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술과 지역특산물을 결합한 시도가 새로운 소득창출 모델로 이어지길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진도군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 특산물을 접목한 디저트 개발에 나서며 상품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다짐한 소리다.
이에 군은 'AI 활용 진도 대표 디저트 제품 개발 창업반 성과 전시 및 품평회'를 열고 교육성과를 공유했다고 10일
전남도 진도군은 진도항에서 관매도를 잇는 '새섬 관매호' 취항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새섬 관매호는 184t의 친환경(DPF) 여객선으로, 여객 84명과 차량 12대를 수송할 수 있다.
진도와 관매도를 1일 3회 왕복 운행해 도서지역 주민과 이용객의 교통편의를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매도는 천혜의 해수욕장을 비롯한 '관매 8경'
전남 이주노동자·여성단체가 스리랑카·베트남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김희수 진도군수의 발언을 규탄했다.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은 10일 진도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김 군수의 발언에 깊은 분노를 표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들은 "여성을 인구소멸 대책의 도구로 취급한 심각한 인권 침해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해당 발언은 단순한 실언이 아니라
생방송에서 베트남 등 여성을 수입하자는 발언한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이번엔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민에게 욕설해 물의를 빚고 있다.
10일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김 군수는 군내면 군내중학교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에서 도로개설 문제 등을 놓고 지역민과 대화하던 중 욕설을 내뱉었다.
김 군수는 민원인이 언성을 높이자 "아, 고놈도 시끄럽네"라고 말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 미팅에서 외국인 여성을 '수입' 대상으로 표현한 발언이 논란이 된 김희수 전남도 진도군수가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됐다.
해당 발언이 여성혐오와 인권침해, 외교적 문제로까지 확산됐다.
이에 민주당은 최고위원회 논의를 거쳐 당 차원의 중징계를 결정했다.
논란 발생 이후 시민사회와 당 안팎의 비판이 이어진 가운데 사안이 공식적인
더불어민주당은 9일 외국인 여성에 대한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된 김희수 진도군수를 5일 만에 제명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중대한 징계 사유가 발생한 당원 1명에 대해 최고위 비상 징계가 의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상자는 김 군수, 사유는 2월 4일 생방송으로 개최된 광주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는 김희수 전남도 진도군수의 발언 논란이 식지 않고 거세다.
이에 전남도는 스리랑카와 베트남 대사관에 사과문을 보낼 예정이다.
여기에다 여성단체들은 10일 진도군청 앞에서 규탄 집회를 열 예정이다.
이처럼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터이다.
이 같은 현실은 김 군수가 4일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
박형대 전남도의회 의원(진보당·장흥1)이 김희수 전남도 진도군수의 성차별적 발언 논란이 거세다.
이와 관련해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다.
실제 박 의원은 6월 발표한 성명서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김희수 진도군수를 중징계해 전남도민의 명예를 살려야 한다"고 밝혔다.
문제의 발언은 4일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전남 진도군수를 둘러싼 인허가 관련 금품수수 및 직권남용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진도군수 인허가 관련 금품비리 의혹 진상규명위원회는 27일 군청 앞 철마공원에서 성명을 냈다.
성명서는 "진도군수가 개인주택 조성과정에서 지역 사업가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조경수와 석재를 무상 제공받은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김희수 전남도 진도군수가 최근 '경로의 날' 행사서 자신의 '뇌물수수 혐의' 억울함을 호소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지켜본 주민들은 "어르신을 위로하는 자리가 군수 개인의 해명무대로 변질됐다"며 곱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11일 진도 군민들과 일부 언론에 따르면 김 군수는 최근 군이 주관한 임회면 경로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는 것.
이 자리에서 인사
"군민을 직접 찾아가 소통는 적극적인 행정 제공하겠습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읍의 두정, 용두, 남동, 신흥, 수유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등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찾아가는 사랑방
"새 정부 출범에 발맞춰 사회간접자본(SOC)을 확충하고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14일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신조도대교 건설을 위한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과 더불어 호남고속철도 진도 연장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서망항 확장 등 국가사업의 적극 추
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는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캠페인이 국내 대상 수상에 이어 ‘아시아 태평양 에피 어워드(APAC Effie Awards 2024)’에서도 ‘브론즈 에피(Bronze Effie)’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196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에피 어워드는 신문·TV 등 전통 매체부터 뉴미디어, 디지털,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신당 창당을 공언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에게 “10리도 못 가 발병 날 그 길은 가지 말라”고 조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전 원장은 16일 SNS를 통해 “그 길을 가 본 경험자 선배가 드리는 충언”이라며 신당 창당을 반대했다. 2016년 민주당을 탈당해 국민의당에 합류했던 박 전 원장은 당내 노선 차이로 2년 후
전남 진도군은 지역 출신인 트로트 가수 송가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가수 송가인은 최근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에서 1위를 차지해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진도군은 이번 송가인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지역 문화·관광·농수특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등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위촉장을 받은 송가인은 "고향의 매력을
1일 기록적 폭우로 전국에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제7호 태풍 쁘라삐룬도 북상하면서 지역 단체장들이 취임식을 취소하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이날 재난비상대책회의에 나서면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지사는 2일 오전 의정부시 소재 경기북부청사에서 취임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태풍 북상 소식에 이를 취소하고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약
이랜드리테일이 지자체와 협력해 우수 특산품을 소개하는 등 지역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지난 5년 동안 진도군 지역 농수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일 진도군으로부터 진도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이랜드리테일은 2012년 진도군과 지역특산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5년
한국전력은 9일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위치한 내연발전소에서 설비 증설공사 준공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시호 한전 부사장과 이동진 진도군수, 장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정한권 전남도청 에너지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전은 최근 3년간 정부의 지원 아래 조도 등 5개 도서의 총 6350㎾ 발전설비 증설공사를 준공하고, 전기가 공급되지 않던 진도군 혈도, 강
그동안 진돗개만 들어갈 수 있었던 진도군에 진돗개가 아닌 개도 단기 방문 등의 목적으로 반입이 일부 허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충남 예산 은성농원에서 '제2차 농식품 규제개혁 현장포럼'을 열어 최근 발굴한 농식품 규제 개혁 과제를 발표했다.
그동안 진돗개를 제외한 개는 시험ㆍ연구용이거나 번식능력이 없다고 인정받은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반입이 허
16일 오전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 사고 1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세월호 참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추모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이동진 진도군수, 자원봉사자, 종교인, 지역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가 정부가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폐기하고 실종자 수습을 위한 세월호 선체 인양을 공식 선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