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과 정은지의 이중생활에 비상경보가 켜졌다.
6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7회에서는 이미진(정은지 분)과 임순(이정은 분)이 아이돌 고원(백서후 분)에게 정체를 들킨 가운데 계지웅(최진혁 분)과 때아닌 삼자대면까지 성사되면서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이미진은 마약 배달부 여자친구의 손에 붙들린 계지웅을
‘아씨 두리안’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아씨 두리안’ 16회에서는 두리안(박주미 분), 김소저(이다연 분)와 관련한 전생을 단씨 집안 모두가 알게 되는 모습이 담겼다.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8.1%, 순간 최고 시청률 9.3%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보호의무자 확인 서류를 받지 않고 정신질환자를 입원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병원장이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정신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정신병원 원장 A 씨는 의사들과 공모해 가족관계증명서 등 보호의무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중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하자마자 트럼프 정권 인사들을 대거 제재 명단에 올렸다. 마이크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과 앨릭스 에이자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은 중국 입국이 금지됐다.
20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중국의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중국과 관련된 미국의 움직임에 핵심적인 책임이 있는
흥행은 나쁘지 않았지만 악평이 눈에 띄었던 영화 ‘날 보러와요’가 이날 케이블에서 방영됐다.
23일 케이블채널 슈퍼액션을 통해 영화 ‘날 보러와요“가 방영된 가운데 이 영화에 대한 악평이 존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날 보러와요’는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로 영문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갇혀 살인자로 지목된 한 여성을 취재하는 방송 프로
자유한국당 부대변인단은 26일 당무감사에서 당협위원장직을 박탈당한 뒤 홍준표 대표 저격수가 된 류여해 최고위원을 향해 “비이성적 비정상적인 기행과 정신분열증적 해당행위를 즉각 멈추라”고 요구했다.
송아영ㆍ정호성ㆍ유시우ㆍ윤용호 등 부대변인 59명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류여해씨의 천방지축, 경거망동을 더 이상은 두고 볼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더블유(W)' 한효주가 자살하기 위해 한강에 빠진 이종석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에서는 자신의 창조주이자 웹툰 작가인 오성무(김의성 분)를 총으로 쏜 뒤 죄책감을 느끼고 한강에 투신한 강철(이종석 분)과 그런 강철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연주(한효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더블유(W)'에서
'날보러와요' 이상윤이 과거 공개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윤은 지난 2014년 7월10일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시'에서 공개 열애 의지를 밝혔다.
앞서 이상윤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A 여배우와 한차례 공개 열애를 했다.
이에 DJ 조정치는 "또 다시 공개 연애를 하겠느냐"고 물었고 이상윤은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어 이
영화 ‘날보러와요’가 같은날 개봉한 ‘클로버필드 10번지’ 보다 높은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7일 개봉한 ‘날보러와요’는 상영영화진흥위원회 실시간 예매율(오후 4시 기준) 13.7%로 ‘클로버필드 10번지’(12.5%)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강예원, 이상윤 주연의 ‘날보러와요’는 아무런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배우 강예원이 첫 스릴러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강예원은 2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단로에 위치한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날, 보러와요'(감독 이철하)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강예원은 "첫 번째 스릴러 영화다. 안 해봤던 장르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만으로도 배우로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기존에 해왔
2016년 상반기 충격적인 범죄 소재를 그려낸 작품들이 TV와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찾는다. 영화 ‘커터’, ‘날 보러와요’와 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미세스캅2’가 그 주인공이다.
먼저, 고등학생들이 성범죄에 가담하게 되는 소재를 다루고 있는 영화 ‘커터’는 술에 취한 여자들을 노리는 검은 손길과 그 속에 말려든 고등학생들의 살인 사건을 그린
배우 강예원이 출연한 영화 ‘날보러와요’가 화제인 가운데 강예원의 SNS 글이 눈길을 끈다.
강예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영화의 내용이 뉴스에… 무서운 사건사고들 그냥 모른척 할수가 없네요. #강제입원 #날보러와요 #충격실화 #무관심은 독 #나한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글과 함께 JTBC 기사 내용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가 소름 돋는 연기력을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월홛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25회에서는 숙적 대근(허준석 분)의 목숨을 거두고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는 연희(정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희는 도화전에 초대된 이성계(천호진 분) 일행이 위험에 처한 것을 감지하고 사건의 진
‘리얼스토리눈’ 337회에서는 정신병원에 갇혔다고 주장하는 천억 자산가의 사연을 들어본다.
비가 오는 밤 10시. 천억원대의 자산가가 정신병원에서 탈출했다. 이정수(가명)씨는 자세한 영문도 모른 채 낯선 남성들에게 이끌려 정신병원에 감금됐다고 주장한다.
통신이 두절되었고, 당뇨 약도 복용하지 못한 채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이 씨는 목숨을 건 탈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 김소연 순정에 감동…김소연, 결정적 단서 찾을까
‘순정에 반하다’ 정경호가 김소연의 순정에 감동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ㆍ연출 지영수)’ 16회에서
민호(정경호)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해 보지만 오히려 건강만 악화될 뿐 헤르미아는 도산 처리가 되고 만다.
이날
경주 리조트 붕괴 사고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로 10명이 숨지는 참변이 발생한 가운데, 부산외대 재학생들이 후배들을 살리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붕괴사고 현장에서 구조된 부산외대 신입생 이연희(19·여)씨는 "가슴에 내려앉은 철골로 숨을 쉬기 힘들어 정신을 잃으려고 할 때 선배 6명이 다가와 이름을 물으며 손을
김재원이 뜨거운 시멘트 바닥에서 흐트러짐 없는 연기 태도를 선보였다.
김재원이 MBC 주말특별기획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극본 배유미ㆍ연출 김진만ㆍ박재범ㆍ이하 스캔들)의 촬영장에서 뜨거운 시멘트 바닥 위에 열연을 펼쳤다.
김재원은 7일 피습 당하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 날은 섭씨 33℃를 웃돌고 바람한 점 없었던 무더운 날씨로,
'결혼의 여신' 장영남이 남편의 불륜을 목격하며 분노가 절정에 다다랐다.
14일 방송될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 6회에서는 남편 승수(장현성)와 신시아 정(클라라)의 외도를 목격한 후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가는 은희(장영남 분) 모습이 그려진다.
장영남은 남편에게 배신 당하고 모든 것을 한 순간에 놓아버린 채 정신을 잃고 마는 권은희의 감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