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적 교육기업인 대교와 웅진씽크빅이 나란히 성장세를 이어가며 주가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두 기업의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박수완 대교 대표이사와 윤새봄 웅진씽크빅 대표이사간 ‘경영자 대결’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두 회사 주가는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11일 현재 대교 주
대교는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0.3% 증가한 430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13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0.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5% 증가한 461억원이다.
별도 기준으로는 2015년 매출이 전년 대비 0.7% 증가한 750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0.4% 늘어난 460억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3일 대교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정홍식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대교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009억원, 영업이익 108억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0.6%, 122.3% 늘었다"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개발비 상각, 자산
새해를 맞이해 금연과 다이어트 등을 실천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관련주의 주가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온라인 쇼핑사이트 G마켓에 따르면 금연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최근 3주 동안(2015년 12월 14일∼2016년 1월 3일) 직전 3주(2015년 11월 23일∼12월 13일)보다 금연 보조제 판매량이 116% 증가했다. 줄넘기·훌라후프와 같은
SK증권은 4일 대교에 대해 눈높이와 차이홍을 중심으로 질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500원으로 신규 편입했다.
이승욱 SK증권 연구원은 "올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673억원(+2.0%, YoY), 499억원(+10.5%, YoY)으로 추정된다"며 "초등학생 인구 감소로 인한 매출액 감소세가 진정된
HMC투자증권은 13일 대교에 대해 실적 턴어라운드(반등)가 지속될 것이라 판단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300원을 유지했다.
대교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030억원, 영업이익은 11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0.2%, 27.9% 상승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부터 시작된 실적 턴어라운
이베스트 증권은 23일 대교에 대해 "올해를 기점으로 수익성 개선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제시했다.
정홍식 연구원은 “눈높이 사업의 러닝센터 비중 증가(현재 47% 수준)로 생산성이 확대[학생당 수강 과목(Q↑) & ARPU(P↑)]되고 있고 차이홍(중국어 방문 학습 교육) 사업의 성장이 진행(Sales
교육기업 대교는 제34회 YCT(청소년중국어시험, Youth Chinese Test) 접수를 오는 24일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YCT는 중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청소년의 중국어 학습을 격려하고, 중국어 능력을 높이기 위해 표준화된 중국어 인증시험이다.
제34회 YCT 시험은 오는 8월 22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30개 고사장에서 실시
교육기업 대교는 박수완(54) 대교 CF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대교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단독대표이사 체제를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기로 의결, 박수완 신임 대표와 현 조영완 대표가 이끄는 투톱체제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조영완 대표는 미디어사업부문과 경영지원본부를 담당하고, 박수완 신임 대표는 대교의 총괄대표로서 눈높이사
중국어가 외국어 학습 시장에서 영어 다음으로 각광받고 있는 만큼, 이미 시중에는 다양한 중국어 교재와 학습 방법이 출시돼 있다. 학습자의 상황과 조건, 혹은 예산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다. 교육업체들은 발 빠르게 중국어 학습 시장을 공략, 학습자의 수요에 맞춘 커리큘럼을 끊임없이 내놓고 있다.
보통 중국어 학습을 시작하고자 할 때 주위에 조언을
중국어 교육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몇 해 전만 하더라도 중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은 소수에 지나지 않았지만 요즘에는 중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을 쉽사리 접할 수 있다.
28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영어와 중국어를 함께 배우는 영어·중국어 유치원이 등장했을 정도로 중국어 교육시장은 해마다 20%씩 증가하고 있다. 시장 규모는 약 5000억~6000억원으로 추
대교는 23일 오전 서울시 관악구 보라매동 대교타워에서 ‘차이홍공자학당’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교의 중국어 교육 브랜드 ‘차이홍’은 지난 5월 중국 교육부 산하기관인 ‘중국국가한판’과 공자학당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대교타워 2층에서 ‘차이홍공자학당’ 현판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했다.
현판식은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 정업진 차
대교가 러닝센터의 효율성과 학습지 마진 개선으로 전 사업 부문에서 비교적 완만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러닝센터의 평균 과목수 증가로 지표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고 학습지 대리점 임차료 절감과 러닝센터 감가상각비 감소 효과에 따라 학습지 부문의 마진 개선세가 진행 중이다.
대교는 학습지 출판, 제조와 판매를 하고 있는 교육∙문화기업이다. 눈높이,
추적추적 비가 내리던 26일 오전 7시 40분.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故유채영의 발인식이 치러졌다. 절친 김현주를 비롯해 많은 연예인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눈물로 배웅했다.
앞서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고인의 죽음을 더 안타깝게 만드는 기사가 있었다. 24일 오전 유채영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한 매체는 故유채영
교육기업 대교가 '제 3회 자기주도학습 장학상' 수상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교는 꿈을 위해 스스로 학습하며 노력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고자 지난 2011년 '자기주도학습 장학상'을 제정해 매년 시행하고 있다.
장학상은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학력의 성장을 경험한 대교 회원을 대상으로 사례를 공모 받아 진행된다.
대교의 눈높이, 차이홍, 솔루니
교육기업 대교가 중국대사관에 장학금 2000만원 전달했다.
대교는 15일 서울 명동 동보성에서 정업진 대교 눈높이사업부문장과 안옥상 중국대사관 교육참사관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교는 이날 중국대사관과 협정서를 교환하고 매년 장학금 2000만원을 후원해 ‘대교 차이홍 장학상’을 시상하기로 했다.
이 장학금은 한국에 유학
교육기업 대교가 올 상반기 411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대교는 26일 공정공시를 통해 올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한 4115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7.1%, 4.9% 감소한 348억원, 285억원을 기록했다.
또 2분기 매출액
교육기업 대교가 자기주도학습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교 회원에게 상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교는 30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본사에서 제 2회 자기주도학습 장학상 시상식을 열고 서울대학교 이보라씨 등 총 37명에게 장학금과 상장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대교는 지난해부터 ‘자기주도학습 장학상’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수상자는 자기주도학습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