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동반성장을 위한 '한국가스공사 동반성장몰'을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달 24일 중소기업유통센터·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 중 최초로 동반성장몰을 열기로 했다.
동반성장몰은 대기업·공공기관 임직원이 복지 포인트 등을 활용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한
한국가스공사가 천연가스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기회로 빠른 변화와 근본적인 혁신을 추진, 지속 가능한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이 지난해 8월 가스공사 36주년 기념사에서 "전통적인 과거의 천연가스 생산과 공급 사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찾겠다"고 천명한 이후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과 혁신적 비즈니스 모
한국가스공사는 7월 1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수소사업 경쟁력 확보 및 지속 가능한 수소 인프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스공사와 현대차그룹은 정부의 수소경제 정책에 발맞춰 수소 인프라 전반에 걸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사업을 발굴하기로 했다.
양사는 융·복합형 충전소 구축과 운영을
한국가스공사는 부산항만공사 등 5개사와 10월 LNG벙커링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가스공사는 14일 서울 힐튼호텔에서 부산 항만공사 등 5개사와 ‘LNG 벙커링 합작회사 설립 추진위원회 협약 서명식’을 가졌다.
가스공사는 지난해부터 전략적 주주가 참여하는 LNG 벙커링 합작회사 설립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국내 천연가스·화주·정유·항만
한국가스공사는 11일 대구 본사에서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인 ENI사(社)와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MOU는 자원 탐사·개발, 액화천연가스(LNG) 하류 및 인프라, 저탄소 에너지(수소·바이오가스·바이오메탄) 등 에너지 전 분야에 걸쳐 양사 간 협력 기회를 도출해 나가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한국가스공사는 11일 대구시청에서 대구시와 ‘K-R&D 캠퍼스 구축 및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주도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 신성장동력 창출 및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K-R&D 캠퍼스 구축 및 운영 협력 기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돕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채희봉 사장은 27일 “코로나19가 불러온 국가적 위기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뜻깊은 캠페인이 위축된 지역경제에 희망을 불어넣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사회로 돌아가는 꽃씨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가스공사는 25일 대구 본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중소협력사 임직원 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 사업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매출·수익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시행 중인 ‘KOGAS 상생협력 패키지’
한국가스공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민 고통 분담을 위해 급여 반납 릴레이에 동참한다.
가스공사는 채희봉 사장을 비롯한 임원·본부장 등 10명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매월 급여의 15%씩 총 120%를 반납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장 이상 간부직원 300여 명도 자발적으로 직급별 일정 금액을 반납해 코
한국가스공사가 천연가스 공급설비 건설에 4000여억 원을 신규 투자한다.
가스공사는 이달 10일 대구 본사·서울·광주·부산 등 4곳에서 화상회의로 이사회를 열고 청양~부여 등 전국 6개 구간에 대한 '천연가스 공급설비 건설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부의 제13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 및 제8차 전력수급계획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한국가스공사가 IBK기업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가스공사는 24일 기업은행과 서울 중구 기업은행 본점에서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반성장펀드 운영사업 확대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가스공사와
한국가스공사가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의 일환으로 ‘에너지 안전 혁신 추진반’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35년간 축적해온 천연가스 안전관리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현재 자사가 추진 중인 수소·연료전지 등 에너지 역점사업 전 분야에 안전관리 혁신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에너지 안전 혁신은 천연가스 사업에 국한된 현재의 안전관
한국가스공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발 빠른 대응으로 차질 없이 가스 공급을 하고 있다. 특히 본사가 대구에 있는 가스공사는 사장 주관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전사 방역 대책, 조직 및 인력 운영 등을 논의하며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가스공사는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에너지 공기업으로선 처음으로 본사 전 직원 재택근무
바이오니아는 카타르 국영기업 '카타르 페트롤리엄(Qatar Petroleum)과 50억원 규모의 코로나19 분자진단 장비 및 키트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바이오니아는 카타르 페트롤리엄에 'ExiPrep 96 Lite', 'Exicycler' 등 분자진단장비 18대를 포함해 코로나19 분자진단키트, 핵산추출시약을 공급한다.
한국가스공사가 천연가스 제5기지 건설에 시동을 걸었다.
가스공사는 30일 충남 당진에서 채희봉 사장, 어기구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가스 제5기지 건설사무소 현판식' 행사를 열었다.
가스공사는 이날 행사로 원활한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 수행, 동·하절기 천연가스 수요 불균형에 따른 액화천연가스(LNG) 수급 안
한국가스공사 노조의 전면 파업이 이틀 만에 종료됐다.
가스공사는 비정규직 노조와의 지속적인 대화 재개 노력을 통해 28일 시작된 전면 파업이 29일 종료됐다고 밝혔다.
가스공사 비정규직 노조는 당사자 간 협의 과정에서 정규직 전환방식 등에 대한 이견으로 파업에 들어갔다.
이후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이 이날 비정규직 노조와 직접 만나 대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수소위원회 최고경영자(CEO) 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 수장들과 에너지 수송·금융 분야 사업 협력 및 수소경제 실현을 위한 추진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1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채 사장은 2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3차 수소위원회 CEO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2017년 1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14∼15일 모잠비크를 방문해 현지에서 진행 중이거나 신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
16일 가스공사에 따르면 채 사장은 14일 아프리카 남동부 국가 모잠비크의 국영 석유가스공사(ENH)와 업무 협의를 진행하고 15일에는 필리페 니우시 모잠비크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다.
채 사장은 이번 방문에
한국가스공사가 미국과 이란의 군사 대결 격화로 중동 정세 불안이 고조되자 이라크 등 중동 사업장에 대한 비상대응체제 구축했다.
가스공사는 9일 채희봉 사장 주재로 이란 사태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사장을 반장으로 수급 등 5개 분야 12개 부서로 구성된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신속 대응체계를 확립했다.
앞서 가스공사는 8일 이라크는 경계, 오
한국가스공사가 수소산업 밸류체인 선도를 위해 수소사업처를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가스공사는 1월 1일부로 조직개편을 했다고 3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채희봉 사장이 지난해 7월 취임 당시 밝힌 경영철학과 실천과제를 본격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맞춤형 경영체제를 위한 조직 개편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은 천연가스 경쟁력 제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