의류 이월 재고 및 가을·겨울(F/W) 상품이 소실되는 피해가 있었다.
이랜드는 인근의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 불이 나면서 뉴발란스 등 상품 배송이 늦어지고 있다.
이랜드패션은 전날 충남 천안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에 인명 피해는 없으나 일부 상품 배송이 지연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랜드월드가 국내에 유통하는 뉴발란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물류센터 운영 일정에 예상치 못한 지연 이슈가 발생해 일부 주문의 출고가 평소보다 늦어지고
지오영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제3자 물류 계약(3PL)을 체결하고 첫 출고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로써 지오영은 희귀필수의약품, 임상시험용 의약품에 이어 바이오시밀러(동등생물의약품)까지 전문 유통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두 회사의 업무협약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오영이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개발한 바이오시밀러 의약품을 입고부터 보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5일 "단기적인 가격안정 대책과 더불어 중장기적으로 오징어 수급구조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한 노력도 병행해 오징어가 국민 밥상에 계속 올라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도형 장관은 이날 수협 천안물류센터와 이마트 세종점을 방문해 정부 비축 오징어 공급 상황과 대형마트 3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정부 비축 오징어·참조기
지오영이 수도권 물류역량 강화를 위해 인천에 새로운 중점물류센터(이하 ‘수도권 New Hub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지오영이 계획 중인 수도권 New Hub센터는 1만5000㎡ 규모로 인천시 서구 원창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올해 9월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2024년 8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오영의 수도권 New
지오영이 21일 기준 뉴덱스타캡슐, 에피디올렉스내복액 등 마약류의약품을 포함해 총 86종의 희귀필수의약품 4만330개를 배송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의약품의 세부 항목별 배송 숫자는 마약류의약품 2894개, 냉장의약품 9683개, 정온의약품 2만7753개 등으로 집계됐다. 지오영은 올해 4월부터 국내 냉장 및 마약류 의약품 등 보관·배송 위탁사
지오영이 올해 자사의 총 누적 배송거리가 1700만 ㎞를 넘겼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일 년 동안 지구 445바퀴를 돈 셈이다.
지오영 물류본부 집계에 따르면, 2022년 지오영 배송차량의 연간 누적배송거리는 1785만7939㎞, 하루 평균 4만9605㎞로 나타났다. 연간 누적배송횟수는 총 996만2712회로 하루 평균 2만7674회 배송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만 명에 달하고, 재택치료가 50만 명에 육박하면서 진단키트와 해열진통제·감기약 등 이른바 ‘셀프 재택치료 용품’ 수요가 치솟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공급 부족 현상으로 품귀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약국ㆍ편의점…“진단키트 입고 즉시 품절…문의 전화 빗발쳐”
23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 집계에 따르면 22일 0시부터
김진석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이 전국 1만8000여개 약국에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공급하고 있는 지오영의 천안물류센터 22일 방문해 자가검사키트 유통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번 현장 방문은 2월 4주 약 2100만 명분의 자가검사키트가 생산돼 전국 판매처로 유통됨에 따라, 판매처로 신속·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쌍용자동차 자구 계획안 가결은 노사가 고통을 분담하고 뚜렷한 생존 의지를 드러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다만 이제 막 첫 관문을 넘었을 뿐, 남은 고비는 더 험난하다. 자산을 추가 매각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한편, 법원의 ‘청산 또는 매각’ 결정을 숨죽여 기다려야 한다.
비슷한 규모의 다른 자동차 회사보다 약 30%나 많은 직원 규모도 걸림돌이다. 정
토니모리가 사업 확장에 따른 재원 마련을 위해 물류센터를 매각했다.
토니모리는 16일 이사회를 열고 충남 천안시 서북면에 있는 물류센터를 이화자산운용에 250억 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맺었다.
토니모리는 지난 2016년 부지를 매입한 후 지난해부터 공사를 시작해 올해 1월 물류센터를 준공했다. 총 공사비는 토지대금 포함 170억 원으로, 토니모리는 이
토니모리는 250억 원 규모의 충청남도 천안시 소재 물류센터를 농협은행에 양도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12.24%에 달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자산매각을 통해 신채널사업(온라인, 홈쇼핑, H&B) 역량 강화 및 해외시장 개척 제원 마련 및 안정적인 물류 공급"이 양도 목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