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자리 우편번호
현행 여섯 자리인 우편번호가 오는 2015년부터는 다섯 자리로 바뀐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2015년부터는 국가기초구역번호를 새로운 우편번호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가기초구역은 안전행정부가 내년 도로명 주소와 함께 도입하는 도로·하천·철도 등 객관적 지형지물을 기준으로 설정한 새 구역 체계로, 새 우편번호로 사용되는
오는 2015년 8월부터 우편번호가 전면 개편된다.
우정사업본부는 국가기초구역번호를 새우편번호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새우편번호로 사용하게 될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안전행정부가 도로, 하천, 철도 등 객관적 지형지물을 기준으로 설정한 구역에 부여한 5자리 번호로서 전국에 3만4140개가 부여됐다.
구역번호로 사용될 5자리 체계는 앞 둘째자리는
건물을 지은지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우체국이 전국적으로 200개소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14일 미래창조과학부 국정감사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우체국 현황을 살펴본 결과 2013년 현재, 35년 이상 경과한 노후 우체국이 61개소, 30~34년 이상 경과한 우체국은 141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16일 오후 4시 경기도 성남시 소재 성남우체국을 방문해 추석우편물 소통 현황을 점검하고 집배원들과 함께 실제 우편물 배달에 나선다.
또 인근 독거노인 거주지와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을 차례로 방문하고,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생필품 등 위문품과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미래부는 이달부터 직원들의 자체모금활동을 통해 5
집배원이 전국적인 우체국 네트워크를 활용해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사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민원·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안전행정부와 손잡고 5일 충남 공주우체국에서 농어촌 민원·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집배원을 통한 맞춤형 민원·복지서비스 제공’을 골자로 하는 ‘행복배달 빨간우체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남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우리 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에 역량을 집중하려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어려운 이웃에 나눔과 봉사를 모범적으로 실천해 온 가수 현숙 씨 등 ‘나눔실천자’ 34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이제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챙기는 것을 국정의 가장 큰 목표로
앞으론 원룸이나 오피스텔에 설치된 작은 규모의 우편함이 커지고 우편함이 설치돼 있지 않아 우편물 수거가 불편했던 상가 건물에는 우편함이 들어선다. 또 우편함 설치비용을 두고 건물주인과 세입자간 다툼도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국민권익위와 함께 국민편의 및 안전한 우편배달 등을 위해 3층 이상이거나 연면적 1000㎡ 이상인 건축물에는 규격 우편수취함
서울지역 집배원들이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앞장선다.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과 서울지방경찰청은 14일 포스트타워 앞 광장에서 집배원과 경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등 범죄예방을 위한 ‘국민행복 살피미’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집배원과 경찰관들이 합동으로 ‘국민행복
법정공휴일인 근로자의날에 은행이 휴무하는지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근로자의 날인 5월1일에는 대부분의 은행들이 영업을 하지 않으며 일부 지점만 영업을 한다. 관공서, 구청, 대형마트 입점 지점은 정상 영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화기기(CD/ATM)나 인터넷뱅킹 역시 정상적으로 진행하며 우체국도 정상근무를 한다.
우체국은 국민생활 편
편의점 강도를 검거한 '용감한 집배원'이 검거 포상금을 강도를 위해 쾌척했다.
광화문 우정사업본부 직원 윤봉규(35)씨는 지난 25일 새벽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위협, 12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정모(22·지적장애 2급)씨를 검거했다. 당시 검거 과정에서 강도 정씨는 윤씨에게 흉기를 휘둘렀고 격투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다. 현재 정씨는 약간의 뇌출혈
KBS1 ‘TV동화 빨간 자전거’가 유소년층을 비롯해 중장년층에게까지 공감을 얻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TV동화 빨간 자전거’는 지난 1월 22일 첫 방송 당시 시청률 5.3%(AGB닐슨코리아)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선방했다. 뿐만 아니라 방영중인 애니메이션을 통틀어 가장 좋은 시청률 성적을 거두며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중
이름값하는 직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이름값하는 직원'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이름값하는 직원' 사진에는 정수기 홍보용 전단지와 방송 캡처 사진 등이 담겨 있다.
정수기 홍보용 전단지의 경우 관리자의 이름이 정숙이로 되어 있다. 또 과거 KBS 2TV '스펀지' 캡처 화면에는 합천 우체국에서 일하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가 13일간의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 동안 총 1200만개의 소포우편물을 소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5톤 트럭 2만6500대 분량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가장 많이 처리한 날은 지난 4일로 평상시 하루 물량(67만개)의 2.5배 수준인 166만개에 달했다.
우본은 이번 설 특별소통기간에 추가인력을 투입하고 차량 등 각종 소통장비는
부산의 한 우체국 집배원이 길가에 떨어져 있는 5000만원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8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엄원흠 집배원(동래우체국·44·사진)은 지난해 12월31일 오전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부근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다 길가에 떨어져 있는 5000만 원짜리 수표를 발견했다. 누군가 실수로 잃어버린 돈인
에쓰오일(S-OIL)은 21일 서울시 마포 공덕동 본사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올해의 시민영웅 시상식’을 열고 ‘시민영웅’ 19명을 선정해 상패와 상금 1억5000만원을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에쓰오일은 경찰청, 보건복지부의 추천과 전문가들의 심의를 거쳐 물에 빠진 어린이를 구하고 익사한 고등학생 고(故) 이재홍 군과 야간근무 후 봉사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