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헌 서울우유 조합장이 향후 3년 이내 매출 2조원을 돌파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11일 서울우유 대강당에서 열린 창립 74주년 기념식에서 송 조합장은 매출 2조원 돌파와 국민 우유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우유의 매출 규모는 1조5000억원대다. 그의 공약대로 매출 2조원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3년내 매출 5000억원을 추가
서울우유의 짜먹는 요구르트‘짜요짜요’ 패키지를 활용한 동화책이 나온다.
서울우유는 짜요짜요 제2회 아이디어 이벤트 수상작을 동화책과 TV CF로 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짜요짜요 패키지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거나, 작품을 만들어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초 예상보다 훨씬 많은 600여편 가량의
서울우유가 짜먹는 요구르트 짜요짜요의 패키지를 이용한 ‘제2회 아이디어를 짜요짜요’ 작품 공모 이벤트를 10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짜요짜요 패키지를 활용해 그림을 그리거나, 작품을 만들어 서울우유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막대 모양
서울우유는 짜서 먹는 튜브형 타입의 '짜요짜요 치즈'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짜요짜요 치즈 2종은 ‘짜요짜요 크림치즈’와 ‘짜요짜요 고다치즈’로 치즈가 필요할 때 편리하게 짜서 먹을 수 있도록 부드러운 연성치즈를 튜브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손을 대지 않고도 치즈를 이용할 수 있어 치즈가 손에 묻을 염려가 없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