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전남도 진도군수가 최근 '경로의 날' 행사서 자신의 '뇌물수수 혐의' 억울함을 호소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를 지켜본 주민들은 "어르신을 위로하는 자리가 군수 개인의 해명무대로 변질됐다"며 곱지 않은 반응을 보였다.
11일 진도 군민들과 일부 언론에 따르면 김 군수는 최근 군이 주관한 임회면 경로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는 것.
이 자리에서 인사
"군민을 직접 찾아가 소통는 적극적인 행정 제공하겠습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읍의 두정, 용두, 남동, 신흥, 수유마을을 방문해 주민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등 주민들과 직접 소통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군민이 직접 체감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찾아가는 사랑방
"새 정부 출범에 발맞춰 사회간접자본(SOC)을 확충하고 성장동력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14일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신조도대교 건설을 위한 국도 18호선 기점 변경과 더불어 호남고속철도 진도 연장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서망항 확장 등 국가사업의 적극 추
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는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캠페인이 국내 대상 수상에 이어 ‘아시아 태평양 에피 어워드(APAC Effie Awards 2024)’에서도 ‘브론즈 에피(Bronze Effie)’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196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에피 어워드는 신문·TV 등 전통 매체부터 뉴미디어, 디지털,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신당 창당을 공언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에게 “10리도 못 가 발병 날 그 길은 가지 말라”고 조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전 원장은 16일 SNS를 통해 “그 길을 가 본 경험자 선배가 드리는 충언”이라며 신당 창당을 반대했다. 2016년 민주당을 탈당해 국민의당에 합류했던 박 전 원장은 당내 노선 차이로 2년 후
전남 진도군은 지역 출신인 트로트 가수 송가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가수 송가인은 최근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에서 1위를 차지해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진도군은 이번 송가인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지역 문화·관광·농수특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등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위촉장을 받은 송가인은 "고향의 매력을
1일 기록적 폭우로 전국에 피해가 속출하는 가운데, 제7호 태풍 쁘라삐룬도 북상하면서 지역 단체장들이 취임식을 취소하고 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이날 재난비상대책회의에 나서면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지사는 2일 오전 의정부시 소재 경기북부청사에서 취임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태풍 북상 소식에 이를 취소하고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약
이랜드리테일이 지자체와 협력해 우수 특산품을 소개하는 등 지역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지난 5년 동안 진도군 지역 농수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판매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일 진도군으로부터 진도 군수 표창을 수상했다.
이랜드리테일은 2012년 진도군과 지역특산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5년
한국전력은 9일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위치한 내연발전소에서 설비 증설공사 준공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시호 한전 부사장과 이동진 진도군수, 장일 전남도의회 부의장, 정한권 전남도청 에너지산업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전은 최근 3년간 정부의 지원 아래 조도 등 5개 도서의 총 6350㎾ 발전설비 증설공사를 준공하고, 전기가 공급되지 않던 진도군 혈도, 강
그동안 진돗개만 들어갈 수 있었던 진도군에 진돗개가 아닌 개도 단기 방문 등의 목적으로 반입이 일부 허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충남 예산 은성농원에서 '제2차 농식품 규제개혁 현장포럼'을 열어 최근 발굴한 농식품 규제 개혁 과제를 발표했다.
그동안 진돗개를 제외한 개는 시험ㆍ연구용이거나 번식능력이 없다고 인정받은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반입이 허
16일 오전 전남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 사고 1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세월호 참사 진도군 범군민대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추모식에는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이동진 진도군수, 자원봉사자, 종교인, 지역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가 정부가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을 폐기하고 실종자 수습을 위한 세월호 선체 인양을 공식 선언할
16일 전남 진도 해역에서 침몰한 세월호 소식에 수학여행을 떠나 보냈던 경기도 안산단원고등학교는 온 종일 침통한 분위기였다.
오전 10시께. 2학년 학부모들은 사고소식을 듣고 학교로 몰려들었다. 교실과 강당에 설치된 TV 특보에서 한 시도 눈을 떼지 못한 채 근심스런 표정을 지었다.
단원고등학교 4층 강당에 마련된 상황실에는 400여명의 학부모와
◇지난 정부 주요 인사
▲노건평(노무현 전 대통령 친형,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김원기(전 국회의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박정규(전 청와대 민정수석, 특별감형) ▲정상문(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특별감형)
◇선거사범
▲김병호(17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특별복권) ▲박태권(13대 국회의원, 민주자유당, 특별복권) ▲정
민주당 텃밭 전남 지역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6.2 지방선거 3일 자정 현재 개표 결과 광주는 민주당이 5곳 모두 우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전남의 경우 민주 13, 무소속 7곳이 우위를 차지해 무소속 후보들이 선전하고 있다.
전남은 ▲여수시장 선거(무소속 김충석 52.8%, 민주당 오현섭 38.7%) ▲순천시장(무소속 노
▲ 주요 대기업 대상자
- 나승렬(前 거평그룹 회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 최순영(前 신동아그룹 회장,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 김동진(현대자동차 부회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 김승연(한화그룹 회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
- 김영진(前 진도 회장,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