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ㆍ한화생명의 자살재해사망보험금(이하 자살보험금) 제재 수위가 경징계로 경감됐다.
금융감독원은 16일 오후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자살보험금 미지급에 대한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의 제재 수위를 ‘주의적 경고’로 수정 의결했다. 김연배 전 한화생명 대표이사 부회장(현 한화그룹 인재경영원 고문)도 ‘주의’ 제재를 받았다. 기관 제재 수
금융감독원 제재심의위원회의 중징계로 삼성ㆍ한화ㆍ교보생명 대표이사의 입장도 엇갈렸다.
제재심 의결 사안만 봤을 때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은 ‘문책경고’를 받아 사실상 연임이 어려워졌다. 대표이사는 문책경고를 받으면 연임, 3년간 금융회사 임원 선임이 제한된다. 차 사장의 임기 만료일은 내년 3월 19일이다.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는 신창재 회장은 문책경
자살재해사망보험금(이하 ‘자살보험금’)을 미지급한 삼성ㆍ한화ㆍ교보생명의 중징계 수위가 엇갈렸다.
금융감독원은 23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소멸시효가 지난 자살보험금을 미지급한 삼성ㆍ한화ㆍ교보생명를 상대로 대표이사에 대해 문책경고~주의적경고를 내렸다고 밝혔다. 제재심은 오후 2시부터 약 8시간 반에 걸쳐 진행됐다.
회사별로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과 차남규
한화생명은 우리은행과 함께 ‘글로벌 방카슈랑스·핀테크 시장 공동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한화생명과 우리은행은 국내 우수 방카슈랑스 상품 현지화, 해외 방카슈랑스·핀테크 상품·서비스 공동 개발, 협업상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등을 협력해 나간다.
한화생명은 우리은행의 베트남,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영업점
"낭비요소는 철저히 줄이고 미래시장 선점을 위한 투자는 과감히 실시하겠다."
한화생명은 지난 16일 개최한 '2017년 경영전략회의'에서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이 이같이 말했다고 18일 밝혔다.
차 사장은 이날 임직원 160여 명이 참석한 경영전략회의에서“지금 보험환경은 IFRS17, 신 지급여력제도 도입 등 우리에게 구조적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15일 "예금보험공사는 우리은행 경영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우리은행 과점주주 대표와의 간담회에서 "예보가 비상임이사를 선임하지만 오직 공적자금 관리 차원에서 최소한의 역할에 한정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임 위원장은 "예보 지분율이 10% 미만이 되고 최대주주의 지위를 상실하
한화생명이 1946년 국내 최초 생명보험사로 출발한 지 70년, 2008년 자산 50조 원을 돌파한 지 8년 만에, 총자산 100조 원을 돌파했다. 이와 같은 성장세라면 8년 후인 2024년에는 총자산 200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생명의 성장은 한화그룹이 인수한 2002년부터 눈에 띄게 확대됐다.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공적자금을 받는 등 어려
'2016년 브라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태권도 종주국의 자부심을 지켜낸 오혜리 선수. 오 선수의 금빛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한 사람, 바로 오 선수의 어머니인 심은자 한화생명 FP다.
한화생명은 차남규 사장이 심은자 FP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국위선양을 한 자랑스런 딸을 키우고 19년째 고객들을 위해 헌신한 점을 이유로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한화생명(옛 대한생명)은 1946년 대한민국 최초의 생명보험사로 보험시장 태동기를 보낸 후, 69년 6개월이 지난 현재 자산 규모 100조원이라는 대형 금융사로 성장했다. 기업이 성장한 만큼 직원들의 복지 역시 향상했다.
특히 한화생명은 ‘2015 대한민국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금융부문 대상’을 수상할 만큼 여직원에 대한 복지에 세심하게 신경쓰고
이달 재신임 여부가 결정되는 현대해상 이철영 사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이로써 이 대표는 2007년 첫 대표 취임 이래 총 9년 동안 현대해상 대표직을 유지하게 된다.
현대해상은 오는 25일 주주총회를 열어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에 대한 연임을 확정할 계획이다.
현대해상 측은 "이 사장이 하이카다이렉트와의 통합 등 난제를 성공리에 마친 점 등이 재신임
한화생명이 한화그룹으로 인수된지 13년만에 총자산 100조원을 돌파했다. 생명보험사들 가운데 총자산이 100조원을 돌파한 것은 삼성생명에 이어 두번째다.
한화생명은 지난 1월말 기준 총자산 100조3115억원으로, 50조원을 돌파한 지난 2008년 이후 8년 만에 총자산 100조원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이 같은 성장세라면 2024년에는 총자산 2
다른 금융업권과는 달리 보험업권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있다. 바로 집단 경영 체제다. 은행과 증권사는 한 명의 최고경영자(CEO)가 임기 동안 자신의 의지대로 회사를 이끌어 간다. 하지만 보험업권은 다른 모습이다.
현대해상 등 보험사는 공동 대표 체제를 유지하고 있고 일부의 경우는 필요시 공동 대표로 전환하기도 한다. 메리츠화재는 대표이사는 한 명
한화생명 차남규 사장이 글로벌 보험사와 자산운용업계, ICT분야 리더들과 보험사 성장 해법을 공동 모색했다.
차남규 사장은 올해로 4년 연속 다보스포럼에 참석했다. 차 사장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칼라일 그룹의 볼커트 독센 부회장을 만나 대체투자 전략과 개발 예정인 투자상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화생명은 올해 저금리 환경에 적극 대응하기
여성 직원들의 경력단절 방지와 일·가정 양립을 위해 힘쓰는 한화그룹이 여성 리더가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2015 한화 위드(WITH)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5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에서 열린 행사에는 한화생명 차남규 사장, 한화케미칼 김창범 사장, 한화테크윈 김철교 사장 등 그룹 주요 대표이사 및 계열사 임직원 250명 등 모두 300여명이
한화생명은 추석을 앞두고 63빌딩 앞마당에서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농촌마을도 돕고, 임직원들도 추석 준비를 위해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실시됐다. 장터에는 햅쌀, 밤, 멜론, 포도, 고추, 참기름 등 30여종의 다양한 농산물들이 선보였다.
이날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한화생명 차남규 사장, 윤병철 FP영업본부장 등을 비롯한 본사 임원 13명과 신입사원, FP 등 40여명은 26일 장애인 농촌자활시설인 ‘어유지동산’(경기도 파주시 어유지리 소재)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자들은 지금 한참 일손이 필요한 방울토마토, 고추 따기, 잡초 제거작업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이번에 수확한 농산물은 물론 오
김연배 한화생명 부회장이 대표이사 자리에서 약 1년만에 물러난다.
한화생명은 지난주 김 부회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10일 밝혔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건강상의 문제도 있기 때문에 취임 이후 1년간 몸담기로 예정돼 있었다"며 "이달 말까지 업무를 마무리한 뒤 가평 인재경영원 상임고문을 맡고 후배를 양성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
한화생명은 올해 세전이익 7000억원을 목표 달성을 위해 4대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키로 했다.
한화생명은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연수원에서 김연배 부회장, 차남규 사장 및 임원, 지역본부장, 지역단장, 해외법인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비용 경쟁력을 확보해 세전이익
한화생명이 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2015년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김연배 한화생명 부회장 및 차남규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FP(Financial Planner) 등 18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700여명의 FP와 40명의 영업관리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이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에 나섰다.
22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차 사장은 2013년 10월 인도네시아 법인 개업식에 참석한 1년반만에 현장을 다시 찾았다.
차 사장은 지난 21일 자카르타의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을 방문한 자리에서 “현재 650여명인 설계사 인원을 연내에 두 배로 늘릴 것”이라며 “주요 거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