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다"는 비전 아래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했다.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의 시작과 끝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하는 행정혁신을 단행한 것이다.
이와 관련 여수시는 시민 직접 참여 제도화와 24시간 AI 스마트 민원체계 구축한다.
또 무관용 청렴행정과 공정한 재정·계약 시스
올해보다 22배 증가…21개 사업 정부안 반영지출효율화 제안도 첫 반영…국민참여단 300→600명 확대
내년 국민참여예산이 3010억원으로 제도 도입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됐다. 이 가운데 전국민의 AI 서비스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에만 2500억원이 투입된다.
기획예산처는 2027회계연도 국민참여예산으로 총 21개 사업, 3010억원을 정부 예산
7~18일 영등포 구민 및 지역 내 직장인‧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공모 접수 62개 사업 중 10개 대상 사업 선정…온라인 1인 2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내년도 구정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재정
25일 시도교육청 예산과장 회의도 보이콧일방 개편 강행한다면 대응 수위 높일 것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반발한 전국 16개 시도교육감이 전국 학부모에게 개편안의 영향을 알리는 서신을 보내는 등 공동행동에 나선다. 시도교육청 예산과장 회의를 보이콧하고 국회 협력을 요청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25일 국회에서
5개 분과, 부안·장수·진안·정읍 현장 방문26일 전북도와 소통…최종 정책 10건 제안
전북청년허브센터 청년정책참여단이 도내 인구 감소지역을 찾아 청년 의견을 듣고 정책 실효성을 검증하며 참여예산제도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청년허브센터 청년정책참여단 11기 40여명은 일자리와 주거, 교육·직업훈련,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과로 활동하고
2023년 용인특례시의회 대표단이 베트남 땀끼시에서 심은 인연이 도서관으로 자라났다. 2년여 만에 그 도서관을 다시 찾은 것도, 다음 교류를 약속한 것도 용인시의회였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사흘째인 6일 광푸구를 찾아 '용인공공디지털도서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용인시 청년봉사단 파견 방안을
마을에 무엇이 필요한지 시청이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실험이 수원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세류2동 주민총회를 찾아 "주민들이 결정한 마을자치계획을 잘 뒷받침하겠다"며 풀뿌리 주민자치에 힘을 실은 것이다. 될 사업은 신속하게, 시간이 걸리는 사업은 솔직하게 말하겠다는 약속도 함께였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
민주당 3선 의원들 출사표…22일 원내회의서 후보 결정다음달 1일 제13대 도의회 개원 본회의서 의장 선출
“의장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도민을 대신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동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자리입니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의원들의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8일 전북도의회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반도체 세수 확대를 발판으로 주민참여예산 지원을 대폭 늘리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시청 컨벤션홀에서 주민참여예산제를 활성화하고 위원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지난달 새롭게 구성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
AI 바우처·법률상담 무료화 등 국민 제안 사업 대거 반영지출효율화 제안도 214건 접수…국민주권재정 확대
국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정부 예산에 반영하는 국민참여예산 규모가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큰 폭으로 늘었다. 취약계층 대상 인공지능(AI) 서비스 바우처와 법률상담 무료 이용, 축산물 직거래 활성화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이 대거 예산 요구안에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주민이 직접 구정 청사진을 설계하는 전국 첫 '구민참여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킨다.
민선 9기 정명희 북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북구의 새로운 문을 여는 인수위원회'(위원장 강재화)는 15일 구민주권 행정의 첫걸음으로 구민참여인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장 인수위
도내 청년센터 3곳 선정…센터당 최대 1150만원 지원식생활 개선·소셜다이닝으로 청년 관계망 형성
“혼자 살다 보면 끼니를 대충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기회에 요리도 배우고 또래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주에 거주하는 청년 1인가구 김모(29·남)씨는 전북청년허브센터가 마련한 식생활개선 요리교실에 참여하며 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도 광양시장 선거는 무소속 박성현(60)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개표 결과에 따르면 무소속 박성현 후보가 4만0145표(50.23%)를 기록했다.
박 당선자는 3만7069표(46.38%)를 얻은 민주당 정인화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박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위대한 광양시민 모두의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두 차례 추경'...고유가·민생 충격 최소화27조3000억 지출구조조정 단행…4400개 감액·1300개 폐지
기획예산처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민생 안정과 경기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재정 운용과 강도 높은 지출 효율화를 양대 축으로 하는 재정 성과를 발표했다.
20일 기획처에 따르면 박홍근 기획처 장관은 이날 오
일반 제안사업 15억‧주민자치회 사업 3억…2개 분야 18억원 규모
서울특별시 양천구는 내년 예산 편성 과정에 구민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주민참여 예산 제안 사업’ 공모를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은 예산 편성 과정에 구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질적
예산안 지출구조조정 기준·추진방안지출성격 무관…저성과·비효율 정리필수복지 모수서 제외…기초연금 개편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필수소요를 제외한 재량지출 15%·의무지출 10%를 감축하는 고강도 지출 구조조정에 착수한다.
모든 재정사업을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해 저성과·비효율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절감 재원은 각 부처 핵심과제에 집중 투자
4대 투자축 재편, 성장동력 확보지역균형·저출생 대응에 재정 집중
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서 AI와 첨단산업, 지방성장, 저출생 대응, 국민안전을 중심으로 적극재정 기조를 이어가기로 했다. 경기 회복 흐름을 유지하는 동시에 구조개혁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재정 운용의 초점을 맞췄다. 올해 예산 727조9000억원에서 현재 편성 중인 약 25조원 규모의
고령 운전자의 면허 반납과 인센티브 지원신청이 간편하게 바뀐다.
행정안전부는 경찰청과 함께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과 인센티브 지원신청을 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10년간 65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2.6배 늘었고, 고령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1.4배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