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결손 조기 발견 및 학생 수준과 특성에 맞는 교육 제공내년부터 방과후·방학 중 온·오프라인 1대1 멘토링 확대
경북교육청이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과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학기 중부터 방학까지 연중 맞춤형 학습 지원에 나선다.
경북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1∼3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2026 초·중학교 기초학력 강화 지원사업’을 추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중심 5대 정책 추진AI교육센터 설립·기초학력 학습 안전망 확대학생맞춤통합지원·민주시민교육도 강화
서울시교육청이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을 내걸고 정근식 교육감 2기 공약 이행을 본격화한다. AI·디지털 교육과 기초학력 보장, 학생맞춤통합지원 등을 강화하고 유아부터 학교 안팎의 청소년, 성인까지 교육의 공적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보호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고강도 관리감독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입국 초기 적응을 돕고 인권침해 등 현장 갈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입국 후 30일 골든타임 집중관리제'를 가동에 나섰다.
근로자뿐만 아니라 고용주를 대상으로 한 쌍방향 책임교육을 대폭 강화했다.
최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 새 비전 확정학생 교통비·체험학습비 지원…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기 서울교육의 핵심 정책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혁신과 기초학력 책임보장, 교육복지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학생 대중교통비와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등도 추진 과제에 담겼다
국가교육위원회가 향후 10년간 교육정책의 청사진이 될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에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교육과정과 대입제도를 전면 재설계하고, 국가 책임을 강화한 교육체제 구축에 나선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유아부터 평생교육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쳐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기본교육'을 서울교육의 새 비전으로 제시했다. 헌법이 보장하는 교육받을 권리를 모든 생애 단계로 확장해 대한민국 공교육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정 교육감은 22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서울교육 2기 비전 선포 기자회견에서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기초학력·맞춤형 진로교육 강화… 전북교육 새 비전 제시농촌유학 확대·지역 연계 교육으로 학령인구 감소 대응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전북교육을 만들겠다.”
천호성 제20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전북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입시와 지식 전달에 치우친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의 삶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교육
"세계가 주목하고 세계가 배우러 오는 대한민국 K-교육특별시로 당당히 도약하겠습니다."
김대중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무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열린 제1회 임시회에서 취임사를 통해 2일 이렇게 밝혔다.
김 교육감은 "40년 만에 이룩한 이 가슴 벅찬 재통합의 순간 통합특별시의 첫 교육감이라는 막중한 소임과 엄숙한 책임감으로서 이 자리에
서울시교육청이 학부모가 직접 교육정책을 제안하는 공론장을 올해도 운영한다. 지난해 학부모들이 제안한 학생 마음건강 지원, 인공지능(AI) 윤리 교육 등은 실제 서울교육 정책에 반영된 만큼 학부모 참여를 정책 결정 과정으로 확대한다는 취지다.
2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오는 29일부터 11월까지 11개 교육지원청에서 '학부모 공론장'을 순차
서울북부지법 “보조 사업 부실화 초래…죄질 가볍지 않아”김영배 측 “단체 운영과정 실수…책임교육 철학과 맞닿아”
올해 6월 3일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출마 예정인 김영배 예비후보가 비영리민간단체 보조금을 부정 사용한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대법원에서 확정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10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북부지법 형사5단
날짜 선택이 선언이었다. 새 학기 첫날, 아이들이 교문을 들어서는 바로 그 시각,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경기도의회 브리핑룸 단상에 섰다. 공약 발표가 아니었다.
현 경기교육의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숫자 하나로 찔러 넣는 선전포고였다. "임태희 교육감이 운전면허 취득비에 쓴 370억원, 저는 고등학생 교육기본소득에 쓰겠습니다." 같은 돈, 다른 철학
역대 최장수 교육부 장관 출신인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청소년 30여명을 직접 마주하며 "어른이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교육은 끝났다"고 선언했다. SNS 규제도, 교복도 학생이 스스로 정하고 학교가 그 결정을 존중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교육 최대 격전지로 부상한 교육감 선거에서 유 예비후보의 '학생자치' 교육철학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026년을 기점으로 서울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지식 전달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의 역량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교육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
정 교육감은 28일 서울 중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육의 주요 패러다임 전환 내용으로 △지식이해 중심 교육에서 역량 기반 교육으로의 전환 △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올해 학생 성장을 중심에 둔 서울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정 교육감은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육 백년의 꿈, 변화를 넘어 전환으로’를 주제로 2026년 주요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정근식 교육감은 서울교육 백년을 향한 도약을 위해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둔 3대 서
국가책임 교육·돌봄부터 AI 미래교육까지…전문가 48명 위촉홍창남 부산대 교수 위원장 맡아…“현장과 정책 잇는 가교 역할”
교육부가 교육정책과 국정과제 추진에 대한 자문을 위해 장관 소속 정책자문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교육부는 22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교육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책자문위원회는
부산시교육청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급변하는 디지털·AI 환경 속에서도 교육의 중심을 ‘사람’에 두는 방향으로 공교육 재정비에 나선다. 인공지능(AI) 기술을 교육 현장에 적극 도입하되,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함께 껴안는 전략이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6일 오전 시교육청 국제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AI 시대를 선
서울시교육청, 초중고 AI 교육 종합계획 발표교육부는 수행평가 시 AI 활용 관리 방안 마련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교육 현장의 혼선을 줄이기 위한 정책 정비가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초중고 전반에 걸친 AI 교육 종합계획을 내놨고, 교육부는 수행평가에서 AI 활용을 관리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
교육부가 최근 일부 학교에서 수행평가 중에 발생한 인공지능(AI) 활용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서 수행평가 관리 원칙과 기준을 마련했다.
교육부는 23일 전국 시도교육청과 함께 ‘수행평가 시 AI 활용 관리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확정된 내용은 이달 중 시·도교육청으로 안내되고, 교육청은 관리 방안을 바탕으로 2026학년도 ‘시도 학업성적관리 시행 지
교육부가 인공지능(AI) 시대 미래인재 양성과 국가균형성장을 핵심 과제로 삼아 조직을 전면 개편한다. AI 인재 정책을 전담하는 국 단위 조직을 신설하고,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대학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민주시민 교육과 학생 맞춤형 지원을 전담하는 조직을 새롭게 정비한다.
교육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