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성장단계별 창업패키지를 본격 추진한다.
중기부는 2026년 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형을 공고하고, 고난이도 기술 기반의 초기 및 도약기 창업기업을 6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고된 창업패키지 딥테크 특화형은 실증과 상용화에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과 자본이 필요한 딥테크 분야의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
창업기업 성장단계별 지원정책을 활용한 기업의 매출액이 미활용 기업보다 평균적으로 1억~5억 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계별 지원정책을 연계 활용하면 매출 증가 효과가 더 커졌다.
고용노동부와 한국노동연구원은 12일 서울 영등포 FKI타워에서 ‘2025년 고용영향평가 결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고용영향평가는 ‘고용정책기본법’에 따라 중앙·지방정부의 주요
중소벤처기업부는 14일부터 '2025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K-뷰티 크리에이터 챌린지는 뷰티 분야 수출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작된 민-관 협업 프로젝트다. 지난해에는 미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178개 기업 중 10개 기업을 선정해 글로벌플랫폼사(
“실험실에서 시장까지, 인하대가 끝까지 동행합니다.”
인하대학교가 단순한 회사 설립을 넘어,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교육 과정으로 ‘창업’을 재정의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데이터·블록체인·IoT 등 공과대학의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실험실 창업을 적극 육성 중이다. 정부의 주요 창업 지원사업을 연이어 유치하며 실전형 교육, 전주기 지원,
국민대학교가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2026년 캠퍼스타운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사업으로 내년부터 2년간 총 2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매년 50팀 이상의 창업팀을 집중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민대는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국민대는 202
부산시와 글로벌 IT 기업 구글이 손잡고, 인공지능(AI) 분야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스타트업 스쿨(Startup School)'을 오는 8월 27일부터 6주간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글의 창업 지원 조직인 ‘구글 포 스타트업스(Google for Startups)’가 주관하며, 예비 창업자와 초기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AI
전북특별자치도가 민간중심 창업지원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전북도에 따르면 '창업하기 좋은 전북' 실현을 목표로 △민간주도 창업 지원 △공공인증 기반 판로 확대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벤처투자 인프라 강화 등 다각적인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전북도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최근 팁스(TIPS) 운영사 6곳을 선
취약차주 143만 명 ‘특별 채무조정’…장기 연체 채권 매입·소각해 부담 경감새출발기금 대상 확대·성실 상환자 지원 강화…폐업 점포철거비 600만 원 상향중기부, 2차 추경 1조 원 편성…·AI 기술 보급 등 지원
정부가 19일 2차 추경안 중 1조4000억 원을 투입해 고금리 기간 누적된 소상공인의 채무상환 부담을 경감하고자 취약차주 143만 명을 대상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사업화 자금 등 지원K-스타트업 누리집서 신청‧접수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는 중기부의 대표적인 창업지원사업으로 혁신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한 유망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선발한다. 사업모델 고도화·시장진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36개 벤처투자기관과 물산업 성장 촉진 및 투자생태계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
K-water는 13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이러한 내용의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물산업 투자기관 협의회는 물 분야에서 유망한 기업과 투자기관 간 연결을 돕는 플랫픔
중소벤처기업부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여성가족부, 국토교통부, 방위사업청, 특허청은 10개 부처가 협업해 개최하는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5’를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4일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8월까지 부처별 예선리그가 진행된다. 이후 예선리그를 통과한 (예비) 창업자들이 경쟁하는
9일, 경제관계장관회의서 '2025년 신속집행 추진 계획' 발표중앙재정 67%·지방재정 60.5%·지방교육재정 65% 상반기 집행'민생 경제'와 '경기 부양' 두 트랙으로 관리...경기 활성화 속도
정부가 중앙 재정 67%·지방 재정 60.5%를 상반기에 신속 집행한다. 역대 최대 규모다. 건설 부진, 소비 심리 위축 등 올해 내수 침체가 예상되는 만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 10주년을 맞아 현재 1개에 그치는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도시를 2030년까지 4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지원기업 투자유치도 2조 원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
중기부는 21일 대구 중앙컨벤션센터에서 중기부 장관과 15개 대기업 임원, 17개 시·도 및 전국 센터 임직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창조경제혁신센
민간·정부 등 29개 기관 참여12월 공고…내년 1월 본사업 추진
탄소중립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 '넷제로 챌린지X'가 24일 공식 출범했다.
대통령 직속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이날 서울 마포구 디캠프에서 '넷제로 챌린지X 업무협약 및 발대식'을 열었다.
'넷제로 챌린지X'는 탄소중립·녹색성장
중앙대학교병원은 디지털 치료제 전문기업 휴딧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중앙대병원과 휴딧은 인적 자원과 경험을 활용해 △중앙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공동 연구 및 학술 연구 사업 협력 △공동으로 연구한 논문, 특허권의 공동 소유 △공동 개발 제품의 신의료기술 등록에 필요한 제반 업무 진행 △상호 기술교류, 정보교환 및 보유시설
벤처기업협회는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 특화분야(소셜벤처)’에 선정된 80명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4일부터 5일까지 '기본이 강한 BM 고도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워크숍으로 소셜벤처 예비창업자들에게 소셜벤처에 대한 이해와 임팩트 측정, 사업화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론 및 실습으로 고도화
유니콘 액셀러레이터 스타벤처스가 SK증권과 손잡고 딥테크 기술력과 혁신 비즈니스 모델(BM)을 보유한 혁신기술 기반 초격차 유망주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스타 이노베이션 3기를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스타 이노베이션'은 스타벤처스가 SK증권과 매년 개최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미래사회를 이끌 혁신 BM과 혁신기술 예비 유니콘을 발굴
삼성증권은 27일 서울대학교 시스템반도체 산업지원센터와 ‘한국 시스템반도체 설계산업의 성장 및 안정적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대 시스템반도체산업진흥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1000+ 프로젝트’ 혁신창업패키지 신산업스타트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스타트업의 자금, 인력, 수요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뇌파분석 전문기업 슬로웨이브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23 초기창업패키지’의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슬로웨이브는 초소형 칩과 저전력 측정 알고리즘이 내장된 뇌파 모니터링 패치 및 솔루션으로 수면 검사 방해 요인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수집한 수면 진단 데이터를 의료진에게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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