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산발 일본 노선 대상 항공권 할인호시노 리조트 ‘OMO’ 10개 지점 할인도
진에어가 이달 24일까지 일본 노선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진에어는 인천, 부산에서 출발하는 일본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 운임을 최대 15% 할인한다. 탑승 기간은 인천발 4월 1일~6월 30일, 부산발은 지난 4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삼성카드는 '디아이디 티타늄(THE iD. TITANIUM)' 론칭 1주년을 기념해 기존 기프트 5종(△호텔 △골프 △패션 △면세점 △상품권) 외에 추가로 선택 가능한 '프로모션 기프트' 2종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카드는 신청 조건 충족 시, 기프트를 연 2회 선택할 수 있다. 해당 기프트를 사용해 프로모션 기프트인 '진에어'와 '반얀트리 클
통신 3사(LG유플러스, SKT, KT)와 한국공항공사는 전국 국내선 14개 공항에서 본인의 스마트폰 내 PASS(패스)앱으로 신분증과 탑승권을 한 번에 인증받는 ‘PASS스마트항공권' 제휴 항공사에 대한항공과 진에어를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선 이용 시 ‘PASS스마트항공권’ 이용이 가능한 항공사는 기존 제주항공 ∙ 티웨이항공 ∙ 이스타
진에어가 울산-제주 정기편 운항을 재개한다. 코로나19 대유행과 이에 따른 여객수요 감소 등으로 운항을 중단한 지 3년 5개월 만이다.
27일 울산시는 진에어가 2020년 10월 중단한 울산-제주 정기편 운항을 내달 3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정기편은 매일 1회 왕복한다. 오전 10시 50분 제주에서 출발해 울산으로 비행한 여객기는 낮 12시 3
진에어가 부산발 국제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부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7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탑승 기간은 3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항공권은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과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특가 항공권에도 무료 위탁 수하물 서비스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공된다.
주요 노선별 편도 총액 최저 운임은 △부산~
제주·양양공항에서도 몽골에 가는 항공편이 신설되고 부산~울란바토르 노선은 더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22~23일 양일간 서울에서 열린 한-몽골 간 항공회담에서 양국 지방공항 운수권을 운항 기종에 따른 제한 없이 노선과 횟수를 증대하고 국내 지방공항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노선을 만들기로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우리 측에서는 심지영 국제항공과장이 몽골에
NH투자증권은 22일 향후 주도주가 쉬어가는 시기에는 가성비 소비 트렌드의 수혜 분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영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내수는 부진한 가운데 수출이 경제를 견인하는 해"라며 "특히 미국의 첨단분야 인프라 투자, AI 분야 투자와 연관되는 중간재 수출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미국향 중간재
진에어는 2024년 상반기 신입 객실 승무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약 110명으로 서울 베이스 90명, 부산 베이스 20명이 선발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학력·연령·전공·성별·신장 등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어·일본어·중국어 등의 외국어 능통자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민체력100' 고등급자는 우
국내·국제선 평균 지연율 22.8%국내선 지연율 1위 항공사 '에어서울'국제선 지연율 1위는 '플라이강원'
지난해 운항한 국적 항공사의 여객기 5대 중 1대가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출발·도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상혁 의원실이 국토교통부와 각 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국적 항공사 11곳의 국내·국제
IATA로부터 IOSA 획득…920여 개 항목 평가
진에어가 국제항공안전평가 제도인 ‘IOSA(국제항공안전평가)’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진에어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항공기 안전 운항과 관련된 ‘ISM 16차 개정본(IOSA Standards Manual 16th edition)’의 약 920개의 평가 항목에 대해 엄격한 심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LCC 업계에도 영향화물 부문 매각·일부 노선 슬롯 이관 등 수혜“플레이어 정리 과정에서 새로운 기회 가능성”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으로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업계에도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양사가 넘겨야 하는 화물 사업과 운항 노선 슬롯은 물론 자회사인 LCC 3곳의 통합으로 LCC 업계 내 순위 변동 가능성도 커졌다.
31일 일본 공정취인위원회 기업결합 승인 획득노선 슬롯 양도, 화물 부문 등 일부 시정조치EU, 2월 중순 전 승인 내릴 듯…미국만 남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이 9부 능선을 넘었다. 사실상 승인이 유력한 유럽연합(EU)과 미국 두 곳에서만 승인을 받으면 양사의 기업 결합은 4년여 만에 완료된다.
대한항공은 31일 필수 신고국가인 일본 경
31일 일본 공정취인위원회 기업결합 승인 획득노선 슬롯 양도, 화물 부문 등 일부 시정 조치“日 승인은 큰 의미…EU·미국 승인에 긍정적”
대한항공이 일본 경쟁당국으로부터 아시아나항공과의 기업결합을 승인받았다. 유럽연합(EU)과 미국 등 2곳에서 승인이 남았다.
대한항공은 31일 필수 신고국가인 일본 경쟁당국 ‘공정취인위원회(JFTC)’로부터 아시아
국내 LCC 최초로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시작국제선 노선 대상…메시지팩 4.95달러부터
진에어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중 처음으로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진에어는 이날부터 B737-8 항공기가 투입되는 국제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진에어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내 와이파이는 비행 중 스마트폰, 태블릿 PC,
진에어가 연중 최대 특가 프로모션인 2024년 상반기 ‘진마켓’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진마켓은 국제선 22개 및 국내선 6개 노선을 대상으로 내달 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이날 오전 10시 동남아와 괌 노선을 시작으로 오후 2시에는 동북아와 국내 노선이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탑승 기간은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다.
주요 노선별
진에어 올해 14.35%, 티웨이항공 33.26% 급등리오프닝·성수기 효과…국제 운임 상승 등이 실적 개선 주도"1분기 성수기 효과 이어갈 것…" 다만 중동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리오프닝과 성수기 효과 등으로 저비용항공사(LCC) 실적이 크게 개선되면서 관련주 주가도 상승 중이다. 전문가들은 LCC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으나 중동분
진에어가 22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본사에서 창립 16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기근속 및 무사고 비행 안전상을 수상하는 직원에게 표창장과 상패를, 모범 직원에게는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병률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임직원 여러분이 회사를 위해 보여주신 헌신과 노력이야말로 진에어가 굳건히 버텨낼 수 있었던 근간이자 원동력”이
최근 항공업계에 가장 큰 화두는 역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이다. 국내에 두 곳밖에 없는 대형항공사(FSC)의 결합은 그 자체로 항공업계의 지각 변동을 가져올 만한 큰 변화다.
양사의 결합과 함께 따라오는 관심사는 각사가 보유한 저비용항공사(LCC)의 통폐합 문제다. 현재 대한항공은 진에어, 아시아나항공은 에어부산·에어서울을 관계 기업으로 두
진에어가 오름세다. 지난해 실적이 전년 대비 호전돼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는 소식이 매수세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전 9시 24분 기준 진에어는 전일 대비 5.16%(660원) 오른 1만3440원에 거래 중이다.
진에어는 전날 공시를 통해 2023년 매출액 1조2772억 원, 영업이익 1816억 원, 당기순이익 1358억 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