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9~12일 전국에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9일 밤부터 경기동부와 강원도에 눈이 시작돼 10일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1일에는 전라권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올 것으로 전망된다.
또 11일 전
혹한기 대비 쪽방촌 주민 위한 한파 구호 키트 제작 및 전달 KB손해보험 신입사원, 첫 사회생활의 시작을 봉사활동으로 열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 함양
KB손해보험은 신입사원과 함께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KB손해보험 신입사원은 이달 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파주재해구호물류센터를 방문해 쪽방촌 주민들
3년간 9만835명 이용, 97.3%가 만족⋯1인가구 이용률 10% 이상 증가‘밤추위대피소’로도 활용⋯올겨울 6300여 명 이용 예상
서울시가 쪽방 주민을 위해 운영 중인 '동행목욕탕 사업'이 쪽방 주민들의 외로움 해소와 소통을 돕는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4일 서울시는 '동행목욕탕'이 3년여 만에 9만835명의 주민에게 휴식처를 제공했다고 밝혔
iM금융그룹은 황병우 iM금융 회장이 지난해 마지막 영업일을 맞아 지역 쪽방촌을 찾아 취약계층 지원 물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황 회장의 iM뱅크 은행장 이임식이 열린 당일 오후에 이뤄졌으며 은행장으로서의 마지막 일정을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로 마무리하고자 하는 뜻에 따라 마련됐다.
황 회장은 취임 당시에도 별도의
무료급식·의료서비스 등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우리은행이 연말을 맞아 한파에 취약한 소외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했다.
우리은행은 최근 서울역 인근 노숙인 복지시설인 ‘만나샘’과 ‘서울역 쪽방 상담소’에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만나샘과 서울역 쪽방 상담소는 노숙인과 독거노인의 자립을 돕는 복지시설이다. △무료급식 △주거지원
올해 서울시민이 가장 사랑한 정책은 ‘서울야외도서관’으로 나타났다.
23일 서울시는 8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2025 서울시 10대 뉴스’ 투표에서 ‘서울야외도서관’이 11만2762표(17.1%)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위는 ‘기후동행카드(11만927표, 16.9%)’, 3위는 ‘손목닥터9988+서울체력9988(8만9845건, 13.7%)’
대한상의 서울경제위, ‘온기창고’ 개소식 참여1호 후원자로 후원금 3000만 원 전달
서울시가 만든 ‘온기창고’에 중소기업들이 나눔의 온기를 채웠다.
대한상공회의소 서울경제위원회가 16일 서울 창신동 쪽방촌에 조성된 ‘온기창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경제위원회는 3000만 원을 후원하고 온기창고의 첫 번째 후원자로 이름을 올리며
서울시가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고강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거리 노숙인부터 쪽방촌, 야외 노동자까지 보호하는 대책을 포함한다.
시는 우선 한파 특보 시 즉각 대응하는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한다. 한파 위기단계에 따라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한랭
하나증권은 인천 동구 쪽방촌 거주 어르신들을 위해 연탄 5000장과 생활필수품 '행복상자'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하나증권 및 하나생명, 하나자산운용 임직원 총 29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그간 하나증권은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연탄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약속을 진정성 있게 실천해 왔다.
서울 중구가 겨울철 건조한 기후와 난방용품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통시장과 음식점, 쪽방촌 등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선제 안전관리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서울에서 전통시장이 가장 밀집된 지역 중 하나다. 점포 노후화, 좁은 골목형 동선, 밀집된 전기시설 등 여러 위험요인이 복합적으로 존재해 화재 발생 시에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
행안부, 개인·단체·기업에 수여삼성, 자립준비청년 돕는 ‘희망디딤돌’ 기여 인정
삼성전자와 방탄소년단(BTS) 등이 정부가 수여하는 ‘착한기부대상’으로 수여되며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지역사회와 국가의 기부 문화에 확산한 기여를 인정받은 것이다.
8일 행정안전부는 ‘제5회 대한민국 착한기부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개인
한국가스공사가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전국 쪽방촌 거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가스공사는 4일 대구쪽방상담소에서 물품 전달식을 갖고, 생필품과 식료품이 담긴 '온누리 나눔 박스' 4550개를 전국 11개 쪽방상담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이번 지원 물품은 각 지역의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을 100% 구매해 구성함
NH투자증권이 영등포 쪽방촌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과 생필품을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와 임직원 30여 명이 전날 쪽방촌을 찾아 연탄 2000장과 온기창고 물품을 전달했다.
NH투자증권의 쪽방촌 후원은 2013년부터 10년 이상 이어진 장기 사회공헌 활동이다. 여름철 삼계탕 나눔, 겨울철 연탄·생필품 후원
행정1‧2부시장 한파 대피시설‧쪽방촌‧강설 대비 현장 방문
서울시가 며칠째 이어지는 영하권 한파와 첫눈 예보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성보·김태균 행정 1·2부시장은 4일 각각 한파 대피시설과 제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는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파쉼터와 동행목욕탕 등의 원활한 운영
부산의 겨울 거리에 다시 빨간 냄비가 놓였다. 부산시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 달간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이 진행되며, 이날 오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정문 앞 광장에서 시종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이대석 시의회 부의장, 김석준 시 교육감,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강종권 구세군 경남지방본영 지방장관 등 지역 주요
임직원 봉사단, 김장 담가 직접 가정 방문…160여 명엔 나눔 밥상 전달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에 ‘AI 김치톡톡’ 기증…생활 편의 지원 확대쪽방촌·자립준비청년까지…13년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속 지원
LG전자가 임직원 참여형 김장 봉사활동을 13년째 이어가며 지역사회 상생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는 서울 용산 일대 저소득 장애인 가정 300곳에 직접 담근 김장
보험개발원은 이달 26일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성금모금으로 마련한 연탄 2만 장을 기부하고 영등포 쪽방촌에서 배달 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허창언 보험개발원장과 임직원들은 쪽방촌 주민의 가정에는 연탄을, 후원스토어인 ‘온기창고’에는 주민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했다.
허창언 원장은 “작은 연탄 한 장이지
서울시가 19일 열린 제1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설치와 역세권 재개발, 노후 지역 정비계획 등 5개 안건을 모두 ‘수정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집중호우 대응을 위한 방재 인프라 확충과 정비사업 활성화가 동시에 추진되며 동작구·용산구·종로구·성북구 일대 도시환경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도림천과 광화문 중심부에 대심도 빗물
하이트진로는 전날 서울 서초사옥에서 ‘이동차량 지원사업’의 차량 전달식을 진행하고, 전국 사회복지기관 11곳에 이동차량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이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이동 편의성을 돕기 위한 것으로, 2015년부터 올해까지 11년간 누적 91대의 차량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경차 10대와 승합차 1대를 포함한 총 1
서울시가 영양과 운동 부족 등으로 세심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영등포 쪽방촌 주민과 인근 거리 노숙인을 위해 주 3회 직접 찾아가는 순회 진료를 20일부터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7월 38년간 영등포 지역에서 무료 진료를 제공해 온 ‘요셉의원’이 서울역 인근으로 이전하면서 발생한 의료 공백을 메우는 조치다. 이에 시는 매주 월요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