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개 특징
한국 토종 풍산개 특징이 화제다.
풍산개는 한국이 원산지이고 비교적 작은 눈에 굵고 짧은 목, 옆을 향한 작게 선 귀가 특징이다. 색상은 흰색, 황색, 황백색이 주류다.
성격은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뛰어나 한번 주인은 영원한 주인으로 여긴다.
풍산개는 단독주택이나 전원주택에 사는 노년층이 키우기에 적합하다. 털은 심하게 빠지는 편은 아
10일 경기 파주에서 대북전단을 날린 탈북자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살포를 계속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뉴시스에 따르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이날 북한의 14.5㎜ 고사총 발포를 두고 “위험한 내부 사안을 밖으로 무마하기 위한 도발일 뿐”이라며 “2000만 북한 주민의 알권리를 위해 전단살포는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북한 포격 진돗개 하나
북한의 경기 연천지역 포격으로 인해 발령됐던 진돗개 하나가 9시부로 해제됐다.
10일 북한군의 대공화기인 145mm 고사총 사격에 대해 우리군의 대응 사격으로 내려졌던 경계태세 진돗개 하나가 해제됐다.
군 당국은 오후6시10분 북한의 국지도발 대비대세인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
이날 북한은 연천지역에서 남측 민간단체가
’28사단’ ‘진돗개 하나’ ‘포격’
북한이 대북 삐라를 향해 총격을 감행함에 따라 우리군 역시 대응 총격을 했다.
국방부는 10일 오후 북한의 사격에 대응해 28사단이 대응 사격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북한의 총격으로 경기도 연천 민통선 지역에 고사총탄이 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 상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연천 일
사람보다 더 사람같은 일상이 담긴 '진돗개 페이스북'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실제로 진돗개가 페이스북을 운영하고 있는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하는데요. 자기소개란에 '함경북도 함흥군-리순옥 할마이 손에 길러진 진돗개'라 쓴 소개만 봐도 이내 웃음이 나옵니다. 퇴근시간을 기다리는 모습부터 프리허그에 아이스버킷을 하는 모습, 종교생활도 빠지지 않는 모습까지… 빵빵
안문숙 김범수
방송인 안문숙과 김범수의 남다른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에서는 안문숙과 김범수의 첫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문숙은 "우리 엄마는 강아지 복실이만 챙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범수는 "우리집 강아지 이름도 복실이"라며 "7년 전 버스 정류장에서 유기된 강아지와
○…식약처 발표에도 못 믿겠어! 유해물질 함유 물티슈 논란에 아이 엄마들의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무섭다. 요즘 세상에 어디 물티슈뿐인가? 먹는 걸로도 중금속이니 뭐니 난리인데 자연인처럼 산에 들어가 살아야 하나”, “세상에 안전한 건 없다. 다만 유해 측면에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그런데 아이들 입 닦아주는 물티슈에 화학물질은 아니지”
모닝글로리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독도지우개 수익금 전달식에서 독도사랑운동본부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독도 홍보를 위해 지난해 10월 1차 기부한 이후 2번째다.
모닝글로리는 지난해 4월 독도를 알리고자 ‘독도지우개’ 3종을 출시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출시 3개월 만에 1차 입고분이 모두 판매되며 출시 1년 만에 판매 10
한민구 국방장관 후보자는 29일 군내에 이념상 문제가 되는 친북·종북 성향의 간부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 후보자는 이날 국회 국방위 인사청문회에서 “군에 친북, 종북 성향의 간부가 있느냐”는 새누리당 한기호 의원의 질의에 “정확한 통계를 갖고 있지 않지만 극소수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또 최근 강원
703특공연대 무장 탈영병 생포
23일 생포된 강원도 고성 22사단 GOP 총기 난사 사건의 당사자인 임모(22) 병장이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중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임 병장은 23일 오후 6시 5분부터 8시 45분까지 국군강릉병원에서 좌측상엽폐절제술을 받고 중환자실로 옮겨져 현재는 회복중이다. 생포 당시 자해로 인해 왼쪽 폐 손상과 함께 출혈
무장 탈영병 생포
무장 탈영병 생포 소식이 이어지면서 생포된 22사단 임모 병장의 구체적인 혐의에 대해 관심이 모아진다. 임모 병장은 상관살해 혐의를 포함한 5~6가지 혐의가 적용된다. 사형 또는 무기징역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관련업계와 군당국 등에 따르면 동부전선 GOP에서 상관을 포함한 동료 5명을 살해하고 8명(추적중인 장교
무장 탈영병 생포, 총기난사 임병장 무장 탈영병 생포,
총기 난사 탈영병 임모병장이 23일 총기 자해 끝에 군(軍)에 생포돼 강릉 아산병원으로 옮겨진 가운데 수술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국방부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임 병장은 오후 9시경 수술을 마치고 중환자실로 옮겨 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임 병장은 지난 21일 주간 경계근무를
무장 탈영병 생포
동부전선 GOP(일반전초)에서 총기를 난사한 뒤 무장 탈영한 임모 병장이 23일 자해시도를 한 후 생포됐다.
임 병장의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초기 대응 미흡, 진돗개 상황 늑장 발령, 뻥 뚫린 차단로 등 여러가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임 병장의 총기 난사는 주간 근무를 마친 동료 병사들이 생활관으로 복귀하기 위해 각 초소에서 나와
동료를 쏘고 달아난 무장 탈영병 임모(22) 병장이 생포되면서 발령된 ‘진돗개 하나’가 해제됐다.
군 당국은 23일 오후 3시30분 부로 임 병장의 신병이 확보됨에 따라 고성지역에 발령됐던 '진돗개 하나'를 해제했다.
임 병장은 지난 21일 주간 경계근무를 마치고 GOP 소초로 복귀하다가 8시15분께 동료 장병에게 수류탄을 던지고 실탄을 난사한 뒤 무
A급 관심사병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관자놀이 오인사격
총기 난사 탈영병 임모(22) 병장 생포 작전으로 전국이 발칵 뒤집혔다.
지난 21일 오후 8시 15분쯤 강원도 고성 동부전선 GOP에서 총기 난사를 하고 무장 탈영한 임 병장 생포 작전만 3일 째. 이 총기사고로 5명이 목숨을 잃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
임 병장 총기 난사 사고 발생 당
'진돗개 하나'
GOP총기 난사 사건으로 고성군 명파초등학교 주위에 '진돗개 하나'가 발령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진돗개 하나는 진돗개 경보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경계조치다. 진돗개 경보는 북한 무장공비 등이 국내 영토에 침투했을 때와 같이 국지적 위협 상황이 발생했을 때 발령되는 단계별 경보조치다.
진돗개 경보가 발령되면
전일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 GOP(일반전초)는 업무 피로도가 높고 긴장감이 높은 근무 환경 탓에 엄격한 신원확인과 인성검사를 거쳐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외부와 단절된 생활을 해야 하고, 불규칙한 근무 및 긴장감의 연속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유발해 총기사고 등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과거 자살과 사고유발 가능성이 높은 ‘A급 관
국방부는 21일 총기를 난사하고 무장탈영한 임 병장 검거를 위해 지역 경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다.
국방부는 22일 임 병장 검거를 위해 부대 전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하며 경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열린 긴급 브리핑에서 “가해 병사의 월북을 차단하기 위해 22사단 GOP 지역에 전 인원을 투입해 경계작전을 최고 수
동부전선 22사단 GOP(일반 전초)에서 병장이 총기난사 사고를 일으킨 후 탈영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육군은 총기 난사 사고가 난 강원 고성군 지역에 ‘진돗개 하나’를 발령했다.
총기를 난사한 임모 병장은 실탄과 K-2 소총을 소지한 채 탈영해 현재까지 검거되지 않은 상태다. 이에 군은 무장 탈영한 임 병장 체포를 위한 도주로 차단을 했고 경찰도 도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