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빌더]⑥ 우울증 전자약 넘어 BCI까지…와이브레인, 멘탈헬스 플랫폼 확장
정신건강의학과 767곳 도입…처방 기반 데이터 축적재택 치료·B2C 전자약·FDA 추진…글로벌 진출 시동
“전자약은 일반 웰니스 기기가 아니라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해야 하는 의료기기입니다. 결국 임상, 허가, 처방, 데이터 축적이 이어지는 구조가 진입장벽이자 경
iM증권은 15일 유한양행에 대해 1분기 실적이 렉라자 유럽 허가 마일스톤 이연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은 유지했다.
정재원 iM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5237억원, 영업이익이 67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 4%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라며 "이는
제일약품(Jeil Pharmaceutical)의 신약개발부문 자회사인 온코닉테라퓨틱스(Onconic Therapeutics)는 올해 매출 1118억원, 영업이익 26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 534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대비 두 배가 넘는 실적으로, 상장 직후부터 상업화 신약이 매출을 견인하는 구조가 빠르게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올해 매출 1118억원, 영업이익 26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번 전망은 지난해 매출 534억원, 영업이익 126억원 대비 두 배에 가까운 증가 폭이다. 상장 당시 증권신고서에 제시된 추정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으로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바이오산업에서는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자체 개발 신약에 힘입어 외형과 수익성 모두 크게 성장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지난해 매출 534억 원, 영업이익 126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9.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국내 37호 신약인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의 매출 성장과 중국 임상3상 성공 및 허가신청에 따라 중국파트
JW중외제약(JW Pharmaceutical)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골수부전증후군 심포지엄(ABFS 2026)에서 면역성혈소판감소증(ITP) 치료제인 ‘타발리스(Tavalisse, 성분명: 포스타마티닙)’의 임상결과와 실제 처방경험이 공유됐다고 26일 밝혔다.
타발리스는 체내 면역반응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단백질인
JW중외제약은 이달 16일과 1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골수부전증후군 심포지엄(ABFS 2026)’에서 면역성 혈소판 감소증(ITP) 치료 성분인 포스타마티닙(제품명 타발리스)의 임상 결과와 실제 처방 경험이 공유됐다고 26일 밝혔다.
타발리스는 체내 면역 반응에 관여하는 신호전달 단백질인 ‘비장 티로신 키나아제(Splee
와이브레인은 국내 최초 우울증 재택치료 전자약의 업그레이드 버전 ‘마인드스팀 프로(MINDD STIM+ Pro)’를 출시하며 우울증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마인드스팀 프로는 환자의 우울증 치료 효과와 접근성 개선, 병원의 수익성 제고를 동시에 실현하는 프리미엄 솔루션이다. 기존 마인드스팀은 현재 국내 174개 병원에 공급돼
셀트리온이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를 유럽에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유럽에 출시된 첫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제품이다. 셀트리온은 옴리클로의 ‘퍼스트무버(First Mover)’ 지위를 기반으로 현지 직판 경쟁력을 적극 활용해 빠른 시장 선점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가장 먼저 북유럽 주요 국
더존비즈온은 17~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5’에 참가해 의료 기관의 디지털전환(DX)부터 인공지능(AI) 적용, 정밀의료로 이어지는 전방위적 의료 혁신 방향성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더존비즈온은 AIㆍ데이터 기반의 Medical Intelligence Platform을 중심으로 의료기관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는 오늘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장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IMKASID 2025)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중인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관련 최신 연구성과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체 개발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인 ‘아달로체(성분명: 아달리무맙)‘의 국내 환자 처방데이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장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중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휴미라의 바이오시밀러 아달로체(성분명 아달리무맙)의 국내 환자 처방 데이터와 유럽에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도입과 관련된 잠재적 비용 절감 효과
지씨셀(GC Cell)이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Immuncell-LC)’의 수술후요법(adjuvant) 리얼월드(real-world data, RWD) 평가에서 초기 간세포암 환자의 재발위험을 68% 낮춘다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지씨셀은 이뮨셀엘씨주에 대한 이번 연구결과를 최근 국제학술지인 '캔서스(Cancers)'에 게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셀트리온(Celltrion)이 이번달 19~2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 2025)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이번 학회에서 장 프레드릭 콜롬벨(Jean-Frederic Colombel) 뉴욕 마운트시나이 아이칸의대 교수는 인플릭시맙(infliximab)으로 치료받은 중등도 및 중증 궤양성 대장염(u
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을 통해 성장한 기업 가운데 7곳이 올해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9일 서울시는 캠퍼스타운 성장기업 7개사가 이달 7일부터 진행 중인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입증받았다고 밝혔다. 지난해 수상기업 3개사에서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다 성적이다.
JW중외제약(JW Pharmaceutical)은 국내 중증 A형 혈우병 비항체 소아환자를 대상으로 FIXaxFX 이중항체 ‘헴리브라(Hemlibra, emicizumab)’의 약효와 안전성을 입증한 첫 연구 결과가 국내 혈액학회지 ‘블러드 리서치(BLOOD RESEARCH)’에 게재됐다고 28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로슈(Roche)가 개발한 A형 혈우병
JW중외제약은 국내 중증 A형 혈우병 비항체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의 약효와 안전성을 입증한 첫 연구 결과가 국내 혈액학회지 ‘블러드 리서치(BLOOD RESEARCH)’에 게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전까지 해외 연구에서 헴리브라의 소아 환자 대상 출혈 감소 효과가 입증된 바 있지만, 국내 환자의 실제 처방 데이터(Rea
“치매는 빠른 진단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국가 차원의 치매관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건강보험 급여의 범위를 확대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 어느 곳보다 급속한 초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에 접어들었다. 의학의 발전으로 다양한 난치병에 대한 희망이 생겼지만, 현시점에서 가장 미충족 수요가 높은 질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자사의 원내 처방 의약품 분석 솔루션 ‘UBIST Clinic(유비스트 클리닉)’에서 진단 질환과 처방 의약품을 분석할 수 있는 ‘질환분석’ 서비스를 새로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UBIST Clinic’은 지난해 6월 국내 처음 출시한 솔루션으로 의원에서 원내 처방을 받은 의약품의 실적을 분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