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에 있는 스튜디오큐브에서 3일 국내 최대 규모의 '버추얼 스튜디오' 개관식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를 기반으로 K콘텐츠 창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이번에 개관하는 버추얼 스튜디오는 길이 60m, 높이 8m의 초대형 국산 LED 벽과 실시간 3차원 그래픽 기술을 통해 실제 촬영 현장과 가상의 배경을 결합하
영상 소비 패러다임이 AI 기반 실감형 콘텐츠로 전환하면서 네이버가 이용자 체류시간 확대를 위한기 기술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사 핵심 서비스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온서비스(On Service) AI’ 전략을 콘텐츠 영역으로 확장해 자사 생태계의 몰입 경험을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성호 네이버 이머시브 미디어 플랫폼 리더는 16일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하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효성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8억 원을 전달했다. 성금 모금에는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이 참여했다. 성금은 6.25 참전용사의 주거 안정을 위한 나라 사랑 보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창작 활성화를 위한 'AI콘텐츠 페스티벌 2024'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AI를 활용해 K콘텐츠의 확장력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슬로건은 'AI로 만나는 새로운 콘텐츠 세상'이다. 국내 AI 콘텐츠기업 및 창작자 50여 팀이 참
독립ㆍ예술영화 지원하는 팀 없애려고 했다가 '부결'영진위 예산ㆍ위상 갈수록 축소…기관 통폐합 위기감↑"영화산업 육성, 보수 정권에 도움 안 된다고 판단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사업본부 아래에 있는 '독립영화예술지원팀'을 통폐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18일 본지 취재 결과, 최근 영진위는 직제규정 개정안을 심의ㆍ의결하면서 사업본부
신한은행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신한갤러리에서 장애예술작가 김형수, 이진솔, 정의철 작가의 그룹전, ‘무성해지는 순간들(Lush Moments)’ 전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서울문화재단과 2018년 문화예술 지원 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소속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연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국립극장은 전통예술 분야 창작 공모사업 '함께 가는 길'의 창작지원작 15편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월 공모한 '함께 가는 길'은 국립극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민간 예술창작자를 지원하고 창작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선정작에는 최대 500만 원까지 창작지원금이 주어지며, 창작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예위)는 한양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2020년 아트앤테크 활성화 창작지원사업’ 공모 선정작 13개팀을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160여 건의 지원서가 접수돼 역대 최고 경쟁률인 12.3대 1을 기록했다. 한국판 뉴딜 DNA(데이터ㆍ네트워크ㆍ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예술창작 작품 비율은 69%다. 과거 프로젝션
넷마블은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가 올해 상반기 이 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의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개발사의 제작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기획·개발·운영 및 콘텐츠 경쟁력, 사업수행역량 등이 우수한 게임을 발굴해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조아제약이 서울문화재단과 함께하는 잠실창작스튜디오가 장애아동 미술 창작지원 사업인 ‘프로젝트A’의 참가 아동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젝트A의 참가를 원하는 아동은 오는 3일부터 서울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는다. 이중 예술적 재능이 있는 멘티 5명을 ‘일일미술멘토링’ 이벤트를 통해 선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액토즈소프트의 자회사 브이에스게임은 오는 13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2019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생방송으로 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전자신문,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게임산업을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고 게임 창작 활성화를 위해 한 해를 빛낸 게임을 가리는 게임 시상식
개인이나 동호회가 영리를 추구하는 방식이 아닌 단순 공개 목적으로 제작한 게임물에 대해 등급분류가 면제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같은 내용 등을 포함한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내달 3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게임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21조 제1항에 따르면 게임물을 제작 또는 배급하기 전에 그
서울시는 31일 에스케이이앤에스(SK E&S), KB국민은행, 한국무역협회, 화장실문화시민연대, 드림미즈, 이영술 경일빌딩 대표 등 민관 협력을 실천한 기업 및 개인 6곳에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매년 자발적으로 민관 협력을 실천하고 있는 개인과 기업, 단체를 발굴해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은 국산게임의 창작 활성화와 제작의욕 고취를 위해 오는 8일까지 2016년 제 3차 ‘이달의 우수게임’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의 우수게임은 △온라인ㆍPCㆍ아케이드ㆍ콘솔ㆍ보드게임 등 일반게임 △모바일ㆍSNG 등 오픈마켓게임 △기능성게임 포함 착한게임 △인디게임 등 4개 부문에서 기획ㆍ디자인
한국무역협회과 서울문화재단은 ‘무역센터 메세나 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정관 무협 부회장과 조선희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메세나 추진을 통한 예술단체 창작 활성화,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상호협력에
SK텔레콤과 CJ그룹이 콘텐츠 창작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공동으로 조성키로 했다. 이와함께 SK텔레콤은 1500억원 규모의 CJ주식회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키로 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CJ헬로비전 인수키로 한데 이어, CJ그룹과 공동펀드를 조성하고 전략적 사업 협력 방안에도 합의했다.
CJ주식회사는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액션 게임 ‘레이븐 with NAVER’가 올해 2분기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오픈마켓 부문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레이븐’은 고품질 그래픽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액션성을 겸비한 블록버스터급 모바일 RPG다. 3월 12일 출시 후 각각 2일과 5일만에 애플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
YB 윤도현이 대학 강단에 섰다.
윤도현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충남 당진에 있는 세한대학교에서 400여 명의 학생들 앞에서 특강을 실시했다.
‘열정! 이유 있는 편들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열의 가득한 학생들의 재기발랄한 질문과 음악 선배이자 인생 선배인 윤도현의 진지하면서도 솔직한 이야기들이 이어져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강
CJ E&M과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콘텐츠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CJ E&M의 크레에이터그룹 사업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코리아 랩이 운영하는 창작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관련 전문가 풀을 교류하는 등 창작자 육성과 창작 활성화에 나서게 된다.
특히 양측은
씨티은행은 서울 송파구 잠실 창작스튜디오에서 장애예술가 창작 인프라 지원을 위해 4500만원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임직원들이 매월 만원을 기부하면 사측에서 같은 금액을 기부하는 ‘1+1 노사공동 기부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된 이번 지원은 노사가 공동으로 가진 11번째 활동이다.
씨티은행은 후원금으로 연간 400여명 이상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