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솔고바이오가 FDA 등록 및 해외수출 확대 전망에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솔고바이오는 전일대비 80원(5.06%) 상승한 1660원에 거래중이다.
솔고바이오 측은 이날 “지난 3월, 미국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수소샘 디스펜서 디럭스’, ‘수소샘 텀블러’, ‘수소샘 직수형 수소수 생성기’ 등
솔고바이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록 및 승인 효력이 발생해 해외 수소수기 시장 수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솔고바이오 측은 16일 “지난 3월, 미국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수소샘 디스펜서 디럭스’, ‘수소샘 텀블러’, ‘수소샘 직수형 수소수 생성기’ 등 3개 제품에 대한 FDA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수소수기는
동양매직은 신제품 '슈퍼S정수기'가 TV홈쇼핑에서 목표 대비 150%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1일 출시된 슈퍼S정수기는 이달 11일까지 홈쇼핑 주문 콜수가 8000건을 돌파했다. 지난달 5500콜, 이달 현재까지 2500콜을 기록 중이다.
이에 동양매직은 오는 19일 홈앤쇼핑에서, 22일과 29일에는 NS홈쇼핑에서, 26일에는
동양매직은 자사의 '슈퍼S 정수기' 등 3개 제품이 미국 'IDEA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상작 중 하나인 슈퍼S 정수기는 물 저장고를 없앤 직수형 설계를 기본으로 자외선(UV) 코크 자동살균, 미네랄 워터, 유아수 기능 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청정한 흐르는 물을 조형적 언어로 디자인 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
회생절차를 진행중인 커피제조업체 아비시니카코리아가 재매각을 추진한다.
올 초 아비시니카코리아는 1차 매각을 추진했지만, 최종 인수의향자와 매각자 사이의 가격조정이 원만히 이루어지지 않아 결국 유찰된 바 있다.
12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아비시니카코리아의 매각 주관사인 삼일회계법인은 매각 공고를 내고 내달 9일까지 인수의향서(LOI)를 접수한
배우 현빈이 또 다시 동양매직 전속모델로 활약한다.
동양매직은 현빈과 전속모델 계약을 연장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빈은 이달 중순 예정인 공중파 광고와 함께 인쇄광고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동한다. 동양매직은 앞서 현빈 광고로 통해 지난해 4월 출시해 '현빈 정수기'로 불린 슈퍼 정수기 판매를 끌어올린 바 있다. 슈퍼 정수기는 지난 한 해에만 9만대 이
현대렌탈케어는 신제품 현대큐밍 직수형 냉온정수기 ‘큐브제로’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큐브제로는 직수형 정수기로 균과 바이러스가 살 수 없는 구조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미국위생협회(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인증받은 소재로 된 복합 카본블럭 필터로 녹, 부유물, 잔류염소 등을, 올바이오컷 필터로 각종 균들을 제거한다.
동양매직은 신제품 '슈퍼S 정수기'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슈퍼S 정수기는 직수형으로, 물 오염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고 자외선(UV)코크 살균기능으로 위생력을 더욱 높였다. 또한, 유아수 기능을 채용해 분유 특성에 따라 최적화된 온도를 선택할 수 있고, 어린이 전용버튼이 있어 키가 작은 아이들도 사용이 가능하다.
사물인터넷(IoT) 관리서비스도
가정 10곳 중 4~5곳은 정수기를 사용할 만큼 정수기 렌탈 서비스는 보편화 되었다. 하지만 최근 정수기의 위생이 문제가 되고 있다. 2015년 정수기 문제로 한국소비자원에 신고된 건수는 8백여 건이 넘는다. 이 중 각종 이물질이 나온 경우만 5백여 건에 이를 정도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정수기 렌탈 회사에서 위생 관리를 받는데도 이러한 일들이
3월 셋째 주(3월 14~18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5.85포인트(0.8%) 오른 695.02를 기록했다. 지난주 코스닥은 코데즈컴바인 주가에 영향을 받았다. 주 초반 코데즈컴바인이 ‘이상 급등’ 현상을 보이자 코스닥 지수가 왜곡되는 모습을 보인 것.
이후 코데즈컴바인 투자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코데즈컴바인의 주가는 하락 반전했고 코스
17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1개, 코스닥 5개 등 총 6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영백씨엠은 최대주주 변경과 주식 분할 소식에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4만원을 돌파했다. 영백씨엠은 전 거래일 대비 29.9%(1만450원) 오른 4만5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영백씨엠은 지난 14일 자금 조달을 위한 주식양수도 계
LG전자가 17일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에서 퓨리케어 정수기와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출시행사를 갖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퓨리케어 정수기는 정수와 냉수를 물론 온수에도 물탱크(저수조)가 없는 직수(直水) 타입을 적용해 위생적이며, 얼음정수기냉장고는 스테인리스 소재·3단계 안심필터·정기적인 케어 서비스를 통해 깨끗한 물과 얼음을 제공한다. 신태현
LG전자가 깨끗한 물과 사용자 편의성을 모두 갖춘 ‘퓨리케어 정수기’로 정수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유일의 정수기와 냉장고 사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강점을 바탕으로 제품 간 성공적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17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퓨리케어 정수기와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를 선보였다. 조성진 사장은 “소비자 요구에 대한 연구와 주
바디프랜드는 새해를 맞아 약 1억원 상당의 경품을 내건 ‘DON’T WORRY, BE HEALTHY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 바디프랜드의 올해 슬로건 ‘DON’T WORRY, BE HEALTHY’ 중 핵심 키워드인 ‘HEALTHY’를 맞추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응모 대상은
동양매직은 자사 제품인 슈퍼 정수기가 8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슈퍼정수기는 지난 4월 출시해 월 1만대 이상 판매돼 올 연말까지 9만대 이상 팔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슈퍼정수기는 고가 직수형 정수기 시장규모 11만4000대 중 8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고, 전체 직수형 시장에서도 40% 이상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회사
국내 정수기 시장에 ‘직수형’ 바람이 불고 있다. 업계 1·2위가 확고한 시장 상황에서 뒤늦게 뛰어든 후발 업체들의 반란이다. 이들이 출시한 직수형 정수기들은 시장에 나온 지 불과 1년여 만에 해당 기업들의 실적을 견인하는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17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직수형 제품인 W정수기를 출시한 이후 1년간 약 3
동양매직이 오는 2018년까지 국내 렌털시장에서 업계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동양매직은 올해 10월까지의 신규 렌털 실적이 25만 계정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업계 2위 자리를 다투던 경쟁사들의 올해 렌털 실적이 20만 계정 초반에 그칠 것으로 동양매직 측은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동양매직이 다음달까지 올해 목표치인 30만 계정을
쎄트렉아이는 필리핀 어드밴스드사이언스&테크놀로지(Advanced Science and Technology Institute)와 35억원 규모의 복합임무 위성영상 직수신 지상국사업 관련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3% 규모다.
바디프랜드 직수형 정수기 'W정수기'가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브랜드 1위' 제품으로 꼽혔다.
30일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공개한 브랜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디프랜드 W정수기는 온라인 조사 1.47점, 일대일 조사 3.95점 등 총점 5.42점으로 정수기 부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불과 1년 여만에 소비자 조사 1위를 차지
바디프랜드는 오는 16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되는 '홍콩추계전자박람회(이하 홍콩전자전)'에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홍콩전자전에서 바디프랜드는 ‘스마트 테크존(Smart Tech Zone)’에 부스를 차려 기술력을 뽐냈다. 이곳에서 바디프랜드는 앱 연동 기술과 독보적인 특허 기술 자가진단기능 등을 탑재한 안마의자 ‘렉스-엘(Rex-L)’을 선보였다